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방규의 삶의 기록
사회안전법 피해 소송을 준비하며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가족들
편지를 주고받은 조카들의 헌사
편지를 주고받은 가족사진
1장_1977 - 1980년
잎이 지고 죽어버린 듯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이 돋아날 때
2장_1981 - 1982년
작은 것이라도 생애에 관계되는 것은 가볍게 넘기지 말아라
3장_1983 - 1984년
겨울의 추위가 있기에 봄은 화사하게 꽃을 피워야 한다
4장_1985 - 1986년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개개인은 평탄할 수 없다
5장_1987 - 1987년
생의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6장_1988 - 1989
기다리는 봄은 더디 오고
마치며_추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