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사보서(唐國史補序)/17
권상(卷上)
1-1(001) 원노산이 형의 아들에게 젖을 먹이다 / 魯山乳兄子21
1-2(002) 최호가 이옹을 만나다 / 崔顥見李邕22
1-3(003) 장열의 「서악비」 / 張說「西嶽碑」23
1-4(004) 연공이 참군에게 답하다 / 公答參軍24
1-5(005) 유신이 『육설』을 짓다 / 劉迅著『六說』25
1-6(006) 현종이 장안으로 행차하다 / 玄宗幸長安26
1-7(007) 서역의 나라에서 사자를 헌상하다 / 西國獻獅子28
1-8(008) 배민이 진짜 호랑이를 만나다 / 裴旻遇眞虎29
1-9(009) 『경상자』를 위작하다 / 僞撰『庚桑子』31
1-10(010) 이백이 신발을 벗기게 한 일 / 李白脫事32
1-11(011) 장균이 동생 장계에게 답하다 / 張均答弟33
1-12(012) 왕유가 남의 멋진 구절을 따오다 / 王維取嘉句34
1-13(013) 장욱이 필법을 터득하다 / 張旭得筆法36
1-14(014) 이양빙의 소전 / 李陽小篆39
1-15(015) 강주의 「벽락비」 / 絳州「碧落碑」40
1-16(016) 호추가 최현령을 범하다 / 胡雛犯崔令41
1-17(017) 왕적신이 바둑 두는 소리를 듣다 / 王積薪聞43
1-18(018) 방씨의 자제가 병문안하다 / 房氏子問疾44
1-19(019) 왕마힐이 그림을 판별하다 / 王摩詰辨45
1-20(020) 장과로의 옷가지 / 張果老衣物47
1-21(021) 백잠의 등창 치료 처방 / 白岑發背方48
1-22(022) 장공이 혼감을 놀리다 / 張公渾49
1-23(023) 안녹산의 마음이 동요하다 / 安祿山心動50
1-24(024) 양귀비가 여지를 좋아하다 / 楊妃好枝52
1-25(025) 100전을 내고 비단 신발을 만져 보다 / 百錢翫錦53
1-26(026) 현종이 장공을 생각하다 / 玄宗思張公53
1-27(027) 임회왕이 분양왕을 대신하다 / 臨淮代汾陽54
1-28(028) 촉군의 만리교 / 蜀郡萬里橋55
1-29(029) 이한이 장순을 변론하다 / 李翰論張巡56
1-30(030) 좌진이 무당을 참수한 일 / 左震斬巫事57
1-31(031) 이당이 숙종을 풍간하다 / 李唐諷肅宗59
1-32(032) 유방이 위술의 책을 이어 짓다 / 柳芳續韋書60
1-33(033) 이화의 「함원전부」 / 李華「含元賦」61
1-34(034) 이한이 음악을 빌리다 / 李翰借音樂63
1-35(035) 두 이씨 가문이 세대의 차례를 정하다 / 二李昭穆64
1-36(036) 이진이 가문의 명망을 일컫다 / 李稱族望66
1-37(037) 장열이 산동의 망족과 혼사를 맺다 / 張說婚山東67
1-38(038) 왕씨 가문을 삽루라고 부르다 / 王家號鈒鏤68
1-39(039) 양씨 가문이 문향에 살다 / 楊氏居鄕69
1-40(040) 원차산의 호칭 / 元次山稱呼70
1-41(041) 출가는 대장부의 일이다 / 出家大丈夫71
1-42(042) 이면이 무소뿔과 상아를 던져 버리다 / 李勉投犀象72
1-43(043) 이이가 청렴한 덕을 지니다 / 李有淸德73
1-44(044) 이화가 절부를 위해 부를 짓다 / 李華賦節婦75
1-45(045) 이단이 시로 장중을 휘어잡다 / 李端詩擅場76
1-46(046) 원참이 역적을 격파한 일 / 袁破賊事79
1-47(047) 치앙이 세 번 결례를 범해 화나게 하다 / 犯三怒80
1-48(048) 유안이 돈의 흐름을 보다 / 劉晏見錢流82
1-49(049) 엄무의 모친이 아들의 죽음을 기뻐하다 / 母喜嚴武死83
1-50(050) 정손이 향장을 치러 주다 / 鄭損爲鄕葬84
1-51(051) 유 아무개가 파천 논의를 저지하다 / 劉沮遷幸議85
1-52(052) 어조은이 『주역』을 강론하다 / 魚朝恩講『易』87
1-53(053) 회수의 무지기 / 淮水無支奇88
1-54(054) 불법이 해동으로 건너가다 / 佛法過海東89
1-55(055) 노사공이 입조해 천자를 알현하다 / 路嗣恭入覲90
1-56(056) 「도로연동가」 / 「都盧緣歌」92
1-57(057) 한황이 경산법사를 부르다 / 韓滉召徑山92
1-58(058) 황삼고가 이치를 궁구하다 / 黃三姑窮理93
1-59(059) 이주가 누이동생에게 편지를 보내다 / 李舟與妹書94
1-60(060) 웅집역의 의로운 기풍 / 熊執易義風95
1-61(061) 유파가 옹기값을 보상하다 / 劉頗償甕直96
1-62(062) 덕종이 비구니의 통곡을 용서하다 / 德宗恕尼哭97
1-63(063) 양염이 준엄한 기상을 지니다 / 楊炎有崖谷99
1-64(064) 노기가 관아의 돼지를 처리하다 / 盧杞論官猪100
1-65(065) 왕무준이 물을 터 주다 / 王武俊決水101
1-66(066) 주차의 사자를 붙잡다 / 執朱使者103
1-67(067) 배길이 노비인 척하다 / 裴佶佯爲奴105
1-68(068) 이영이 군대를 거두는 데 능하다 / 李令能兵106
1-69(069) 우공이의 노포문 / 于公異露布107
1-70(070) 이영이 훈신의 으뜸을 차지하다 / 李令勳臣首109
1-71(071) 매회촌에 군영을 치다 / 埋懷村下營110
1-72(072) 한황이 직접 쌀가마를 짊어지다 / 韓滉自負米111
1-73(073) 장봉상이 살해당하다 / 張鳳翔被害112
1-74(074) 한황이 대량에 들르다 / 韓滉過大梁113
1-75(075) 노기가 간사하다 / 盧杞爲奸邪114
1-76(076) 마수가 이회광을 면박하다 / 馬燧雪懷光115
1-77(077) 두 훈신을 화해시키다 / 和解二勳臣116
1-78(078) 이성과 마수가 음악을 연주하지 않다 / 李馬不樂117
1-79(079) 노매가 염초를 물리치다 / 盧邁撒鹽醋118
1-80(080) 포길이 진씨를 싫어하다 / 包佶惡陳氏119
1-81(081) 안노공의 죽음 / 顔魯公死事120
1-82(082) 고영이 하중에서 궁지에 몰리다 / 高陷河中121
1-83(083) 두신이 작희라 불리다 / 竇申號鵲喜123
1-84(084) 세 처사의 벼슬의 고하 / 三處士高卑124
1-85(085) 변주의 불상이 땀을 흘리다 / 州佛流汗125
1-86(086) 덕종의 망운추 / 德宗望雲126
1-87(087) 이름을 마계조라 짓다 / 命馬繼祖名127
1-88(088) 장서주의 「조천행」 / 徐州「朝天行」128
1-89(089) 이신과 이장영이 사위를 임명하다 / 伊李署子壻129
1-90(090) 이필이 황당무계한 일을 자부하다 / 李泌任虛誕130
1-91(091) 이씨의 아들이 탑에서 떨어지다 / 李氏子墜塔132
1-92(092) 풍병을 치료하려고 뱀술을 담그다 / 療風蛇酒133
1-93(093) 까마귀 귀신이 왕진에게 복수하다 / 烏鬼報王133
1-94(094) 위단이 나귀를 자라와 바꾸다 / 韋丹驢易135
1-95(095) 양성이 조서를 찢다 / 陽城裂白麻136
1-96(096) 배연령을 독수리로 그리다 / 裴延齡137
1-97(097) 한고가 여위를 위협하다 / 韓劫呂渭138
1-98(098) 장조가 상서성의 공문에 답하다 / 張造批省牒140
1-99(099) 장홍의가 역관에 들르다 / 張弘毅過驛141
1-100(100) 위윤이 초하루와 보름에 조회에 참석하다 / 韋倫朝朔望142
1-101(101) 한유와 육장원이 함께 절도사의 막부에서 일하다 / 韓陸同使幕143
1-102(102) 세 평사가 새 관직에 제수되다 / 三評事除拜145
1-103(103) 제도의 출계량 / 諸道出界糧146
권중(卷中)
2-1(104) 혼영이 의심받지 않음을 기뻐하다 / 渾令喜不疑149
2-2(105) 위고가 곽분양에 버금가다 / 韋次汾陽149
2-3(106) 위태위가 교화를 펼치다 / 韋太尉設151
2-4(107) 고영이 조서의 초안을 불태우다 / 高焚制草152
2-5(108) 양씨와 목씨의 우열을 가리다 / 楊穆分優劣153
2-6(109) 목씨의 네 아들을 품평하다 / 穆氏四子目154
2-7(110) 허맹용이 환관의 유혹을 거절하다 / 孟容拒宦者156
2-8(111) 덕종이 금란원으로 행차하다 / 德宗幸金156
2-9(112) 행장에서 환공과 문공에 견주다 / 行狀比桓文157
2-10(113) 염길주가 도문에 들어가다 / 閻吉州入道158
2-11(114) 위율이 백방에 대해 말하다 / 韋聿白方語160
2-12(115) 과거 급제를 출세의 바탕으로 삼는 것을 부끄러워하다 / 科第爲資161
2-13(116) 정운규를 잘못 찾아가다 / 誤造鄭雲逵162
2-14(117) 하유량이 당숙을 찾아가다 / 何儒亮訪叔164
2-15(118) 육우가 성명을 얻다 / 陸羽得姓名165
2-16(119) 고황의 시에 경박한 구절이 많다 / 顧況多輕薄168
2-17(120) 최응의 성격이 경망스럽다 / 崔膺性狂率168
2-18(121) 유원이 관직을 사칭하다 / 劉圓假官稱170
2-19(122) 강곤륜의 비파 / 康崑崙琵琶171
2-20(123) 쌀 사는 사람의 그림을 걸어 놓다 / 懸買米圖172
2-21(124) 경조부의 잔치 음식 / 京兆府筵饌173
2-22(125) 유옹이 보윤을 다스리다 / 劉理普潤174
2-23(126) 순리 이혜등 / 李惠登循吏175
2-24(127) 양성이 국자감 제생을 권면하다 / 陽城勉諸生176
2-25(128) 광문관을 설치한 일 / 置廣文館事177
2-26(129) 이실이 소우를 천거하다 / 李實蕭祐178
2-27(130) 임적간이 식초를 마시다 / 任迪簡醋179
2-28(131) 웅집역이 상소해 간언하다 / 熊執易諫疏181
2-29(132) 어명에 응해 시를 지을 때 배공이 있다 / 應制排公在182
2-30(133) 최숙청의 졸렬한 시 / 崔叔淸惡詩182
2-31(134) 마창 저택의 커다란 은행 / 馬暢宅大杏183
2-32(135) 조흡이 하급 관리를 죽이다 / 曹洽殺小使185
2-33(136) 설상연은 무슨 속셈인가 / 薛尙衍何祥186
2-34(137) 양주를 본받은 절도사 / 襄樣節度使187
2-35(138) 사모가 외조카를 죽이다 / 史牟殺外甥188
2-36(139) 정순유가 재상을 그만두다 / 鄭珣瑜罷相189
2-37(140) 왕숙문이 공공연히 말하다 / 王叔文揚言191
2-38(141) 정인이 조서를 초안하다 / 鄭絪草詔書192
2-39(142) 처음부터 잘 계획해 두빈공을 얻다 / 謀始得公193
2-40(143) 유벽이 난을 일으킨 실마리 / 劉闢爲亂階194
2-41(144) 위수와 이파가 모두 정신병을 앓다 / 韋李皆心疾195
2-42(145) 당구가 곡을 잘하다 / 唐衢唯善哭197
2-43(146) 초성의 삼매를 터득하다 / 得草聖三昧198
2-44(147) 이약이 ‘소’ 자를 사다 / 李約買蕭字199
2-45(148) 한유가 화산에 오르다 / 韓愈登華山200
2-46(149) 왕선생의 명언 / 王先生名言201
2-47(150) 영철 스님의 연화루 / 靈澈蓮花漏202
2-48(151) 백관을 위한 대루원 / 百官待漏院203
2-49(152) 산릉에 능호를 봉하면 비가 오다 / 封山輒有雨204
2-50(153) 일꾼이 호랑이로 변하려 하다 / 役者將化虎205
2-51(154) 짐조는 오래될수록 더욱 독해진다 / 鳥久愈毒206
2-52(155) 무소로 짐독을 해독하다 / 犀牛解毒207
2-53(156) 장씨 삼대가 재상이 되다 / 張氏三代相208
2-54(157) 고영의 치사에 대한 조서 / 高致仕制210
2-55(158) 묘부인의 존귀함이 굉장하다 / 苗夫人貴盛211
2-56(159) 이기가 옷깃을 찢어 글을 쓰다 / 李錡裂襟書212
2-57(160) 이섬이 스스로 구금되다 / 李自拘囚213
2-58(161) 배계가 최추에게 보답하다 / 裴報崔樞214
2-59(162) 헌종이 경조윤에 대해 묻다 / 憲宗問京尹215
2-60(163) 독고욱은 훌륭한 사위다 / 獨孤郁嘉壻217
2-61(164) 위상이 광선을 꾸짖다 / 韋相叱廣宣218
2-62(165) 위상이 비문과 묘지명 짓기를 거절하다 / 韋相拒碑誌219
2-63(166) 두고가 지극한 품행을 지니다 / 杜羔有至行220
2-64(167) 여장안이 복수하다 / 余長安復222
2-65(168) 공규가 해산물을 논하다 / 孔論海味224
2-66(169) 후고가 임시 현령이 되다 / 侯高試縣令225
2-67(170) 구장에 잡초가 자란 것에 대답하다 / 毬場草生對226
2-68(171) 정양무의 『역비』 / 鄭陽武『易比』227
2-69(172) 왕상이 『태현경』에 주를 달다 / 王相注『太玄』228
2-70(173) 장예의 『재신록』 / 蔣乂『宰臣錄』229
2-71(174) 진간이 염색 장부를 훑어보다 / 陳諫閱染簿229
2-72(175) 비문과 묘지명으로 가난을 구제하라고 청하다 / 求碑誌救貧230
2-73(176) 최소가 뇌물을 쓴 일 / 崔昭行賄事232
2-74(177) 밤에 성가퀴를 열지 않다 / 夜不開女牆234
2-75(178) 왕악이 재물을 나눠 주다 / 王鍔散財貨235
2-76(179) 한홍이 장원을 해치다 / 韓弘賊張圓236
2-77(180) 진의가 고홍을 찌르다 / 陳儀刺高洪237
2-78(181) 무상을 살해한 사건을 논하다 / 論害武相事238
2-79(182) 진공이 왕의를 제사 지내다 / 晉公祭王義240
2-80(183) 장중방이 시호를 논박하다 / 張仲方駁謚241
2-81(184) 이씨의 ‘공참경’ / 李氏公慙卿242
2-82(185) 이소가 이우를 거용하다 / 李用李祐244
2-83(186) 주살과 폄적을 모두 그믐날과 초하루에 집행하다 / 誅貶同晦朔246
2-84(187) 감허의 양 앞다리 삶는 법 / 鑒虛煮胛法248
2-85(188) 노앙의 슬슬침 / 盧瑟瑟枕249
2-86(189) 도성에서 모란을 좋아하다 / 京師尙牡丹250
2-87(190) 학차가 토번 사람을 잡아먹다 / 食吐蕃252
2-88(191) 왕침이 100일의 약속을 하다 / 王百日約253
2-89(192) 공주가 회골로 시집가다 / 公主降回254
2-90(193) 조태상의 정신이 강건하다 / 趙太常精健255
2-91(194) 전효공이 자살하다 / 田孝公自殺256
2-92(195) 위산보가 단약을 복용하다 / 韋山甫服餌257
2-93(196) 행각승이 중현각을 받쳐 올리다 / 僧薦重玄閣259
2-94(197) 식초를 저장해 교룡을 피하다 / 貯醋蛟龍260
2-95(198) 왕언백이 병을 치료하다 / 王彦伯治疾261
2-96(199) 송청이 의로운 명성을 얻다 / 宋淸有義聲262
2-97(200) 왕사구의 한 글자 / 王四舅一字263
2-98(201) 두씨의 밀가루 / 竇氏白麥麵263
2-99(202) 파수와 산수의 물속에서 침황하다 / 中浸黃264
2-100(203) 꿩과 토끼의 수를 알아맞히는 법 / 射雉之法266
2-101(204) 옛집에서는 동쪽으로 지게문을 만들었다 / 古屋東爲戶267
2-102(205) 옛 죄수가 이면에게 보답하다 / 故囚報李勉268
2-103(206) 첩이 아비의 원한을 갚은 일 / 妾報父寃事270
권하(卷下)
3-1(207) 근대 재상에 대한 평 / 近代宰相評273
3-2(208) 재상 임명은 특별 예우하다 / 拜相禮優異277
3-3(209) 재상의 일 처리에 관한 명칭 / 宰相判事目278
3-4(210) 대성의 관리들이 서로 부르는 호칭 / 臺省相呼目279
3-5(211) 양성에서 공무를 처리하는 예의 규범 / 兩省上事儀280
3-6(212) 중서참작원 / 中書參酌院281
3-7(213) 복야의 의주를 논하다 / 論僕射儀注282
3-8(214) 상서성의 승랑을 논하다 / 論尙書丞郞283
3-9(215) 같은 성에서 부자와 형제가 근무하는 것에 대한 칙명을 공표하다 / 申明同省284
3-10(216) 장명으로 관리의 임용과 탈락을 결정하다 / 長名定留放286
3-11(217) 사저에서 관리선발의 일을 처리하다 / 就私第注官287
3-12(218) 낭관이 남조의 업무를 담당하다 / 郞官判南曹288
3-13(219) 이건이 관리선발에 대해 논하다 / 李建論選集289
3-14(220) 주차 때의 위황안 / 朱僞黃案291
3-15(221) 낭관의 업무 분담 제도 / 郞官分判制292
3-16(222) 여러 부서의 명칭에 대해 서술하다 / 諸曹題目293
3-17(223) 탁지가 수입과 지출을 담당하다 / 度支判出入294
3-18(224) 당직하는 밤에 칙령을 발부하다 / 當直夜發295
3-19(225) 상서성의 사군자 / 省中四軍紫296
3-20(226) 어사대의 제도 / 御史臺故事297
3-21(227) 어사가 동주를 소란스럽게 하다 / 御史擾同州299
3-22(228) 최어사가 죄수를 순찰하다 / 崔御史巡囚300
3-23(229) 어사에게 공권을 지급하다 / 御史給公券301
3-24(230) 어사가 역참의 청사를 다투다 / 御史爭驛廳302
3-25(231) 사하어사를 쓰다 / 用使下御史303
3-26(232) 어사대와 상서성의 관리들이 서로 아끼고 미워하다 / 臺省相愛憎304
3-27(233) 내외 제사의 명칭 / 內外諸使名304
3-28(234) 저명한 제공을 서술하다 / 著名諸公310
3-29(235) 전문적인 학문을 서술하다 / 專門之學317
3-30(236) 장삼이 손수 책을 베끼다 / 張參手寫書320
3-31(237) 웅씨가 구경을 분류하다 / 熊氏類九經321
3-32(238) 고정의 『주역외전』 / 高定『易外傳』321
3-33(239) 동화의 『통건론』 / 董和『通乾論』323
3-34(240) 대숙륜에게 시를 하사하다 / 詩賜戴叔倫325
3-35(241) 두 문승이 가장 걸출하다 / 二文僧首出325
3-36(242) 위응물의 성품이 고결하다 / 韋應物高潔327
3-37(243) 이익이 시명을 드러내다 / 李益著詩名327
3-38(244) 한유와 심기제가 훌륭한 사관의 재주를 지니다 / 韓沈良史才329
3-39(245) 장등이 소부에 뛰어나다 / 張登善小賦330
3-40(246) 근대의 문요를 서술하다 / 近代文妖331
3-41(247) 진사의 과거를 서술하다 / 進士科332
3-42(248) 예부에 공원을 설치하다 / 禮部置貢院335
3-43(249) 「의양자」라고 하는 악곡 / 曲號「義陽子」337
3-44(250) 송제가 조정 관리의 조롱에 대답하다 / 宋濟答客嘲339
3-45(251) 송오가 또 덤벙대다 / 宋五又坦率340
3-46(252) 시대에 따른 문풍이 숭상하는 바를 서술하다 / 時文所尙341
3-47(253) 배기가 시제를 논하다 / 裴冀論試題342
3-48(254) 두 최씨가 함께 급제한 일 / 二崔俱捷事343
3-49(255) 웅집역이 과장을 휘어잡다 / 熊執易擅場345
3-50(256) 과일로 진사의 등급을 매기다 / 第果實進士345
3-51(257) 한유가 후진을 이끌어 주다 / 韓愈引後進347
3-52(258) 송연이 치조를 얻다 / 宋沇得徵調348
3-53(259) 이견공의 금 이름 / 李公琴名349
3-54(260) 번씨와 노씨의 금 / 樊氏路氏琴350
3-55(261) 뇌씨가 금을 품평하다 / 雷氏琴品題350
3-56(262) 정유가 두 개의 금을 조율하다 / 鄭宥調二琴351
3-57(263) 한회가 절묘하게 노래 부르다 / 韓會歌妙絶352
3-58(264) 이주가 「적기」를 짓다 / 李舟著「笛記」353
3-59(265) 이모가 밤에 피리를 불다 / 李牟夜吹笛355
3-60(266) 조벽이 오현금에 대해 말하다 / 趙璧說五絃355
3-61(267) 이팔랑이 노래를 잘 부르다 / 李八郞善歌356
3-62(268) 우공의 형수가 음악을 알다 / 于公嫂知音358
3-63(269) 우공의 「순성악」 / 于公「順聖樂」358
3-64(270) 「상부련」이라는 곡명 / 曲名「想夫憐」360
3-65(271) 와전된 속어 / 訛謬坊中語361
3-66(272) 여러 차의 품목을 서술하다 / 諸茶品目362
3-67(273) 이름난 술에 대해 서술하다 / 酒名著者363
3-68(274) 여러 주의 정교한 종이에 대해 서술하다 / 諸州精紙364
3-69(275) 재화로 통용되는 물건 / 貨賄通用物366
3-70(276) 해학 등이 비롯된 바 / 諧等所自367
3-71(277) 풍속이 몰두하는 바를 서술하다 / 風俗所侈370
3-72(278) 술 마실 때의 ‘사자령’ / 飮酒四字令370
3-73(279) 장행 노름에 대해 서술하다 / 博長行373
3-74(280) 동숙경의 『박경』 / 董叔經『博經』376
3-75(281) 옛 저포법에 대해 서술하다 / 古蒲法377
3-76(282) 선박의 이로움에 대해 서술하다 / 舟之利378
3-77(283) 사자국의 해상 선박 / 獅子國海舶382
3-78(284) 배 안의 쥐가 영험함을 지니다 / 舟中鼠有靈383
3-79(285) 천관이 기록한 신기루 / 天官所書氣383
3-80(286) 무지개는 폭풍의 어미다 / 虹風母384
3-81(287) 사람이 뇌공을 먹은 일 / 人食雷公事385
3-82(288) 용문 사람이 수영을 잘하다 / 龍門人善游386
3-83(289) 두빈공이 삼협을 내려가다 / 杜公下峽387
3-84(290) 물고기가 용문에 올라 변화하다 / 魚登龍門化388
3-85(291) 전갈을 주부충이라 하다 / 爲主簿蟲388
3-86(292) 강동의 토문조 / 江東吐蚊鳥389
3-87(293) 과연이 사람의 마음을 지니다 / 有人心390
3-88(294) 성성이가 술과 나막신을 좋아하다 / 猩猩好酒391
3-89(295) 감자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않다 / 甘子不結實392
3-90(296) 양주의 강심경 / 揚州江心鏡393
3-91(297) 소주의 상하우 / 蘇州傷荷藕394
3-92(298) 선주의 토끼털 베 / 宣州毛褐395
3-93(299) 월 땅 사람이 베 짜는 여자에게 장가들다 / 越人娶織婦396
3-94(300) 제조한 물건의 품질이 수질과 토양에 달리다 / 造物由水土397
3-95(301) 선화방의 어정 / 善和坊御井398
3-96(302) 사당의 폐단에 대해 서술하다 / 祠廟之弊398
3-97(303) 채소 창고의 채백개 / 庫蔡伯400
3-98(304) 대마니가 정사를 논의하다 / 大摩尼議政402
3-99(305) 원의방이 신라에 사신으로 가다 / 元義使新羅403
3-100(306) 이예가 선물을 받지 않다 / 李汭不受贈405
3-101(307) 오랑캐의 장막 안에서 차를 끓이다 / 虜帳中烹茶405
3-102(308) 유주가 다시 함락된 일 /維州復陷事407
3-103(309) 찬보 처의 호칭 / 贊普妻名號408
보유(補遺)
보-1 사대부 유례 / 士大夫類例411
보-2 원건요를 신속히 발탁하다 / 速拔源乾曜412
보-3 ‘성모임수’가 새겨진 돌 / 聖母臨水石414
보-4 천자 만만세 / 天子萬萬年415
보-5 복록은 마땅히 아껴야 한다 / 福祿當愛惜416
보-6 하수량과 한사언의 증답시 / 賀贈韓酬詩417
보-7 곡강대회연 / 曲江大會宴419
보-8 왕냉연이 편지를 올리다 / 王冷然上書420
보-9 왕원경이 양나라에 사신으로 가다 / 王元景使梁421
역대 저록(著錄) 및 서발(序跋)/423
해제/435
인명(별칭·자호·시호·관명) 찾아보기/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