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추천의 말
Part 01 알수록 재미난 하늘길 사연들
01. 비행기 창문도 스트레스 받는다 … 세 번의 추락이 바꾼 ‘둥근 창’
02. A급은 신형, F급은 헌 비행기? 항공기 등급의 진짜 뜻
03. 1만m 상공 나는 여객기 … 왜 8,000m 히말라야 위로는 안 다닐까
04. 비행기 조종사는 따로 도시락을 싸 온다? 항공사들 금지한 이유
05. 국제선 여객기와 ‘비상 착륙공항’, 멀수록 유리한 이유
06. “조명 끕니다” 낮과 다른 밤 착륙 … 알고 보니 ‘중한 이유’ 있었다
07. 내 비행기는 왜 버스 타고 가서 탈까? 탑승구 배정의 원칙
08. 고리버들 의자에서 수억 원대 일등석까지 … 여객기 좌석의 변신
09. ‘통합 대한항공’ 새 옷값 대당 10억 … 비행기 도색 몰랐던 사실
10. 드론은 무인인데 ‘드론 택시’ 뭐지? 전문가도 헷갈리는 ‘UAM’
11. 하늘 나는 ‘플라잉카’, 돈만 있으면 자가용처럼 탈 수 있을까
12. 땅에 코 박은 286t 비행기 일으켰다 … 인천공항 ‘비장의 무기’
13. 훈련용 공중표적으로 시작한 드론 … 이젠 여객 운송에 도전장
14. 한번 뜨면 지구 한 바퀴, 54시간 비행 … 화물기 조종도 2명뿐?
15. 이재용, 인천공항 대신 택했다 … 출입국 10분 만에 끝내는 이곳
16. 승객들 다 태우고 눈 청소 … 그 뒤 꼭 지켜야 하는 시간 ‘HOT’
17. 한해 기름값만 200억 아꼈다 … 일석삼조 ‘하늘 위 지름길’
Part 02 이야기보따리 품고 달리는 철마
01. 오리주둥이, 새 부리, 산천어 … 고속철 앞이 제각각인 까닭
02. 철길 옆 단단히 쌓인 눈벽 뭐지? 방금 ‘이 열차’ 지나간 흔적
03. KTX 시속 170km로 늦춰야 했다 … 작지만 위험, 혹한 속 이 물체
04. 120년 전 서울에도 있던 ‘트램’ … 처음엔 말이 열차 끌고 다녔다
05. “빠앙” 열차 출발할 때 울리는 까닭 … 기적 소리에 담긴 뜻
06. KTX 창문 아래서 솔솔 … 사시사철 내뿜는 이 바람의 정체
07. 기관차가 따로 없는데도 더 빨리, 힘차게 달리는 ‘동력 분산식’ 열차
08. 40도 땡볕에 KTX도 더위 먹나 … 열차 속도 늦추는 진짜 속사정
09. 싱크대에 세탁기까지 다 있다 … 가정집 뺨치는 파란열차의 정체
10. 내가 낸 전철 요금 어떻게 배분할까? … ‘年 1,000억 정산’의 경제학
11. 北 ‘철도기동 미사일연대’의 기원 … 美 남북전쟁 때 ‘열차 포(砲)’
12. “이번 정차역은 신한카드역입니다” … 이런 안내방송, 얼마면 돼?
13. 서울~부산 20분 주파 진공열차, 아직은 실험실 수준
14. ‘1899년 통표’ 여기선 지금도 쓴다 … 열차충돌 막는 ‘폐색’의 비밀
15. 새로 개발한 열차는 여기서 달린다 … 오송차량기지의 ‘속살’
16. ‘조선해방자호’ 첫 국산 열차에 이런 이름이 붙은 까닭은?
17. 가루 날리는 석탄도 문제없다 … 뚜껑 없는 화물열차에 싣는 까닭
18. 지하철 건설 때 정부가 돈 60% 대주는데 … 서울만 왜 40%?
19. 3수 만에 실증 나서는 ‘수소열차’ 2028년 투입될 구간은 어디?
20. KTX가 서울-부산 424km 달리면 전기료는 얼마나?
21. “부산행 KTX 매진 떠도 역 가면 표 있다”… 발품 티케팅의 반전
Part 03 과학과 고민이 어우러진 도로
01. 처음엔 시체 앉혔다 … 인간 대신 부러지는 ‘13억 원짜리 마네킹’ 반전
02. 100년 전에도 ‘전동 킥보드’ 있었다 … 몇 년 못 가 사라진 이유는
03. 서울까지 150km 남았다는데 … 고속道와 국도가 다르다?
04. 교통카드에 밀려 퇴출 위기 몰린 시내버스 ‘현금통’
05. “어, 중앙분리대가 좌우로 움직이네?”… 로드 지퍼의 위력
06. 노선버스와 택시 장점 합쳤다 … DRT가 요즘 주목받는 까닭
07. 신호 없는 횡단보도 … 달리던 차를 멈추게 하는 이 ‘손짓’
08. 국민 67%가 딴 운전면허 … 111년 전 조선총독부가 첫 도입
09. 사고 줄인다던 회전교차로, 매년 사고 1,000건 … ‘이것’ 모르기 때문?
10. “놀랍다, 운전기사보다 잘해” 안전요원 없이도 다니는 中 로봇택시
11. 겉모습은 트램인데 선로 필요없다? 일반도로 달리는 ‘TRT’ 뭐길래
12. 서울 시내버스의 비밀 … 번호 속에 ‘출발·도착지’ 다 담겨 있다
13. 고속도로 정체에 민원 폭발 … 도공이 짜낸 5가지 ‘묘수’
Part 04 함께 생각해볼 교통 현안과 정책
01. “김해신공항보다 훨씬 심각” 가덕도 정밀 재검증 요구 나오는 까닭
02. 또 다른 항공참사 막으려면 … “항공안전청 신설, 사조위 독립”
03. 낡은 ‘KTX-1’ 바꾸는 돈 6조 원 … 누가 부담하나
04. 해외에서 상 받은 ‘MB표 버스 준공영제’ … 20년 뒤 지금은 위기, 왜?
05. 한강 리버버스, 카페·매점으로 흑자? … 통근용인가 관광용인가
06. 지자체 추진 트램 26개나 …“지금 왜 필요?” 답부터 찾아야
07. ‘차·포’ 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합병 … 불가피한 선택인가
08. ‘땅속 경부고속도로’ 3가지 방안 … “양재IC 퍼즐부터 맞춰야”
09. 예비타당성 조사 건너 뛰고 신공항 지으려는 ‘특별법 정치’
10. 17년 독점에 … 한국 고속철, 값은 치솟고 경쟁력은 뒷걸음
11. 정부가 다 지어주니 … 대부분 적자인데, 공항만 20여 개 될 판
12. 제주 갈 때도 인천공항으로? … 김포공항 이전 논란
13. 통행료 확 낮추자니 국민연금이 걸리네, 일산대교 딜레마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