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바람과 달의 맑은 풍치를 즐기다, 쌍청루雙淸樓 11
보은 풍림에서 강학과 시회를 열다, 풍림정사楓林精舍 39
보은 골짜기 속 신선이 사는 곳, 대곡서사大谷書舍 65
보은 산수 간에 노닐며 출처와 득실을 잊다, 속리산俗離山 87
청주 강가에 누워 있음을 달게 여기다, 지선정止善亭 119
청주 순일한 마음을 함양하다, 양일당養一堂 141
청주 시단을 향해 새로 시사를 결성하다, 묵계墨溪 161
괴산 팔경문화의 꽃을 피우다, 청안淸安 183
괴산 물빛은 갠 뒤에 곱고 산빛은 비속에 기이하다, 취묵당醉?堂 205
괴산 신선이 노니는 골짜기, 선유동仙遊洞 227
증평 세상 밖 선경에 좋은 인연 있다, 반계磻溪 247
진천 종유의 즐거움을 얻고 시정을 일깨우다, 봉암정사鳳巖精舍 271
진천 글 읽고 시 읊으니 삼여가 넉넉하다, 완위각宛委閣 293
음성 작은 산에 기대고 앞에는 한 줄기 내가 흐르다, 공당工堂 311
단양 물 흐르고 구름 머무니 뜻이 모두 느긋하다, 수운정水雲亭 329
참고 문헌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