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3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0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8,0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저자가 독자에게(13쪽)

1부 기억 그리고 거기 없던 사람(26쪽)
이언 매큐언의 속죄(28쪽) | 마이클 온다치의 잉글리시 페이션트(52쪽)

2부 여기, 남은 이야기(90쪽)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92쪽) | 연애의 기억(122쪽)

3부 우연과 필연 사이(140쪽)
이언 매큐언의 견딜 수 없는 사랑(142쪽) | 줄리언 반스의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170쪽)

부록: 무엇이 진실인지 묻는 여섯 작가들(186쪽)

4부 남아 있는 것들(214쪽)
가즈오 이시구로의 남아 있는 나날(216쪽) | 맥스 포터의 슬픔은 날개 달린 것(230쪽)

5부 사소하지만 영원한 것(242쪽)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244쪽) | 맡겨진 소녀(264쪽)

6부 인간의 잃어버린 근원을 찾아서(278쪽)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280쪽) | 클라라와 태양(294쪽)
저자 소개
저자 : 정선희
읽는다는 건 산다는 것.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책을 읽는 기쁨을 나눈다. 성신여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두루 공부했다. <콘라드 작품에 나타난 이데올로기 읽기: 지젝의 판타지와 스펙터 개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영문학 박사학위 논문을 썼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강사로 대학생들을 만나왔고, 서울시 교육청 서울형 심층 쟁점 독서토론 리더단 교수로 활동하면서 서울 시내 여러 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난다. 마이에듀평생교육원에서 영국 소설과 영어 강독을 맡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견딜 수 없는 진실’을 ‘견딜 수 있는 서사’로 바꾸고 있지는 않나요?”

현대 영문학의 거장 6인이 묻고, 정선희가 답하는 삶과 진실에 관한 12가지 통찰

문학이라는 그릇에 담긴 인간 존재의 본질을 찾아서 호모 사피엔스는 언젠가 사라질 운명을 알면서도 매일 아침 일어나 사랑하고 창조하며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죽음을 향해 걸어가면서도 살아있음을 증명하려는 이 아름다운 몸짓을 기록하고 담아내는 그릇이 바로 ‘문학’입니다. 이 책은 그 그릇에 귀를 기울여 우리가 누구인지, 왜 사는지, 사랑과 상실은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을 탐구합니다.

현대 문화의 원형, 영문학 거장들과의 지적인 티타임, 오늘날 현대 문화에 깊이 스며든 수많은 이야기의 원형은 영문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자 정선희는 이언 매큐언, 가즈오 이시구로, 줄리언 반스, 마이클 온다치, 클레어 키건, 맥스 포터 등 동시대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6인의 작품 12편을 선정하여, 마치 처음 만나는 상대와 차를 한잔하듯 친절하고 부드러운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학문적 비평의 딱딱함에서 벗어나 독자와 나란히 앉아 삶을 들여다보는 이 여정은, 문학이 어떻게 우리 삶의 지침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기억의 조작부터 인공지능의 헌신까지, 진실의 다층적 면모 이 책은 총 6부에 걸쳐 ‘진실’이라는 화두를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1~2부: 이언 매큐언의 『속죄』와 줄리언 반스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통해 기억이 어떻게 자아 보존을 위한 자기합리화의 도구가 되는지 예리하게 해부합니다.

3~4부: 삶을 뒤흔드는 우연과 필연의 경계를 살피고, 상실의 슬픔이 까마귀처럼 우리 곁에 머물 때 그것을 어떻게 직시하고 치유할 것인지 논합니다.

5~6부: 클레어 키건이 포착한 ‘사소하지만 위대한 선의’를 통해 구원의 가능성을 엿보고, 가즈오 이시구로의 SF적 상상력을 빌려 복제 인간과 인공지능조차 갈구하는 ‘인간성의 근원’을 묻습니다.

읽는다는 것은 산다는 것입니다. 문학은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대신 질문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혼자만의 독서로 끝내지 말고, 함께 읽고 대화하며 소설 속 세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기억과 망각, 시간과 역사 사이에서 흔들리는 우리 모두에게 타인을 이해하는 통로를 발견하고, 더 풍성한 삶의 의미를 목격하는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현대 영문학 거장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읽고 싶지만 접근하기 어려웠던 독자.
- 기억, 사랑, 상실 등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문학적 답을 찾고 싶은 분
- 『속죄』, 『남아 있는 나날』 등 유명 원작 소설과 영화의 차이점이 궁금한 분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