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1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사_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프롤로그

01. 물에 몸 담그기
: 남극 얼음 밑 바다를 즐기는 웨델물범

02. 졸기
: 4초씩 1만 번, 하루 열한 시간 자는 턱끈펭귄

03. 높이 날기
: 산소 없는 8,000미터 상공의 여행자, 줄기러기

04. 침잠하기
: 깊은 심해의 생활을 즐기는 남방코끼리물범

05. 인내하기
: 진흙 속에도 뿌리를 내리는 맹그로브

06. 모이기
: 평균 기온 영하 40도 추위를 함께 모여 견디는 황제펭귄

07. 도망치기
: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극복한 물 위의 도망자, 날치

08. 적응하기
: 약점이 돼 버린 북극곰의 극한 적응

09. 움츠리기
: 느리지만 지구에서 가장 강한 완보동물

10. 표류하기
: 표류하지만 길을 잃지 않는 바다의 히치하이커, 콜럼버스게

11. 느끼기
: 자연이 만든 짜릿한 생존 도구의 개발자, 전기뱀장어

12. 소리 내기
: 딸깍 소리로 주변을 감지하는 향유고래

13. 함께 춤추기
: 생존을 위해 자연이 설계한 가창오리의 군무

14. 절약하기
: 물 한 방울 마시지 않고 사막을 견디는 캥거루쥐

15. 마음으로 보기
: 멕시칸테트라의 보이지 않는 눈은 퇴화 아닌 진화

16. 버티기
: 얼음의 땅에서도 누구보다 단단하게 자라는 북극버들
저자 소개
저자 : 이원영
극지연구소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동물행동학자. 여름엔 북극, 겨울엔 남극을 오가며 펭귄을 비롯한 동물 행동 생태를 연구한다.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을 가장 좋아했고, 지금도 그렇다. 과학적 발견들을 나누는 데 관심이 많아 팟캐스트 ‘이원영의 새, 동물, 생태 이야기’, 네이버 오디오 클립 ‘이원영의 남극 일기’ 등을 진행했으며 [한국일보]에 ‘이원영의 펭귄 뉴스’를 연재한 바 있다. 저서로는 『펭귄의 여름』,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와일드』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삶이 어렵고 사는 게 지칠 때
지구 끝 극한의 세계에서 분투하는 이들을 보라!”
극지의 동물행동학자가 포착한 삶을 포기하지 않는 자연의 위대함

‘삶은 왜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 걸까?’ 하는 고민을 해 보지 않은 현대인이 있을까? 누가, 언제,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모르게 이미 경쟁 사회에 태어나 버린 인간의 인생은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고단함의 연속이다. 사회가 정해 놓은 목표를 향해 전력 질주하느라 ‘살다’라는 본질의 가치는 이미 잊힌 지 오래다. 태어났으니 산다고 말하는 건 허무주의가 아니라 팩트다. 우린 모두 태어났으니 사는 것이다. 산다는 것의 가치를 스스로 폄하하지 말자. 모든 삶은 살아 있는 그 자체로 위대하다.

극한의 환경에서 나만의 생존법을 찾은 16종의 동식물
‘펭귄박사’로 친숙한 이원영 극지연구소 선임 연구원이 이번에는 남극과 북극뿐 아니라 가장 높고, 가장 깊고, 가장 건조하고, 가장 어둡고, 가장 위험한 등등 여러 극지에 포진해 있으면서도 누구보다 씩씩하게 자신의 생애를 지켜 내는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진흙 속에도 뿌리를 내리는 맹그로브, 감히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수면 위를 뚫고 나와 활공하는 날치, 부족한 수영 실력에도 망망대해에 사는 콜럼버스게, 일평생 물을 마시지 않고 사막을 견디는 캥거루쥐, 얼음의 땅에서도 단단하게 자라는 북극버들 등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오랜 세월 진화하며 자신만의 생존법을 개발해 온 것만은 모두 같다. 그들의 생존법, 무엇이 있을까?

나의 생존법은 누구와 가장 닮았을까?
인내하기, 도망치기, 표류하기, 절약하기, 회복하기 등 이 동식물들의 생존법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어쩐지 인간의 행동과 묘하게 닮아 있다. 진흙에 뿌리를 내리고, 염분 높은 물을 인내하는 맹그로브는 주변의 스트레스도 인내하며 견디는 친구와, 포식자를 피해 바다와 하늘의 경계를 극복하고 물 위로 활공해 도망치는 날치는 눈앞의 장벽을 넘기 위해 도전하는 후배와, 수영 지속시간이 40분밖에 안 돼도 바다거북이나 부유물 등을 활용해 바다에서 살아남는 콜럼버스게는 유연한 자세로 환경에 적응하는 선배와 닮았다. 나의 생존법은 누구와 가장 닮았을까? 혹은 나는 지금의 어려움을 어떤 생존법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떠올리며 읽다 보면 나만의 생존법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과연 야생의 이들처럼 치열하게 삶을 부딪쳐 본 적 있을까. 누가, 언제,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사회의 압력에 너무 일찍 두 손 두 발 다 들어 버린 것은 아닐까. 맹그로브는 옆 나무보다 잔뿌리를 더 내렸다고 성취감을 느끼지 않는다. 날치는 동료보다 낮게 활공한다고 좌절감을 느끼지 않는다. 수영도 오래 못 하면서 망망대해에 사는 콜럼버스게를 한심하게 보지도, 폭우가 내려도 물을 마시지 않는 캥거루쥐를 미련하게 보지도 않는다. 우리는 왜 동식물은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정작 나는 그렇게 봐 주지 못할까. 꼭 무엇이 되거나 남들처럼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극한을 잘 버텨 주는 동식물들처럼 주어진 생을 문제없이 살아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은 충분히 가치 있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