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안아주기] 자신을 돌아보는 용기
이번 생은 망했다는 착각
왜 나만 제자리일까?
흔들려야 추락하지 않는다
오십쯤 되면 삶이 쉬워질 줄 알았다
실패는 없다. 실망만 있을 뿐
자기 철학의 힘은 불행이 닥쳤을 때 드러난다
실패는 정교해지기 위한 과정이었을 뿐이다
질문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무의미한 자기 검열은 그만
속도에 집착하지 않는 용기
[자기 철학을 위한 첫 번째 질문들]
2장. [내려놓기]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독립
다른 사람의 답을 외우는 사람들
타인의 평가에 연연할 필요가 없는 이유
진짜 행복은 다른 이의 눈에서 나오지 않는다
명품 말고 나의 개성을 걸치는 법
다른 사람의 열쇠는 내 열쇠가 아니다
꾸밈 없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나이
이미 충분하다
[자기 철학을 위한 두 번째 질문들]
3장. [마주하기] 내 안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기쁨
불확실한 미래와 친구 되는 자세
비교와 경쟁이 만든 가짜 성공
내 속에 내가 없다
차는 뜨거울 때 마셔야 한다
내가 진짜 원하는 꿈을 꾸기
나는 왜 감정에 휘둘릴까
내 감정의 주인 되기
불나면 자연재해, 불내면 인생재해
좋아하는 것에 솔직해지기
[자기 철학을 위한 세 번째 질문들]
4장. [정돈하기] 관계의 숲을 가꾸어가는 즐거움
경계가 없으면 호구가 된다
노력해도 힘들게 하는 관계가 있다
관계에서 멈춤이 주는 힘
관계의 주도권은 나에게
인맥 말고 인연 쌓기
열차가 달릴 때 뛰어내리지 마라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신다
속도가 맞지 않는 관계는 반드시 어긋난다
불 끄고 누우면 보이는 것들
잘못 택한 걸까, 잘못 대한 걸까
이혼한 집보다 이혼할 집에서 사는 아이가 더 불행하다
[자기 철학을 위한 네 번째 질문들]
5장. [물들이기] 나의 색으로 세상을 물들여가는 만족
고통 앞에서 던지는 질문이 나를 성장시킨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에베레스트산이 제일 높은 이유
내 인생을 직접 디자인하는 기쁨
올해의 인물상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 눈에 있다
고마운 사람과 이별하는 예의
[자기 철학을 위한 다섯 번째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