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8
1부 진로 선택 전에 알아야 할 것! 나 자신을 알라!
1장 다시 생각하는 직업 선택의 기준 _적성과 전공의 한계를 넘는 새로운 기준
성격과 적성은 유동적이다:'나는 I라서 안 돼요'라는 말에는 숨은 함정이 있다 22 | 전공은 출발선일 뿐, 도착지는 아니다:과대평가되고 있고, 과소평가되고 있다 27 | 성적은 통과점일 뿐, 나를 결정짓는 점수표가 아니다:입시 이후를 결정하는 진짜 기준은 따로 있다 32 | 모르는 채로도 시작할 수 있다: 불확실 속에서도 길을 찾아야 한다 35
2장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 _단점을 무기로 만드는 기술
“허풍 좀 있어요.”라는 말이 무기가 되는 순간이 있다: 말의 포장력이 직업이 된다 40 | 정직함이 밥벌이가 된다:거짓말 못 하는 사람의 직업적 반전을 만나다 44 | 무뚝뚝함이 무기가 되는 자리가 있다:감정보다 근거가 필요한 직업을 택하라 48 | 예민해서 불편한 게 아니라, 예민해서 필요하다: 참견과 관찰력의 직업적 가치는 무한하다 51 | 걱정이 많다고 소심하다 고 느끼는가?:불안을 기능으로 바꾸는 사람으로 거듭나 보자 56 | 느리다는 말에 위축될 필요 없다: 신중함은 속도보다 오래가는 실력이다 59 | 감정이 요동친다는 건, 느낄 수 있다는 뜻이다:감정 기복이 창작을 이끄는 순간을 아는가? 64 | 시선을 신경 쓴다는 건, 감각이 있다는 뜻이다: 민감함을 무기로 삼아라 69 | 고지식하다는 말은 신뢰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준을 지키는 사람들의 자리가 있다 73 | 흠 없는 사람보다 무너뜨릴 수 없는 사람이 되라: 완벽주의자의 적소를 찾아라 77 | 모르는 게 약인 직업도 있다:둔감함이 생존력이다 80
3장 공부의 쓰임새 _지금 배우는 것들이 나중에 쓰이는 순간
생각 훈련을 하는 교과서 바깥의 힘을 아는가?: 지금 배우면 언젠가는 쓴다 86 | 수학은 정답이 아니라 방향을 만드는 힘이다: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근력을 키운다 89 | 직업은 융합인데, 공부는 쪼개도 될까?:'필요한 과목만 하면 된다'라는 발상에는 맹점이 있다 92 | 쓸모없어 보여도, 인생을 바꾸는 일이 있다: 공부는 미래를 위해 조용히 쌓인다 95 | 수학 없이 자란 사고는 감정에 기댄다:논리적 비약을 막는 힘은 수학이 기른다 97 | 의사도 수학을 못하면 힘들다: 숫자를 읽지 못하는 진료는 감에 기대기 쉽다 101 | 문해력이 없으면 세상이 흐릿해진다: 읽지 못한다는 건 오해하고 놓친다는 뜻이다 104
4장 나만의 판을 만드는 용기 _경영과 자영업의 세계
사장이 되고 싶다면, 무너질 각오부터 하라: 창업가와 스타트업 대표의 현실은 무섭다 110 | 자유롭지만 모든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프리랜서, 노마드(유목민), 1인 회사 창업자는 혼자다 113 | 카페 사장이 되고 싶다면 생존부터 배워라: 자영업자, 식당 사장, 카페 창업의 세계는 전쟁터다 117 | 나는 정말 프리랜서가 맞을까: 자유 이전에 감당을 점검하라 120
5장 함께 해야 더 잘하는 사람 _자유보다 안정을 추구하는 월급쟁이
불확실성을 견딜 수 없는가?: 그렇다면 창업보다 월급이 약이다 124 | 감정의 널뛰기 속에 서 버티기 어려운가?: 월급은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다 127 | 자율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지시와 구조 속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131 | 반복이 지루하지 않다면 루틴이 에너지가 된다:변화보다 예측할 수 있는 구조에서 더 빛난다 134 |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잘 작동한다: 소속감을 기반으로 성장한다 138 | 월급을 받는 게 아니라, 월급이 나를 살게 한다:직장의 구조 덕에 버틸 수 있다 141
6장 몸이 아니라 뇌를 더 쓰는 사람들 _게으르지만 창의적인 사람들이 모이는 세상
움직이지 않고 움직이게 만든다: 기획자는 왜 판을 먼저 보는가? 146 | 귀찮음을 통해 편리 함을 설계하다:UX, 제품 디자이너는 왜 게으른 사람에게 어울리는가? 149 | 게으름을 프로그래밍하다: 자동화 개발자는 어떻게 반복을 사라지게 만드는가? 152 | 말을 아껴 세상을 움직인다:카피라이터와 광고 기획자는 왜 게으른 전략가에게 어울릴까? 155 | 판을 고친다: 전략 컨설턴트는 왜 실행보다 구조를 먼저 보는가? 158 | 반복 없는 노동을 설계한다: 작가와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상상으로 구조를 짜는가? 161 | 만들지 않지만, 시장은 내가 설계한다: 발명가와 특허 창업가는 어떻게 반복을 지적 자산으로 바꾸는가? 164
2부 진로 선택 전에 알아야 할 것! 직업의 본질을 알라!
7장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정 사이 _법률가의 세계
지능으로 진입하고, 멘털로 탈락한다: 법조계는 감정의 고지대다 172 | 읽지 못하면 판결할 수 없고, 울컥하면 망친다: 기록과 감정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175 | 정의감만으론 끝까지 갈 수 없다:법조계가 진짜 요구하는 태도는 따로 있다 179 | 버텨야 비로소 시작되는 직업이다:법조인이 되려면 넘겨야 할 세 가지 문턱이 있다 183 | 재판에 이기고도 멘털은 진다:변호사가 된다는 것의 진짜 의미를 아는가? 186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법 전문직 190
8장 생명과 치유의 직업 _의료인의 세계
지식보다 기질, 선함보다 회복력이 중요하다: 의료직에 필요한 자질은 따로 있다 192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수의사, 재활치료사, 임상병리사를 만나 보자 195 | 식단보다 대화, 운동보다 행동을 설계한다: 몸과 마음을 다루는 진짜 전문가 다 198 | 돌봄을 직업으로 삼는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좋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202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 205
9장 숨겨진 끈기의 시간 _기술과 숫자의 직업
기술보다 끈기, 기술 개발보다 오류 수정이 먼저다: 개발자와 AI 엔지니어의 뒷모습을 봐라 208 | 공대를 나왔다고 전문가라고 말하지 말라:엔지니어는 현장에서 완성된다 211 | 숫자보다 해석력, 자격증보다 실전 생존력으로 경쟁한다: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의 가려진 시간이 진짜다 214 | 야근과 PPT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애널리스트, 경영 컨설턴트, 금융맨의 세계는 버티는 직업이다 217 | 숫자 계산이 아니라, 숫자로 삶을 설계한다:금융 직업군은 숫자로 미래를 다룬다 220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과 숫자의 직업 223
10장 가르치는 일의 진짜 얼굴 _교육인의 세계
좋아함은 교사직의 시작, 감당은 유지의 기술이다: 아이가 좋다는 말로는 충분하지 않다 226 | 말 잘하는 사람보다 참는 사람이 오래 간다: 침묵이 힘이 되는 세계다 229 | 살아남는 강사는 따로 있다: 말을 잘하기보다 매일 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232 | 퇴근 없는 사교육의 진짜 얼굴을 아는가?: 말을 멈추면 소득도 멈춘다 235 | 교수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다: 논문 쓰는 사람이다 238 | 교육직은 성격보다 성향이 결정한다: 가르침은 따뜻하지만, 교육자는 단단해야 한다 241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교육직 245
11장 끈기와 마감이 뒷받침하는 자유와 창의 _예술과 표현의 직업
하고 싶을 때가 아니라, 해야 할 때 써야 작가가 된다:창작은 감정이 아니라 마감으로 완성 된다 248 | 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일하다:아나운서, 유튜버, 크리에이터는 쉬지 않고 입 을 열어야 한다 251 | 재능은 데뷔에 필요하고, 회복력은 생존에 필요하다:무대 위 1%, 기다림의 시간 99%가 예술가의 현실이다 254 | 예술인가, 공장인가?: 콘텐츠 제작 실무자의 고뇌를 아는가? 256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예술가 260
12장 안정성 뒤 보이지 않는 무게감 _공공과 안전의 직업
공무원이라는 직업, 안정성과 무기력 사이에서 외줄을 탄다:정년은 보장되지만, 정체 감은 방어할 수 없다 264 | 사명감만으로는 부족하다:소방, 군인 등 공공 안전직의 세계에서는 명분보다 멘털이 먼저다 266 | 명분은 크고, 외로움은 더 크다:국가의 얼굴 이자 그림자로 일한다 269 | 사소한 실수가 참사로 직결된다:하늘과 철로, 관제탑에서 펼쳐지는 긴장의 직업 세계를 아는가? 272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공무원 277
13장 보이지 않는 질서와 구조를 설계 _공간과 환경의 직업
미학은 20%, 나머지는 조정의 기술이다: 건축가와 공간 디자이너는 예술가가 아니라 조율 자다 280 | 지금이 아니라, 30년 후를 설계한다: 설계보다 협의, 예측력보다 인내력이 우선 한다 283 | 자연을 설계한다는 착각이다:조경사, 원예사, 임업인의 현실을 보자 287 | 기후 위기 시대가 왔다:환경공학자, 에코 컨설턴트 등 환경직을 꿈꾸는가? 290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건축·환경 기술자 295
14장 새로운 직업의 세계 _미래를 설계하는 사람들
숫자와 사람 사이, 그 보이지 않는 흐름을 잡는다:빅데이터 분석가와 UX 디자이너는 보이지 않는 것을 읽는다 298 | 가상의 질서를 설계한다: 메타버스와 게임, 재미는 기획에서 탄생한다 301 | 만화 속 꿈에서 공학의 전장으로 내딛다:로봇과 우주를 설계한다 305 | 새로운 기술로 세상을 바꾼다: 기후 기술가와 사회혁신가의 일은 다르다 308 | 부록: AI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형 직업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