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7,000원
15,3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북카드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글 :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칠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책 작가로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늘 꿈꿔 왔던 책을 만들기 위해
동생 카리나 코크 무뇨스와 출판사를 만들고 책을 펴냅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후아니타 카레이》가 있습니다.

그림 : 카리나 코크 무뇨스
칠레에서 태어나 지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칠레대학교에서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자매인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와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후아니타 카레이》, 《아옐른과 신비한 과일》, 《잡초들》 등이 있습니다.

역자 : 문주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어린이 책을 만들고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작은 세계를 잘 살피며 걷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 옮긴 책으로는 『호랑이는 왜 동물원을 나왔을까?』, 『시몬의 꿈』, 『떨어질 수 없어』, 『할아버지의 코트』, 『잠이 오지 않는 밤에』, 『여성이 미래다』, 『할아버지의 마지막 여름』,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인체의 수수께끼』, 『엉뚱한 질문으로 배우는 공룡의 수수께끼』,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밀리의 특별한 모자』, 『아델과 사이먼』, 『소니아 들로네』, 『모두 짝이 있어요』, 『카피바라가 왔어요』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글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그림 카리나 코크 무뇨스
기본정보
도서번호
334464
ISBN
9791199396432
번역
품목정보
출간일
2026-01-29
페이지,크기,무게
48쪽, 237*295mm, 463g
판형
양장본
KC인증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이 책의 관련 분류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 선생님을 통해
책에 관심을 갖게 되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생긴 일』은 책에 별 관심이 없는, 보통의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아이가 도서관에서 관심을 가지는 대상은 사서 선생님입니다.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입장에서 볼 때, 하루 종일 책을 다루어야 하는 일은 무척 지루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책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서 선생님을 통해 아이의 마음은 점점 변해 갑니다. 이전까지 아이에게 도서관은 책들로 가득 찬 건물일 뿐이었지만, 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이 온 후로 “도서관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곳”이 되었다고 말하게 됩니다. 유명한 작품 속 캐릭터들이 도서관을 활보하는 이미지 표현은, 책에 대한 사서 선생님의 애정이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변화시켰음을 표현합니다.

어린이의 공공 도서관 이용률, 여전히 높아
우리 동네 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따르면, 어린이 여가활동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매체 이용’이며, 이 중 동영상 시청이 가장 높은 비중(51.2%)을, 종이책 읽기는 동영상의 절반에 못 미치는 비중(20.4%)을 차지합니다. 반면, 어린이들은 주로 책을 구해보는 경로로 공공도서관(41.1%)을 꼽았으며, 어린이의 도서관 이용률은 연간 평균 82.1%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해가 갈수록 어린이들이 책에 가지는 호감이나 실제 독서량이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책을 읽거나 빌리기 위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출처: 2025년 어린이·청소년 독서 및 도서관 이용 현황)

도서관 이용자들 중에는 책을 좋아하거나 자발적으로 독서를 하는 어린이들도 있겠지만, 그림책 『도서관에서 생긴 일』의 주인공처럼 아직 독서에 흥미를 갖지 못한 어린이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직까지 스스로 책을 찾아 읽을 만큼 애정을 갖지는 못했지만, ‘그림자 극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세계로 한 걸음 다가서는 주인공의 모습은 공공 도서관이 지닌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최초의 도서관을 의미하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대한 감시와 검열을 상징적으로 표현

『도서관에서 생긴 일』은 칠레에서 태어난 두 자매, 파트리시아 코크 무뇨스 작가와 카리나 코크 무뇨스작가가 각각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두 작가는 어린이책 사서로 일하는 또 다른 자매, 알레한드리아를 생각하며 이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한국어로 옮긴 문주선 번역가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사서 이름을 스페인어식 표기인 ‘알레한드리아’가 아닌, 영어식 표기 ‘알렉산드리아’로 옮겼습니다. 이는 도서관의 기원으로 볼 수 있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작품 속에서 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은 누구보다 책을 사랑하는 사서인 동시에, 감시와 검열의 대상이 되는 도서관 자체로 읽힙니다. 이 작품에서 구체적인 사건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책과 독서를 금지하는 작품 『화씨 451』을 제시함으로써, 책과 생각의 자유가 억압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돋아나는,
새로운 세계의 가능성

도서관에서 낯선 사람들과 사서 선생님의 충돌이 벌어진 후, 도서관은 한동안 문을 닫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선생님은 더 이상 도서관에 없습니다. 이대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린 걸까요?

사서 선생님이 어떤 일을 하는지, 왜 그렇게 책을 좋아하는지 궁금해하던 아이는 도서관이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 책을 찾아 읽기 시작합니다. 더디지만 분명한 이러한 변화는 격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에 다가설 수 있음을 조용히 보여 줍니다.

지금은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독서가 시시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어린이들이 책의 세계에 한걸음 다가설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알렉산드리아 선생님과 같은 사람들과 우리 동네 도서관 같은 공간이 존재한다면 말이지요.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도서관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 더 많은 관계와 가능성들이 피어나기를 기대하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