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2,000원
19,8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머리말 | 영웅이 될 수 있다면

1장 | 하나의 숨과 하나의 세계
도너 패스
숨을 쉰다는 것의 경이
독성 위에 지은 세계
어린이들의 폐는 다르다
불타오르는 나무들
연기 속의 미세 입자
뇌에 상처를 남기다
좋은 오존, 나쁜 오존
천식이라는 어떤 경향
애나의 미래

2장 |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여름 기온 40도, 그리고 그 너머
자연이라는 요양원
죽음의 하이킹
몸이 화로가 되다
체온이라는 안전지대
(다시 말하지만) 어린이들은 다르다
어린이들과 어린 시절을 보호하기 위하여
열기를 식힐 수 없는 여름밤
더위와 분노
아기와 풋볼 선수들
폭염 살인
코디의 목소리

3장 | 천장이 무너진 집
침실로 찾아온 홍수
PTSD, ADHD
허리케인 하비의 아이들
지붕에서 구조되다
더 작은 몸, 더 큰 충격
독성 스트레스, 뇌를 조각하다
자연스럽지 않은 자연 재해들
사랑과 물

4장 | 어느 역병의 탄생
선천성 지카 증후군
모두의 숨은 얽혀 있다
뜨거운 것이 좋아
어린이 역병
가장 위험한 동물
뎅기열
클라우디아의 문 앞까지, 모기의 여정
캠런의 이야기
몇십 년 만의 말라리아
삼켜진 지역
미래의 지카 바이러스

5장 | 가능한 세계
가장 더운 해들을 살아갈
1.5도와 애나의 미래
처방전 너머의 염려
지구는 인간의 사정과 타협하지 않는다
“친애하는 친구들에게”
어렵더라도, 절망보다는
재에서 꽃으로

감사의 말
자료 출처와 설명
저자 소개
저자 : 데브라 헨드릭슨 (Debra Hendrickson)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는 도시, 네바다주 리노에서 소아과 전문의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네바다대학교 의과 대학 소아과 임상교수로서 유년기의 빈곤, 트라우마 경험이 장기적으로 아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의 활동도 하고 있다. 전에 없던 잦은 화재로 대기가 오염되어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40도를 가볍게 뛰어넘는 여름철 온도에 일사병과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아이들을 보며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브라운대학교에서 우등으로 환경학 학위를 받고 대학원에서 산림학을 전공했다. 에콰도르에서 평화봉사단(Peace Corps)으로 활동하며 말라리아와 같은 풍토병의 역학을 관찰했고, 뉴잉글랜드와 시애틀에서 환경 분석가로 10년간 일했다. 이혼 후 싱글맘으로서 세 자녀를 키우던 중에 ‘과학’과 ‘돌봄’을 결합한 직업으로서 소아과 의사에 매력을 느껴, 의과 대학에 진학했다. 네바다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공부했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메디컬센터에서 수련을 마쳤다. 소아 중환자 의학 및 소아 응급 의학 분야에서 여러 상을 받았다. 미국소아과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펠로우이자 환경보건위원회 회원이며, ‘기후 행동을 위한 네바다 임상의 모임(Nevada Clinicians for Climate Action)’의 공동 창립자이다.

역자 : 노지양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KBS와 EBS에서 방송 작가로 활동했고, 지금은 번역가로서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작가로서 글을 쓴다. 역서로 『퍼트리샤 하이 스미스: 일기와 노트 1941-1995』(공역),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이토록 완벽한 불균형』, 『괴물들』 등이 있고, 저서로 『이토록 아름다운 영어 문장들』,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오늘의 리듬』 등이 있다.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번역하는 생활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숨 가쁜 미래는 이미
아이들의 몸에 도착했다

가장 뜨거운 도시의 소아과 의사가 전하는
기후 위기 속, 가장 작고 취약한 몸들의 목소리

★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작가 정여울 강력 추천 ★
★ 2024 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 도서 ★

최근 미국에서는 10만 에이커(400제곱킬로미터) 이상의 면적을 태우는 초대형 산불, ‘메가파이어(megafire)’가 급증하고 있다. 2024년에는 최소 14건의 초대형 산불이 발생했으며, 미국 내무부의 2022년 보고서는 초대형 산불의 수가 이전 10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지적한다.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한 건조하고 뜨거운 대기 속에서 산불은 점점 더 통제 불가능한 재앙이 되고 있다. 계속해서 뜨거워지는 지구는 산불뿐 아니라 허리케인과 사이클론을 만들고 그 파괴력을 키운다. 일상화된 재난에서 고통받는 것은 몸집이 작고 어른들보다 가쁘게 숨을 쉬는 아이들이다. 매년 여름, 미국 서부 700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눈처럼 떨어지는 재 아래에서 독한 연기를 들이마신다. 1500밀리미터의 집중 호우를 쏟아낸 허리케인 하비는 수십만 명의 아이들에게서 집과 가족과 웃음을 빼앗아갔다.

아이들의 숨결 높이에서 다시 쓰는 첫 번째 기후 위기 책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뜨거워지는 도시 리노에서 소아과 의사로 어린 환자들을 돌보는 저자 데브라 헨드릭슨은 최근 몇 년 사이,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이 급증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미국 서부의 월 평균 기온은 매년 최고를 경신하고 있었고, 진료에서는 ‘독감 유행 기간’이 아니라 ‘산불 기간’을 헤아려야 할 만큼 여름마다 대형 산불이 발생해 탁한 공기가 몇 주간 이어졌다. 아이들의 병 뒤에는 환경의 문제가 있었다.
헨드릭슨은 진료실에서의 진단과 치료만으로는 아이들을 보호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어린아이들의 눈에서 기후 위기를 살펴보기로 결심한다. 가장 작고 가벼운 몸으로 가장 크고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개인의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을 것만 같은 기후 무기력, 기후 우울의 시대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날들을 꿈꿔야 할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의사가 되기 전 10년간 환경 분석가로 일했던 경험을 더해, 극한 환경이 아이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균형 있게 분석한다.

뜨거운 태양이 아이들에게서 앗아가는 것

어렸을 적, ‘세계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뜨겁고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는 우리가 마음껏 숨 쉬고 뛰어노는 밑바탕이 되어주었고, 사계절의 날씨가 주는 다채로운 감각 속에서 기억과 추억을 쌓으며 성장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아이들은 이런 ‘어린 시절’을 빼앗기고 있다.
“침묵의 봄이었다.” 레이첼 카슨은 1962년, 환경 재난이 자연의 노래와 어린이들의 목소리처럼 익숙한 일상생활의 소리를 모두 지워버린 미래를 상상하며 이렇게 썼다. 그리고 『침묵의 봄』의 섬뜩한 경고는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몸과 마음의 병으로 선명하게 실현되고 있다.

헨드릭슨은 탁한 하늘 아래서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글을 시작한다. 미국 서부의 아이들은 여름 인사처럼 찾아오는 산불 때문에 몇 주 정도는 파란 하늘을 보지 못한다. 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 입자가 가득한 대기에서, 폐가 약한 아이들에게는 단 하루 몇 시간의 놀이도 치명적이다. 알레르기, 아토피, 습진 환자 역시 폭증했다. 평균 기온이 상승하며 대기 중 알레르겐(allergen, 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땅콩 등에 들어 있는 단백질) 농도가 높아졌고, 꽃가루 등의 독성 자체도 강해진 탓이다. 1980년에서 2010년 사이 미국 어린이들의 천식 발병률은 3배 늘었다.
지구 온난화는 열만으로 아이들을 죽인다. 건강에 이상이 없던 열두 살의 코디는 40도가 넘는 어느 여름날 아빠와 함께 하이킹을 떠났다가 신체 활동으로 발생한 열을 배출하지 못해 열사병으로 쓰러졌다. 열사병은 심부 온도가 섭씨 40도 이상으로 올라간 상태를 가리킨다. 아이는 그저 하루 여름을 즐겼을 뿐인데 목숨을 잃었다.
폭우와 폭설, 홍수와 태풍 등 자연 재해는 전례 없는 세기로 ‘우리 집’을 공격한다. 아이들은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하룻밤 새 집을 잃고, 세상이 자신을 보호해주리라는 희망 역시 잃고 우울증, PTSD에 시달리고 ADHD를 겪는다. 2005년의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그 피해를 나란히 하는 2017년 허리케인 하비는 수십만 명의 아이들을 이재민으로 만들었다. 곤충이 많아지며 뎅기열, 라임병, 지카 바이러스 같은 모기 매개 질병 역시 급증했고, 소두증으로 태어난 다라는 미국 본토에서 태어난 최초의 ‘선천성 지카 증후군’ 환자로 기록되었다.

아이들의 이야기는 마치 SF소설, 혹은 기후 재난 영화처럼 믿기 어려운 장면으로 가득하지만, 모두가 부정할 수 없는 실제 현실이다. 공기와 물, 햇빛과 바람 속에서 벌어진 이 사건들은 통계나 수치로 환원되지 않는 구체적인 얼굴과 목소리를 지닌다. 헨드릭슨은 자신이 직접 마주한 아이들의 숨 가쁜 호흡, 피부에 남은 열의 흔적, 공포로 굳은 눈빛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이 모든 아픔과 고통을 함께 감각해보자고 말한다.

우리에게는 아직 ‘가능한 세계’가 남아 있다

기후 위기 문제에 희망이 있을까? ‘지구 평균 기온 상승 1.5도의 제한’, ‘온실 가스 순 배출량 2050년까지 완전 제로’… 문제 해결을 위해 제시되는 거대한 목표들은 우리를 무력하게 만들고, ‘이미 끝났다’며 체념하고 냉소하게 한다. 그러나 헨드릭슨은 말한다. “우리의 과학은 우리의 종말을 기록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 이상을 해낼 것이다. 기후 변화에는 얼굴이 있고, 그것은 우리 아이들의 얼굴이다.” 인류는 어린이들의 목숨을 위협했던 질병을 정복하고 기술과 제도를 발전시켜 다음 세대에 더 나은 삶을 전해주었다. 우리의 조상은 우리에게 ‘과학’과 ‘돌봄’을 선물했다. 우리가 가능성으로 가득한 세계를 전해 받은 것처럼, 우리도 아이들에게 더 나은 세계를 물려줄 수 있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헨드릭슨은 변화를 만들어갈 우리의 작은 선택들을 함께 이야기한다. 화석 연료에서 전기 에너지로의 전환, 육류 섭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는 제품을 소비할 것, 친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정치인에 투표하고, 그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낼 것. 덜 소비하고 덜 버릴 것. 개인들의 ‘친환경 선택’이 전기 에너지와 전기차 개발을 이끈 것처럼, 미래를 위한 우리의 좋은 선택들이 큰 물줄기를 바꾸어 기후 위기의 시간을 늦출 수 있다.

『아이들이 쉬는 숨』은 기후 위기를 아이들의 숨결 높이에서 다시 써내려간 첫 번째 책이다. 아이들에 대한 도덕적 책임과, 이 유일무이하고 대체 불가능한 세계와 아이들이 맺고 있는 깊은 연결을 일깨우는 메시지다.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을 꿈꾸며 망토를 두르고 여름날의 들판을 내달렸었다. 이제 아이들에게도 그 계절을 돌려주어야 한다. 재난과 공포를 강조하는 기후 위기 담론에 지친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