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 ‘西海, 그 哀痛의 바다’를 쓰며
1부
꼭, 같이 가자
하필, 4월 15일이냐!
왜 이리 출항이 늦어요?
비 보이와 소녀시대
아니 저게 뭐야!
선실에서 대기하십시오
우리 거기서 만나자!
아! 통곡의 서해 바다
2부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한미경 기자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다
침몰
변호사 최찬영
케이트의 생일파티
저스틴의 제안
여러 개의 의문들
병조와 장우
잠수함에는 창문이 없다?
가상 시나리오들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해로들
블랙베리
‘더 파보세요(There’s more)’
교통사고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도감청
추돌?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Ⅰ
3부
저스틴의 암살
저스틴의 경고
계획에 없던 대륙횡단 여행
X-21 Hawk
함정을 준비하다
아스펜
산장
공격
연방수사국(FBI)의 계획
인질구조대
워싱턴
귀가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II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