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 사랑으로 키우고 싶은데 자꾸 무너지는 마음에 대하여
Part 1. 사랑의 자리를 단단히 하기
한 걸음. 흔들려도 돌아오는 연습
제정신이 아니었던 밤_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는 연습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워_ 놀고만 싶어하는 아이에게 휘둘리지 않는 연습
선생님, 한 가정을 구하셨어요_ 친구와의 다툼에 침착해지는 연습
부모가 자식의 성적에 집착하는 이유_ 숫자에 흔들리지 않는 연습
엄마는 변하지 않는다는 말_ 결과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
두 걸음. 눈높이를 맞추는 연습
왜 그렇게 빨리하라고만 했을까_ 아이의 속도에 맞추는 연습
공감은 말이 아니라 자리에서 나온다_ 아이를 따라가는 연습
혼내지 않아도 전해지는 진심_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 일인지 구분하는 연습
아이에게 배운다_ 미숙함을 문제로 보지 않는 연습
아이가 아프다고 하면 심장이 내려앉지만_ 아이 곁을 침착하게 지키는 연습
잘 안 먹고, 자주 안기는 아이_ 함께하는 연습
세 걸음. 비효율을 감수하는 연습
시간 낭비를 사서 하는 집_ 시간이 걸리더라도 물어보고 이해하는 연습
내가 시급이 얼마짜린데_ 지루해도 아이 곁을 지키는 연습
둘째를 키우며 알게 된 것_ 아이와 온전히 시간을 보내는 연습
딸의 존댓말 카톡의 의미는?_ 손해를 감수하는 연습
칠순 엄마의 라이딩_ 시간을 내어주는 연습
※ 서울 엄마는 일만 했는데, 제주도 엄마는 사랑을 줘
Part 2. 사랑을 가로막는 생각을 내려놓기
한 걸음. 비교하지 않는 연습
친구들 사이에서 유독 작아 보이던 아이_ 비교하지 않는 연습
아들이 차려 준 밥상_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연습
왜 그 질문은 부담스러웠을까?_ 결과가 아닌 과정에 관심을 기울이는 연습
알림장 꼴찌를 태연히 말하는 내 아이_ 부족함을 끌어안는 연습
두 걸음. 판단하지 않는 연습
아이 안의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_ 판단 대신 가능성의 눈으로 바라보는 연습
아이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갈 때_ 있는 모습 그대로 수용하는 연습
너 대충 풀었지?_ 내가 옳다고 자만하지 않는 연습
새벽 두 시의 호출_ 아이 얼굴 뒤의 숨은 마음을 읽는 연습
숫자 앞에 무너진 엄마, 괜찮다고 하는 아들_ 숫자로 판단하지 않는 연습
세 걸음. 쌓아두지 않는 연습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_ 감정을 제로베이스로 만드는 연습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_ 이전 것을 흘려보내고 오늘의 아이를 바라보는 연습
지난 일이 후회가 될 때_ 마음의 저울을 현재에 맞추는 연습
엄마표 학습이 힘든 진짜 이유_ 매일같이 분노를 비워 내는 연습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사랑 노동
Part 3. 사랑을 삶으로 이어 가기
한 걸음. 나와 너를 너머 우리가 되는 연습
옳은 말이 사람을 밀어낼 때_ 함께 살아가는 연습
어제는 단짝이었는데 오늘은 절교래요_ 모호함을 견디는 연습
몰래 휴대폰 하는 아이와 한편이 되는 법_ 아이와 한편이 되는 연습
괜찮아, 정말 괜찮아!_ 실수한 사람을 대하는 연습
혼자였다면 끝까지 쓰지 못했을 이야기_ 있는 모습 그대로 수용하는 연습
엄마, 아빠! 고마워요
에필로그_ 나는 진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