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 나는 시나리오를 못 써
002 이걸 영화라고 찍었냐
003 나죽는꼴 보 기싫음빨 리사과해
004 폭망 감독이지만 차기작은 찍고 싶어
005 내가 잘 나가는 감독이면 이렇게 후딱 헤어지진 않겠지
006 폭망 감독 10 년을 버틸 수 있었던 비결
007 영화과 졸업 후 입봉 준비만 17 년째인 감독 지망생
008 폭망 감독보다는 감독 지망생이 낫다는 주의
009 나보다 잘 나가는 영화과 후배 감독
010 너는 X 영화로 데뷔했으니 X 영화나 만들어라
011 영화 리뷰를 꾸준히 올린다고 여자들이 좋아해 줄까?
012 여전히 근사한 자본 친화적인 몸매
013 그린라이트일지도 모른다는 나 혼자만의 착각
014 오늘 밤 이 구역에서만큼은 내가 위너다
015 내가 지금 남 걱정할 때는 아니지만
016 한국에서 여배우로 산다는 것
017 배우 하고 싶으면 너네 아빠 영화에나 출연하면 되겠네
018 이건 내 얘기는 아니고 감독 지망생 친구 얘기인데
019 영화는 자기 돈으로 만드는 거 아니다
020 누가 형 아냐고 물어보면 친한 사이라고 해도 돼요?
021 갑질과 가스라이팅
022 감독 지망생 vs. 작가 지망생
023 배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024 감독 준비 3 종 세트 공황장애, 우울증, 알콜 중독
025 곰곰이 생각해보니 엮여봤자 좋을 게 없을 인연
026 20 대 여직원의 비공개 인스타 계정에 팔로우 신청
027 폭망 감독 주제에 까불지 말라는 무언의 경고
028 처음 보는 얼굴인데 이상하게 낯이 익은 여배우 지망생
029 남 영화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나빠진다
030 감독님은 니가 감독이라고 생각해?
031 10 년 전에 쓴 시나리오를 매년 제목만 고쳐서 응모 중
032 죽기 전엔 끝나지 않는 망생이 라이프
033 비록 내가 쓰진 않았지만 내가 썼다 치고 관객과의 대화
034 어차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