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아관파천 뒤에서 암약한 ‘왕의 남자’
- 고종을 섬긴 내시 강석호의 은밀한 항일운동
02. 구한말 ‘강남좌파’, 항일투쟁의 선봉에 서다
- 왕이 없는 세상을 꿈꾼 동학교주 김개남
03. “이것은 명성황후를 위한 복수다!”
-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친일매국노를 처단한 고영근
04. 일본의 ‘부동산 싹쓸이’를 막아내다
- 일본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를 막아낸 송수만
05. 실록은 그를 ‘난의 수괴’로 기록했지만……
- 시흥군청 습격 사건을 이끈 민용훈
06. 죽지 마세요, 일제에 복수하세요!
- 일제 강점기의 ‘통쾌한 복수대행업체들’, 을사오적 암살단
07. 민간인 학살을 목격한 선교사, 눈 감고 귀 막지 않았다
- 한국인 돕다가 추방된 엘머 케이블
08. 수상한 ‘만주국 이사관,’ 친일파로 오해받다
- 2·8독립선언 주도하고 여운형의 정보원으로 일한 최근우
09. 넝마주이로 둔갑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홍길동’이라 불린 전설의 독립운동가 이관술
10. 독립 만세를 외친 9인조 머슴, 90대의 매질을 당하다
- 산에 올라 횃불을 들고 만세를 부른 김천군 머슴들
11 . 일왕이 내린 과자는 먹지 않겠소
- 일왕 생일에 재를 뿌린 이태형·김정식과 경성여고보 학생들
12. 500리 숲길로 운반한 체코 무기, 청산리에서 불을 뿜다
- 청산리대첩을 도운 체코 군단과의 숨은 인연
13. 일본 제국주의 귀신은 썩 물러가라!
- 제주 3·1운동을 이끈 김장환
14. 씨름하다 심판 때린 일본 배 선원, 한국인 가슴에 불 질렀다
- 제주에서 일제의 어업 침탈에 맞선 고은삼
15. 7인의 독립군, 일본 경찰에게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다
-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차련관 전투의 주인공들
16. 흑연 광산 파업, 마을 축제가 되다
- 민족 차별에 맞선 영흥 파업을 승리로 이끈 사람들
17. 84일간의 역사적 총파업, 노동의 승리였다
- 일본의 차별과 구타에 맞서 총파업을 벌인 원산 노동자들
18. 노비문서를 불태우고 땅문서를 나눠준 도련님
- 적박단과 신간회, 형평사 운동에 평생을 바친 안병희
19. 이봉창의 폭탄 주머니는 누가 꿰맸나
- 한인애국단원이자 김구의 수행비서였던 이화림
20. 일본 비행기 탈취하여 하늘로 탈출하다
- 일제의 공출, 부역, 징용을 모두 거부한 임도현
21. 전투모를 벗어던진 이유, 또 하나의 졸업 앨범을 만든 이유
- 춘천사범학교 학생들의 치열한 항일투쟁
22. 해방 전에는 일제에 맞서고, 해방 후에는 친일 세력과 맞서다
- 죽음을 불사하고 지독하게 항거한 최덕지 전도사
23. 친일파의 딸, 대한독립의 기관총을 쏘다
- 만주 항일유격대에서 기관총수로 활약한 허성숙
24. “고향 생각나죠? 오늘밤도 잘 자요”
- 일본군이 진저리를 치게 만든 선전전의 귀재 김학철
25. 능금 따던 청년들, 일제와 헤어질 결심을 하다
- 강제징용 거부하고 항거를 택한 29명의 결심대원
26. 해방 이후의 최강력 계엄령을 불러오다
- 대구 10월 항쟁 뒤의 혁명가 윤장혁
27. “국회의원부터 ‘친일파’ 전수 조사 합시다!”
- 제헌국회 내의 친일청산을 시도한 국회의원 김명동
28. 그 독립운동가는 왜 이승만을 쏘았나?
- 독립운동 2라운드에 용감히 나선 의열단원 유시태
29. 독립운동가 무료 변호하고, 친일청산을 지휘한 검찰총장
- 초대 검찰총장 권승렬이 걸어간 길
에필로그
참고문헌 및 참고자료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