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시대의 이름이 말하는 권노갑
이희호_우리 부부가 늘 감사해온 이름, 권노갑 20 / 권양숙_사람과 신의를 중심에 둔 정치를 행동으로 증명해온 분 22 / 문재인_선당후사의 표상 권노갑 24 / 김원기_실세였으나 권력이 아니었던 사람 28 / 임채정_나이를 잊은 도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 30 / 김형오_제2선에 머물렀으나 시대를 꿰뚫은 사람 33 / 정세균_인재를 키운 정치, 권노갑의 길 35 / 문희상_김대중 대통령의 영원한 비서실장 37 / 박병석_순명(順命) 권노갑 선배 39 / 우원식_순명 너머의 단심 41 / 이수성_분노하지 않는 정치의 품격 45 / 김부겸_주변 사람들을 챙겨주는 넉넉하고 큰 느티나무 47 / 김민석_권노갑 고문의 백년 삶에 부쳐 50 / 한광옥_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한 사람 52 / 한화갑_사람을 품은 권노갑 형님 55 / 김무성_김대중 대통령님의 주춧돌 57 / 박지원_ ‘김대중의 권노갑’, 그 이름으로 충분하다 59 / 정동영_‘정풍(整風)’의 칼날을 ‘순명(順命)’으로 품어낸 거인, 권노갑 62 / 송영길_우리 시대 정치사의 보통명사 권노갑 71 / 정청래_우연처럼 시작된 필연의 동행 78 / 조국_ 버팀목의 정신을 잇다 82
2부 권노갑과 그의 시대
김상근_위대한 이름 곁의 또 다른 이름 92 / 고도원_신(信)의 면류관, 믿음으로 남은 사람 96 / 김덕룡_민주주의를 함께 건너온 동반자 106 / 김방림_여동생의 투정을 받아주는 마음이 넓은 큰오빠 111 / 김성재_ 정직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직 한길로 살아오신 분 116 / 김성호_김대중 정신의 영원한 등대지기 126김옥두_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으로 살아가는 분 130 / 김재기_마지막까지 민주주의를 책임지려는 사람 133 / 김종구_충성의 연대기 135 / 김창혁_권노갑, 열전의 시간 137 / 김태랑_형님 계셔 동교동 사람으로 남아 141 / 남궁진_민주화 견인의 공헌자 146 / 박광태_권노갑 고문님은 인생에 성공한 사람이다 148 / 박석무_DJ의 비서실장이자 만인의 형님 154 / 박주선_한 시대의 품격을 남긴 충신 158 / 배기선_ 든든한 울타리이자 중심을 지키는 폴대 162 / 서청원_따스한 봄날의 가슴을 가진 분 165 / 설훈_한길로 지켜낸 충정의 정치 168 / 신중식_한국 야당 정치의 산증인이자 역사 175 / 심재권_광주의 시간, 권노갑이라는 이름 177 / 양승현_순명, 주연 같은 2인자의 길 181 / 양영두_대한민국 민주역사에 크게 기록되길 소망하며! 183 / 유경현 큰 자리보다 큰일에 몸 바친 대인(大人)의 삶 188 / 유인학_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큰어른 192 / 윤영찬_민주주의의 시금석을 지켜낸 사람 196 / 이석형_충성과 의리, 불굴의 정신과 열정 202 / 이종찬_한 시대를 살아온 세계인 206 / 장성원_ 학(鶴) 같은 정계 원로 211 / 주승용_품는 정치, 권노갑의 리더십 214
3부 권노갑의 일과 삶
정대철_김대중의 사상을 살아낸 정치인, 권노갑 224 / 김경수_위대한 지도자의 정치적 동반자 228 / 김관영_도전하는 삶 231 / 김동연_순명으로 운명을 뒷받침한 영혼의 동반자 233 / 김동철_리더를 도와 참된 리더로 만드는 최고의 참모 236 / 김영록_살아 있는 김대중 정신, 영원한 큰형님 241 / 김정길_신의와 헌신의 대서사가 안겨주는 커다란 울림 244 / 김홍국_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250 / 김현종_“여러분, 제가 권노갑입니다” 252 / 김홍국_역경을 지나, 긍정과 열정으로 서 있는 사람 257 / 노관규_차가운 수사실에서 만난, 가장 따뜻한 기개 260 / 박영선_모스크바의 겨울, 권노갑을 만나다 263 / 박용진_김대중이라는 거목과 권노갑이라는 버팀목 272 / 박찬대_민주당을 지켜온 어른의 품격, 그 든든한 버팀목 276 / 박찬수_ 공부·절제·용서와 화해로 남은 정치인 279 / 백학순_넉넉한 품, 김대중 철학을 품다 282 / 성장현_영원한 정치 스승 284 / 소강석_사군자 같은 삶을 담은 기록이여 영원하여라 287 / 송석구_중용을 지키는 노자 같은 자유인 290 / 신영균_국리민복을 향한 변함없는 동행 292 / 안희정_황무지를 숲으로 만든 사람 294 / 양부남_신념의 깊이를 가르쳐준 어른 296 / 유준상_영원한 동반자, 권노갑 고문님께 드리는 헌사 299 / 윤공희_빅토리노 보지 않고도 믿은 사람 301 / 윤원중_정파를 넘은 품격 303 / 윤창환_한 걸음 뒤에서 역사를 떠받치다 307 / 이계성_겨울 참나무 거목의 아우라 314 / 이광래_인간 권노갑과 함께했던 마음의 기록 317 / 이부영_ 민주주의의 상수(常數), 권노갑 321 / 이성헌_멈추지 않고 배우며 나아가는 사람 323 / 이영성_형제처럼, 분신처럼 325 / 이정민_버팀목의 삶을 선택한 사람 327 / 정성호_정치의 품격을 가르쳐준 참 스승 330 / 조수진_스승의 곁을 지킨 순명 335 / 조한규_일본 연수의 막전막후 337 / 천정배_인정이 넘치는 김대중 정신의 화신 343 / 황정미_회한에 머물지 않는 정치인 346 / 황주홍_긍정과 낙관의 불사조 348
4부 권노갑의 끝없는 배움
박우수_자유인 권노갑 360 / 김명진_닮고 싶은 멘토이자 나의 동급생 364 / 김태철_대학원생 권노갑 367 / 맹찬형 공부하고 품는 정치인 373 / 박정운_그림자 길게 드리우고 길을 묻는다 375 / 신계륜_마음을 비운 아름다운 삶 377 / 신장용_그는 아직도 봄을 걷는다 379 / 어윤대_아직도 ‘앞으로’를 말하는 사람 385 / 엄영수_권노갑 고문의 건강 비결 388 / 여상규_다정다감하고 품격 있는 큰어른 395 / 윤신근_개에게서 배운 정치의 마음 398 / 이연택_후배들이 본받는 참 어른 401 / 이윤석_비단결 같은 사람 403 / 이윤지_시를 사랑하는 따뜻한 어른 410 / 이헌재_정관자득의 내공 415 / 이훈평_62년 지기가 밝히는 인간 권노갑 417 / 장석일_영국신사 권노갑 고문 420 / 장화경_언론을 존중한 사람, 권노갑 424 / 정균환_인생의 장타를 날리는 사람 426 / 정은지_T. S. 엘리엇의 시를 외우는 공부길 위의 현자(賢者) 429 / 정은성_두려움 없는 도전 435 / 주영진_현역으로 남은 정치의 어른 438 / 천슬미_역사를 들려주던 어른 443 / 최경원_영원한 스승, 고독한 구도자(求道者), 권노갑 446 / 최경주_노갑열전(魯甲列傳) 448 / 한인권_절제로 다져진 품격 450 / 한상진_권노갑 박사학위 논문에 거는 기대 453 / 허경만_김대중 총재의 그림자 권노갑 464 / 홍준호 배움을 멈추지 않는 정치인 466
부록
김대중 총재 ‘총격 해프닝’ 수행 의원들 먼저 피신했다 470 / 이슈 대담: 지역감정은 없앨 수 있다 ① 474 / 뫼로 가라는 까닭은 487 / 권노갑(權魯甲) 연보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