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 더할 나위 없이 총명한 소년
제1부 나라를 잃은 혼란의 시대에 태어나다
울산은 바다로 열린 신라의 창구
만석꾼의 아들로 태어나다
혁신유림의 가르침을 받다
신학문을 배우기 위해 양정의숙에 입학하다
제2부 독립운동의 길로 나아가 민주공화정을 꿈꾸다
스승 허위의 죽음을 거두다
판사를 거부하고 독립운동가로 나서다
전국의 동지와 쑨원을 만나 용기를 얻다
독립운동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다
제3부 광복회를 결성해 혁명적 독립운동을 실천하다
광복회를 만들고 총사령직을 맡다
조국을 광복하고 동포를 구하자
광복회, 조직을 탄탄히 세우다
무장 활동으로 군자금을 마련하다
공화정을 열망하는 레지스탕스들
세대와 신분을 뛰어넘은 광복회 사람들
제4부 박상진 의사, 순국하다
일제의 추격이 더욱 집요해지다
대구형무소 첫 번째 사형수로 순국하다
광복회 정신, 이어지다
해방 이후에도 광복회 탄압이 계속되다
제5부 박상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버지, 아들에게 바치는 슬픈 제문을 쓰다
울산 사람들, 추모사업을 벌이다
역사와 기억 투쟁은 지속된다
맺음말
박상진과 광복회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