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원석
최원석은 경북 경산에 있는 신상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저널리스트다.
대구대학교 물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물리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EBS에서 과학자문을 맡았고 대한민국과학축전과 국제과학영상전에서 강연을 했으며, 과학 대중화를 위해 꾸준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여하는 ‘2013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화학》, 《광고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영화로 새로 쓴 화학교과서》 등이 있다.
《과학교사 최원석의 과학은 놀이다》를 비롯한 여러 저서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다.
저자 : 양승현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였고,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어린이책00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어린이책을 기획하거나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야옹이와 친한 것은 누구?>, <재롱이 엄마의 아기 돌보기>, <모양 찾는 꼴도깨비>, <신나는 우주선 여행>, <힘내라! 굴착기>, <자신만만 1학년>, <우리는 로켓 클럽, 우주인이 될 거야!>,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등이 있습니다. 또한 <두두가 좋아!>를 번역하였습니다. 200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저자 : 원유순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인천교육대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오랫동안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동화를 써 왔다. 요즘은 신나고 재미있는 동화를 어떻게 쓸까 고민하고 있다. 변화무쌍한 아이들의 마음이 아리송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고, 단편 동화 『고양이야, 미안해!』, 『주인 잃은 옷』 등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늦둥이 이른둥이』,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선생님』, 『남자애들은 왜?』, 『여자애들은 왜?』 등이 있다.
저자 : 임지형
웃음소리가 크고, 걸을 땐 씩씩하다. 길을 걸을 때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고, 하늘과 바람에게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아직 해본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늘 무엇을 할까, 무엇을 배울까 고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글쟁이다. 큰 바람이 있다면 누군가의 맘을 쥐고 흔들 정도로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것이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다. 2009년 '제 1회 목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11년 광주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아 《진짜 거짓말》을 출간했다. 첫 책을 냈을 때처럼 독자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작품을 쓰기 위해 글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진짜 거짓말》, 《얼굴 시장》, 《우리 반 욕 킬러》, 《유튜브 스타 금은동》, 《내일은 슈퍼리치》, 《방과 후 초능력 클럽》, 《늙은 아이들》, 《환상의 책방 골목》, 《달고나, 예리!》 등 다수의 책이 있다.
저자 : 정진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3년 샘터사 주최 ‘엄마가 쓴 동화’ 본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동화 부문), 1994년 새벗 문학상(단편동화 부문)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코딱지 먹는 이무기', '어린이를 위한 경청', '무지개 집' 등이 있으며, 현재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조성자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문예 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유효진
1961년 경기도 남양주 출생.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1986년 장편동화 '하늘나라 가시나무' 계몽아동문학상 수상. 장편동화 '내 이름은 팬지' 한국아동문학 신인상 수상. 창작동화집 '동네가 들썩들썩', '고물자전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키가 작아도 괜찮아', '나는 문제없는 문제아' 가 있고 학교 동화 '나도 학교에 가요' 등이 있다. 단편동화 '고물자전거' 는 초등학교 4학년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 : 이종선
2010년 장편동화 《내가 훔치고 싶은 것》으로 등단했다. 작품으로 《돌고돌아 되돌아온 은혜》, 《발트의 길을 걷다》(공저) 등이 있다.
저자 : 한상순
1958년 전북 오수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자유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황금펜 아동문학상과 우리나라 좋은동시 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뻥튀기는 속상해』,『병원에 온 비둘기』등이 있으며 초등 국어 교과서에「좀좀좀좀」이 실려 있다.
그림 : 지문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며 느낀 세상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예성크리에이티브 대표, 한국어린이그림책연구회 회원이며, 강남구립도서관에서 미래의 그림 작가님들과 만나 소통하고 있습니다. 코딩 동화 『팜』 시리즈, 『이진우 기자의 몬말리는 경제모험』 시리즈, 『탁주쪼꼬의 과학 레벨 업』, 『내 용돈 빼고 다 올랐어』, 『버찌의 선택』, 『오리의 규칙』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고, 「안동 선비의 레시피」, 「인이와 공이의 메타버스 여행」 등의 웹툰도 연재하였습니다.
그림 : 정진희
어린이에게 즐겁고 재미있고 유익함을 줄 수 있는 책을 그림 언어로 표현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거장의 색 명화 컬러링북』이 있고 『쿵쾅! 쿵쾅!』, 『오탉의 비밀 기지』, 『여름 방학 숙제 조작단』, 『미술관 가는 날』, 『서비스센터 삼신당』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김아영
초등학생 때부터 손으로 뭐든지 그릴 수 있고, 만들 수도 있는 미술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화가가 된 지금은 매일매일이 미술 시간이라서 즐겁답니다.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그리며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박숙자 너 왜 그래』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배종숙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한민족을 빛낸 우리 왕 20》《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놀라운 동물 이야기 30》《종묘》《나는 언제나 형이야》《신기한 요술 붓》《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동물들의 나이 자랑》《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솔잎 향기 솔솔 나는 우리 명절》《고양이 만 한 호랑이》등이 있습니다.
그림 : 에스더
어릴 적부터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을 배웠습니다.
창작 활동으로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발표하고 있으며 150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에서는 『대통령, 어디까지 아니?』, 『미래 직업 어디까지 아니?』, 『회의·토론, 어디까지 아니?』, 『일과 직업, 어디까지 아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심윤정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책은 하람이와 함께 과거로 신비로운 역사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맘대로 유행 탈출』『나랑 시소 탈래?』『지렁이 학교』『마음 기입장』『우리 반 익명 게시판』『2만 원짜리 엄마』『잔소리 부적』『오늘부터 1일』『마법 셔츠』『누구나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소원 일기장』『행운 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지 혜 문방구 랩 스타 문지혜』『우리 집에 신이 산다』『떴다, 초원 빌라』『수학왕 바코』등이 있습니다.
그림 : 지영이
부산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웃음이 나는 유쾌한 그림을 좋아하며 『얼렁뚱땅 크리에이터: 유튜브 나도 해 볼까?』, 『나도 공주 할래』, 『따끔따끔 우리가 전기에 중독되었다고?』, 『꼼짝 마, 물 괴물』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 : 윤정미
글과 그림을 짓는다. 『도시 가나다』가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쉘프’에 선정되었으며, 『꼬마 늑대가 처음 안경을 맞춘 날』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을 받았다. 그림을 그린 동시집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가 제7회 권태응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어느 멋진 날』 『소나기가 내렸어』 『집 장만이 만만치 않아』를 쓰고 그렸다.
그림 : 우지현
숲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날마다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집에서 나가지 않는 돌멩이』 『어디 가니, 꼬마 요정』 『나는 매일 그려요』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즐거운 토끼 님이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장난감 말고 주식 사 주세요!』 『챗GPT가 내 공부를 다 해 준다고?』 『우리가 더 당당해지는 외침, 인권을 말해요』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