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1부 황매산 자락에서
황매산 촌놈의 추억 이야기
용이형
쇠부탁
왕초 진국이
소와 어린아이
학교 가는 길
자신의 이름을 적지 못했던 아이
단상에 처음 서던 날
이브 껌 하나의 비밀
귀신보다 무서웠던 밤길
한밤중의 종소리
중학생이 되면서
하굣길의 오뎅 국물
황매산 철쭉이 필 무렵
아름다운 동행
인생의 가을에 떠난 여행
라디오 너머의 추억
큰바위 얼굴
2부 고향을 떠나서
고등학교 시절
그해 가을의 선택
솥뚜껑의 추억 ? 36년 만의 반창회
나의 대학 시절 풍경
한여름 밤의 일기
그 아이 현미
차량 전복 사고
2박 3일 걸린 제대
연구소에서의 젊은 날
대학에서
3부 가족이라는 이름
무서웠던 아버지
어머니
인연
유일한 유산
형님을 생각하며
추석 명절 풍경
동생 가족과 함께했던 대장정
사랑하는 딸에게
한겨울에 핀 노란 꽃
부모님 산소 앞에서
쑥떡에서 묻어나는 정
4부 연구년 이야기
첫 연구년의 기억
잠옷 차림의 등교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전학
졸업생 대표 연설
데이비드·낸시와의 만남
개들의 천국
서부의 밤, 로데오 경기
승마 코치의 졸도 사건
〈컨트리 로드〉와 블루리지 마운틴
아일라의 추억
새벽의 북소리, 라마단의 추억
위조지폐 제조기
세 번의 소매치기
5부 나도 작가다
나도 작가다
테스형
60대의 외발자전거 정복기
LOD 부부댄스스포츠 동호회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지하철 막차 추격기
털팔이의 에피소드
노인과 리어카
황망한 부고
정성으로 피우는 꽃
운수 좋은 날
에필로그
추천사
- 유년기의 추억을 공유하면서 (김재경 前국회의원)
- 시간이 비껴간 동심 (이준호 서울대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 공감으로 읽는 『황매산 촌놈의 추억 이야기』 (박주성 前부산대 교수)
- 진솔한 삶을 살아온 윤병우 교수 이야기 (임영주 고운최치원기념사업 회장, 前마산문화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