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9,000원
17,1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2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1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고혜진
자연과 동물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전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후, 지금은 그림책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5년 《행복한 여우》로 한국 안데르센 창작 동화 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습니다. 2017년 나미 국제 콩쿠르에서 입선했으며, 2019년 아시아 문화 전당 국제 교류 사업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나는 코끼리야》로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2021년 《곰 아저씨의 선물》로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 앵코륍티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집으로》, 《행복한 여우》, 《곰 아저씨의 선물》, 《분홍 괴물》 등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든 전쟁의 시작은 오해 때문일지도 모른다.”
작은 오해에서 시작된 걷잡을 수 없는 갈등

《오징어땅콩전》은 평화로운 바다에서 시작됩니다. 오징어왕국과 땅콩나라는 서로의 존재조차 모른 채 평화롭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징어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원인을 추적하던 오징어왕국은 과자 공장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 ‘환상의 짝꿍’인 땅콩과 오징어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최고의 과자를 만들 수 있다는 ‘신제품 과자 연구 보고서’를 발견한 것입니다. 분노한 오징어왕국은 이를 땅콩나라의 공격으로 오해하고 전쟁을 선포합니다.
《오징어땅콩전》은 국가 간 전쟁 뿐 아니라 우리 삶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의 출발점을 위트와 풍자, 강렬한 색감으로 날카롭게 그려 냅니다. 현실에서도 사소한 오해나 편견이 큰 갈등으로 번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종교와 문화, 환경의 차이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배척하기 때문이지요. 이 작품은 작은 오해와 편견이 얼마나 쉽게 전쟁으로 번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끝이 얼마나 허무한지를 보여 줍니다.

“오만에 빠진 승자는 진실을 외면한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전쟁인가?

전쟁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오징어 실종 사건’의 범인이 땅콩이 아니라 오징어잡이 배라는 진실이 밝혀집니다. 하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전쟁을 끝낼 수 없다는 지도자들의 명분과 전쟁으로 이득을 얻는 기득권자들의 욕망은 진실을 외면하게 만듭니다. 결국 전쟁은 점점 더 격렬해지고 참혹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오징어땅콩전》은 가장 엉뚱한 설정으로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림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과자 ‘오징어땅콩’을 모티브로 한 전쟁 우화와 전쟁의 역사를 묵직하게 짚어 나가는 고혜진 작가의 내레이션이 교차합니다. 특히 “힘으로 행하는 정의는 폭렬일 뿐이다.”, “이 순간은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까?”, “끝은 항상 참혹하고 승자는 없다.”와 같은 내레이션 문장은 전쟁의 역사에 대한 반성과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힘으로 행하는 정의는 폭력일 뿐이다.”
위트와 풍자로 전하는 평화 그림책

‘생존을 위해’, ‘더 부유해지기 위해’,‘ 혹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을 계산하며 싸움을 멈추지 않으려는 인간의 이기심은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민낯이기도 합니다. 죄 없는 민간인과 어린이들의 희생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쟁은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오징어땅콩전》은 전쟁의 아이러니와 평화의 의미를 되묻는 그림책입니다. 무엇 때문에 전쟁을 시작했는지도 잊은 채 서로를 파괴하는 오징어와 땅콩의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평화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교과연계
국어 3-1 가 4. 중요한 내용을 찾아요
국어 4-1 가 1. 비교하며 읽어요
국어 5-1 나 5. 의논하며 토의해요
국어 6-1 가 1. 자신의 삶과 관련지어 읽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