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말이면 교사들 관계가 안 좋아지는 이유
2.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방해하는 선행학습규제법
3. 너무 짧은 교육청 인사 발령 주기, 제대로 일할 수 있나?
4. 교육청의 ‘지원’ 정책, 학교는 원하나?
5. 너무 다른 두 학교, 민원이 교육보다 먼저인 학생 배정
6. 학교별 격차가 큰 중등 교원 인사 발령
7. 문제 교사 ‘폭탄 돌리기’ 멈춰야
8. 교사임용시험과 기간제 교사, 어떻게 최고 교사를 선발하는가?
9. 교사, 전문직, 교장은 역할인가? 승진인가?
10. 교사가 교사답지 못한 이유?
11. 학교교육과정 자율 편성 20%의 허구
12. ‘본청’은 무엇을 위해 점점 비대해지나?
| 제2장 | 진짜 교육을 향한 탐색
1. 이제 ‘진짜 교육’을 실천할 때이다
2. AIDT를 반대하는 가장 우선적 이유, “학생 건강에 적신호!”
3. AIDT가 교육 격차 해소? ‘나머지 공부’가 낫다!
4. ‘괴물 윤석열’ 탄생이 학교 교육 탓? ‘키세스 시위대’도 학교에 다녔다
5. 민주시민교육, 앎과 삶이 일치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야
6. 생존권을 걸어야 하는 교원의 정치 기본권
7. 5.1 노동절과 ‘7세 고시’의 함수관계
8. 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교육의 출발점은?
9. 이재명 정부에 거는 기대: 다시, 진짜 교육을 꿈꾸며(2025.06.04)
10. 교육의 정치적 중립의 허상과 현실, 늘봄학교와 리박스쿨로 드러난 실상
11. “1년을 2년처럼 살아야 해요…” 고교학점제 현장 목소리와 학습권 실현의 조건
12. “공부하다 죽지 않을 권리, 가르치다 죽지 않을 권리”
13. 교육 분야 국정 과제, 교사 출신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자에게 바란다
14. 스마트폰 학교 내 사용 금지 법안 통과, 스마트폰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15. ‘피처폰으로 돌아가다(Back to the feature)’
16. 무한 경쟁 시험 지옥, 수지는 왜 미국에서 공부하게 되었나?
17. 학교의 죽음에 사회는 응답해야 한다
18. 유·초·중등교육 구출 시작은, 대학 입시와 분리부터
19. 학원 시간 자정까지 연장? 행복 추구권에 반하는 조례 줄여야 마땅하다!!
20. 교육감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① 교육감 후보자의 자격
21. 교육감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② 후보 단일화 과정과 추진위원회
22. 홀로 두지 않기: ‘고립’의 교실에서 ‘환대’의 학교로
| 제3장 | 내 모든 것, 교단·학교?교육
1. 임용고사 도전, 교단에 서기까지
2. 첫 학교에서의 우여곡절 교육 활동
3. 서울 중학교에 와서 보니
4. 딸은 체험 학습, 아들은 무단결석 처리
5. 공부엔 때가 없네, 뒤늦게 대학원에 진학
6. 우여곡절을 넘어 오류중학교 공모 교장으로
7. 교육 정책 개혁을 꿈꾸며 교육청으로
8. 명퇴 결단, 광야로 나오다
9. 현장 교육 전문가로 서울교육감에 도전하다
글을 닫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