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AI 시대의 교육은 ‘정답’이 아니라 ‘주도권’의 문제이다 ----- 5
1부. 강의만 듣고 ‘공부했다’고 착각하는 아이들
1장 사교육 기술은 진화해도, 상위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과외에서 AI 튜터까지,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 14
문제는 AI가 아니라 아이의 의존성이다 ----- 23
전략가는 설계하는 사람이다 ----- 31
스스로 커리큘럼을 짜는 아이들 ----- 39
2장 학습의 단위가 문제집에서 개인의 데이터로 전환된다
속도보다 본질을 파고드는 몰입이 중요하다 ----- 49
나를 분석하는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기술 ----- 57
공교육과 사교육 AI,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 66
3장 성적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전략 격차다
AI를 정답지로 쓰는 아이 vs 오답 노트로 쓰는 아이 ----- 75
지능 대결이 아닌 도구 통제력의 대결 ----- 83
끊임없는 추천 알고리즘 속에서 내 공부를 지키는 법 ----- 91
2부. 자기주도성이 도구다,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아이
4장 문해력: AI 요약본을 검증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
AI 요약본은 결과일 뿐 과정이 아니다 ----- 100
AI에게 초안을 맡기고 편집장이 되어라 ----- 108
AI와의 하브루타로 논리의 허점 파악하기 ----- 116
5장 외국어: 원어민 교사를 넘어선 주머니 속 언어 코치 ----- 125
수동적 암기에서 능동적 대화로 진화하는 AI 롤플레잉 ----- 126
매일 내 컨디션에 맞춰 지문 생성하기 ----- 134
나만의 에세이 교정기로 문체 업그레이드하기 ----- 143
6장 수학&탐구: 문제 풀이 기계가 아닌 개념 설계자로 ----- 151
“이 풀이가 최선이야?”라고 되묻기 ----- 152
파편화된 지식을 엮어주는 멘토 활용법 ----- 162
오답 노트의 진화, 쌍둥이 문제 생성해 풀기 ----- 171
3부. AI가 절대로 해결해주지 못하는 ‘습관’의 영역
7장 질문의 수준이 곧 성적이다. ‘활용성 격차’의 비밀
월 2만 원으로 고액 과외 효과를 내는 아이들의 공통점 ----- 184
질문 없는 아이에게 AI는 작동하지 않는다 ----- 192
못 쓰게가 아니라 제대로 쓰게 하는 법 ----- 201
8장 의존과 활용 사이, 줄타기 교육
의심하는 태도가 곧 실력이다 ----- 212
AI가 다 해준 숙제, 아이의 사고력은 줄어들고 있다 ----- 221
뇌가 성장하려면 반드시 로그아웃이 필요하다 ----- 228
4부. 결국 남는 것은 인간의 고유성과 태도다
9장 부모의 역할: ‘AI 정보력’보다 중요한 건 ‘아이와의 신뢰’
학원 뺑뺑이를 돌릴 것인가, 아이의 공부 근육을 믿을 것인가 ----- 238
티칭 부모에서 코칭 부모로 ----- 244
우리 가족 AI 사용 헌법 만들기----- 250
10장 학교의 변화: 정답보다 사고의 과정을 평가하는 시대 ----- 256
AI 시대, 교실이 더 소중해지는 이유 ----- 257
AI가 내놓은 답에 대해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 264
11장 고전에서 찾은 미래: 질문하고, 편집하고, 판단하라
프롬프트의 본질은 결국 인문학적 호기심이다 ----- 272
파편화된 정보를 엮어 인사이트로 만드는 편집력 ----- 279
AI와 함께 가되, 결코 주도권을 놓지 않는 태도 -----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