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서론_ 왜 ‘정동’인가, 왜 ‘데이터’인가
1-1. 생성형 AI 시대, 문학의 위기라는 말에 대하여 12
1-2. 감정 데이터와 정동 데이터의 근본적 차이 16
1-3. 설명되지 않는 정동을 데이터로 다룰 수 있는가 28
1-4. 이 책의 문제의식과 ‘AI 정동 시학’ 선언 35
2장. 정동 개념의 철학적 계보
2-1. 스피노자: 정동은 능력의 증감이다 42
2-2. 질 들뢰즈: 정동은 표상 이전의 강도이며, ‘되기’의 동력이다 51
2-3. 브라이언 마수미: 정동은 비인칭적 ‘자율성’이다 58
3장. 정동은 어떻게 데이터가 되는가
3-1. 완전한 번역이 아닌 ‘흔적화’ 68
3-2. 정동 흔적화의 기록 포맷 75
4장. 정동 매핑 알고리즘
4-1. 정동 매핑 알고리즘이란? 84
4-2. 정동 매핑 알고리즘의 기본 구조 89
4-3. 두근거림이라는 사건: 첫 만남의 정동 로그 패턴과 정동 매핑 101
5장. 정동 데이터 기반 시 창작 프로토콜
5-1. 프로토콜이 필요한 이유 112
5-2. 0단계: 사건 선택 ?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115
5-3. 1단계: 정동 발생 구간 설정 122
5-4. 2단계: 정동 로그(Intensity Log) 작성 126
5-5. 3단계: 정동 로그 패턴 추출 129
5-6. 4단계: 윤리 필터링 133
5-7. 5단계: 매핑 대상 선택 137
5-8. 6단계: AI 영상 디지털 포엠을 위한 매핑 규칙 설계 145
5-9. 7단계: 시 형식 확정 147
5-10. 정리: 시를 설계하는 ‘AI 정동 시학’ 149
6장. 실제 작업 과정의 공개
6-1. 나의 시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154
6-2. 정동 사건 포착 및 정동 발생 구간 분리 158
6-3. 정동 데이터 추출, 정동 패턴 매핑, 윤리 검토 161
6-4. AI 영상 매핑 대상 탐색 164
7장. 정동 데이터의 시적 활용 가능성
정동 테이터의 시적 활용 가능성 170
7-1. 정동 데이터는 시를 어디로 이동시키는가 172
7-2. 정동 중심 시 쓰기: 무엇이 달라지는가 180
7-3. AI와 시인의 역할 분화 186
7-4. AI 정동 시학에서 ‘창작’이란 무엇인가 191
7-5. 시 이후의 가능성: 디지털 포엠 198
7-6. 정동 데이터와 다중 매체 시 쓰기 208
7-7. 정동 데이터를 활용한 시는 무엇이 되는가 214
8장. 결론_ 정동 로그 패턴을 매핑한 시 창작의 의의와 확장 218
참고 문헌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