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뒤를 돌아보면…
순두부찌개
골목길1
골목길2
골목길3
골목길4
골목길5
골목길6
골목길7
골목길8
골목길9
골목길10
기억은 저 멀리 떠나가지만
냄비우동
버킷리스트
보름달
비를 맞아도 좋을 때
잊어버립시다
젊은 날, 그 후
추어탕
팬케이크
할 일 없음
내리막길
눈이 내리는 날
낮달
제2부 서로를 바라보면…
겨울 빛
부부로 살아가는 길
빈방
어른
우리 사이에는 커다란 강이
오늘은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별의 말
한 번 안아 봐도 될까요?
홀로
희망
꿈
나사
그늘의 사랑
넋두리
배꽃 아래서
짝사랑
새로운 상처
사금파리
별
벌목
바람이 전하는 소식
그대의 밤이 궁금하긴 하지만
종착역
제3부 있는 그대로를 보면…
가는 체로 걸러 내기
겨울 강
나를 흔들어 깨우는 것은
날아가는 화살
내가 고개 숙이는 것은
두 번째 산
등대
만약 내가 바람이 된다면
틈새
추락하는 것들을 위한 개망초
책갈피
집으로 가는 길
잔설
이유도 없이 우울이 찾아올 때
울타리
오늘 하루
아름다운 이치
순례의 길
성탄절
섬의 탄생
사물의 핵심
빛
샘
“존재”에 눈담고, “관계”에 귀담아 사물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