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동화도 함께 쓰고 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록손가락>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책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열두 살 인생》을 썼어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바람의 사춘기》와 그림책 《낙타 소년》 《신발이 열리는 나무》 《야호! 수박》 《소원》 들도 지었다.
저자 : 박현숙
아이들 웃음을 좋아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좋아하는 동화작가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어릴 때는 그림을 잘 그려 화가가 되고 싶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 백일장에 나가 상을 받게 되면서 꿈이 작가로 바뀌었다.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이 가장 즐겁고, 어린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것 같다고 한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끝까지 초대할 거야』, 『위대한 학교』, 『아디닭스 치킨집』과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기차역』을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완벽한 세계로 입장하시겠습니까?』, 『궁금한 아파트』, 『가짜 칭찬』, 『뻔뻔한 가족』, 『뻔뻔한 바이러스』, 『구미호 식당』, 『구미호 식당2 저세상 오디션』, 『잘 혼나는 기술』, 『마트로 가는 아이들』, 『국경을 넘는 아이들』, 『도와 달라고 소리쳐!』,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학원』, 『나는 신라의 화랑이었어』, 『어느 날 목욕탕에서』, 『너랑 짝꿍하기 싫어!』, 『몸짱이 뭐라고』, 『할머니가 사라졌다』 등 100여 권이 있다.
저자 : 박남희
오랫동안 동화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 첫 창작집을 내기까지 10년의 세월이 걸렸다. 늘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을 쓰기 위해 애썼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마로니에 백일장과 동서문학에서 작은 상과 한우리신인문학상을 받았다. 작품이 우수출판콘텐츠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을 땐 정말 기뻤다. 지은 책으로 『열두 가지 색깔 통』, 『고래포 아이들』, 『첫』(공저) 등이 있으며 다수의 공저와 학습 동화도 펴냈다. 그림책 창작 그룹 ‘검은 빵’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임지형
웃음소리가 크고, 걸을 땐 씩씩하다. 길을 걸을 때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고, 하늘과 바람에게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아직 해본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늘 무엇을 할까, 무엇을 배울까 고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글쟁이다. 큰 바람이 있다면 누군가의 맘을 쥐고 흔들 정도로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것이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2009년 '제 1회 목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광주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아 《진짜 거짓말》을 출간했다. 첫 책을 냈을 때처럼 독자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작품을 쓰기 위해 글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진짜 거짓말》, 《얼굴 시장》, 《우리 반 욕 킬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내일은 슈퍼리치》, 《방과 후 초능력 클럽》, 《늙은 아이들》, 《환상의 책방 골목》, 《달고나, 예리!》 등 다수의 책이 있다.
저자 : 문영숙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계간 '문학시대'에 시, '월간문학'에 수필로 각각 신인상을 받았고, 제40회 신동아 논픽션상, 제2회 푸른문학상, 제6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장편 동화 『무덤 속의 그림』, 『궁녀 학이』, 『벽란도의 비밀청자』, 『아기가 된 할아버지』,『개성 빵』 등을 썼고, 청소년 소설로 『에네껜 아이들』,『검은 바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꽃제비, 영대』, 『독립운동가 최재형』,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그림책으로 『종이 신발』, 『박꽃이 피었습니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매화꽃 편지』,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등을 썼습니다. 2005년 『나야 나 보리』가 환경부 우수도서로, 2006년 『무덤속의 그림』이 문화관광부 우수도서로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지금도 여전히 글을 쓰면서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자 : 한영미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후,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늘 어린이를 행복하게 해 줄 이야기를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산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에 쓴 ‘고추장 심부름’으로 제1회 주니어김영사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동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 《젓가락 머리핀의 비밀》, 《동지야, 가자!》, 《숲속 펜션의 비밀》, 《1987 국숫집 사람들》, 《비밀을 들어 주는 대나무 숲》, 《행운이 툭!》, 《의리의리 백수호》 등과 청소년 소설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을 썼다.
저자 : 박성철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동래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1999년 교육부의 '고마우신 선생님' 수기 공모에 당선되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2002년 제1회 동화를 사랑하는 모임 창작동화 공모 대상을 수상했다. 십대를 위한 월간지 '좋은 친구'에 '생각하는 그림동화'라는 칼럼을 연재하였다. '비타민동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똥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 '관심', '아빠는 구슬치기대왕 나는 게임대장',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동화', '생각하는 내가 좋다', '중학생 인생수업', '아침동화', '소중한 친구와 나누어 갖고 싶은 책',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떳다! 방구차' 등의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인생의 소중한 지혜를 들려주었그 외 작품으로 시집 '눈물편지 1,2', '사랑은 때로 먼길을 돌아가라 하네', 산문집 '쉼터 1,2' ,'사랑에 대한 177가지 사색', '누구나 한 번쯤은 잊지 못할 사랑', '더 소중한 사람에게', '처음 사랑을 느끼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어린이를 위한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등을 썼다.
저자 : 원유순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인천교육대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동화를 써 왔다. 요즘은 신나고 재미있는 동화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있다. 변화무쌍한 아이들의 마음이 아리송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고, 단편 동화 『고양이야, 미안해!』, 『주인 잃은 옷』 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늦둥이 이른둥이』,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선생님』, 『남자애들은 왜?』, 『여자애들은 왜?』 등이 있다.
그림 : 정인성
공동 작업을 하는 부부입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어린이 농부1》, 《용용 용을 찾아라》, 《뱁새의 꿈》, 《나라를 빼앗긴 조선》, 《여우여관 사흘 낮밤》, 《동백꽃이 툭,》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천복주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으며,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입니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는 재미난 것들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판화, 펜화, 포토샵 등 여러 가지 기법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문명의 아침을 연 오리엔트》, 《유럽 문화의 기둥 그리스와 로마》, 《마음을 잇는 아이》, 《공을 뻥!》, 《푸른 비단옷을 입은 책》, 《나누고 돕는 마을 공동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주미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동심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팔도전래》《수다쟁이 아줌마는 못말려》《거인 아저씨의 코골기》《속담왕 태백이의 산골 유학기 시리즈》《기태야 기태야》《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들통난 거짓말》《부끄러워도 괜찮아》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상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림두루마리전, 출판미술가협회전 등 많은 전시회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선미의 가을편지>, <나는 딸이야요>, <누가 놓고 갔을까>, <코끼리>, <얼음골에 봄이 왔어요>, <분홍돼지 얼룩돼지>, <어린 왕자>, <샤갈>등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감성을 발달시키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항상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림 : 윤종태
1973년에 태어나, 계원예술고등학교 서양화과와 경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시 캐릭터 공모전과 LG · 동아 국제 만화전에서 입상했다.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인 <황후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MBC 어린이 뮤지컬 <정글북>과 <백설 공주>의 포스터를 제작했고, 에버랜드 코끼리 공연장과 동물 축제 일러스트를 그렸다.
디자인으로 참여한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이 뉴욕광고 대상을 받았고,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관에 전시된 <흥부 이야기 속으로>의 앱 북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린 책으로 『엄마, 나 잘했죠?』,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 『토끼와 별주부』,
『이중섭과 세발자전거 타는 아이』, 『별』, 『무덤 속의 그림』 등이 있다.
그림 : 정진희
어린이에게 즐겁고 재미있고 유익함을 줄 수 있는 책을 그림 언어로 표현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거장의 색 명화 컬러링북』이 있고 『쿵쾅! 쿵쾅!』, 『오탉의 비밀 기지』, 『여름 방학 숙제 조작단』, 『미술관 가는 날』, 『서비스센터 삼신당』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정경아
어려서부터 애니메이션과 일러스트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10년 동안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다양한 만화영화의 원화를 그렸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격파왕 태권 할매』, 『뻔뻔한 우정』, 『경주로 보는 신라』, 『오공이 학교에 가다』, 『거짓말 학원』,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 『벼락 맞은 리코더』 등 수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마수민
건국대학교에서 환경 과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뒤, 어느 날 서점에서 그림책을 보고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그림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부메랑』, 『아미동 아이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백승민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가르치던 중 동심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서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다.
그린 책으로는 《겨울마녀의 선물》 《손정의-내가 만든 길을 따라》 《도레미송》 《말하는 첫 자연관찰-코끼리, 잠자리》 《My Daddy》 《모래 위를 달려라 펭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