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헝클어진 고대사의 실마리 13
제1장태양신과 샤머니즘 25
고대사는 천문학과 천문대의 역사 27 │ 옥황과 상제가 있는 곳, 부도 30
구이라고 불리는 샤먼들과 신단수 32 │ 신주단지와 비밀의례 35 │
샤먼들은 부도를 바다라고 했다 38
제2장한국 고대사는 샤머니즘 문명의 역사다 41
샤먼들의 낙원이었던 한반도 43 │ 경주의 본래 명칭은 해동이다 49
한반도의 첫번째 나라, 나을신궁 51 │ 여섯 가야는 샤먼의 세력 53
가야 고분은 샤먼의 신전이다 57 │ 경주의 고분에 묻힌 샤먼의 신상 61
제3장태왕릉은 신라의 금성이다 67
고구려의 경당은 샤먼 수도승의 아카데미였다 76 │ 세계를 지배하는 황금지팡이와 황금관 79
나라의 언덕에서 관을 쓴다 84 │ 나라의 언덕에서 관을 쓴 광개토대왕 87
제4장샤먼 제국의 심장부, 조선의 발상지로 가다 91
삼한과 조르주 뒤메질의 3기능 체계 96 │ 고구려라는 말은 고리에서 나왔다 116
샤먼 제국은 어떻게 운영되었나 119
제5장조선역사의 첫번째 연고지는 소아시아다 133
중국 최초의 지도에 중국 역사가 없다 135 │ 황하 문명은 동이 샤먼 문명이다 137
졸본부여와 흉노 145 │ 누란이 낙랑이고 조선이다 147
타클라마칸 사막에 있던 선선국과 신라 152 │ 흉노의 오방제도 153
카스피 해 동쪽과 해모수의 나라 156 │ 동옥저는 오늘의 이란 땅에 있다 158
제6장북부여와 동부여의 위치 165
흑해, 코카서스와 북부여 167 │ 북옥저, 흑수말갈, 속말말갈 171
해모수는 메디아의 영웅 프라오르테스이다 174 │ 일본 고대사의 스사노오와 엘람의 기비 177
대월지국 박트리아 181 │ 주몽이 대천사로 임명되다 184
동부여의 해부루와 부여 제국의 관계 186
예맥에서 페르시아 제국이 일어나다 190 │ 신라 역사는 카파도키아에서 시작된다 191
서라벌과 계림국은 카파도키아에 있었다 194
부여제실의 파소와 소아시아의 데메테르 여신은 같은 인물이다 196
제7장지워진 고조선 역사 199
고조선의 요람, 터키의 차탈휘위크 201 │ 소호김천과 태호복희의 고향도 터키 땅이다 205
환인의 나라 고조선 207 │ 성서가 전하는 천사의 고향 아라라트 산은 화백회의의 장소이다 213
고조선 시대의 에덴의 동쪽과 다물 215 │ 우리가 평양이라고 말하는 신들의 도시 이브라 218
제8장기원전 3000년대의 고조선 역사 225
환웅, 황제, 사르곤 227 │ 요임금과 왕검조선이 있는 곳, 이브라 232
배수가 그리지 못한 기주는 오늘날 이라크의 키시 239
단군왕검의 아사달은 이슈타르 신전이다 240 │ 단군은 다곤의 이두 표기이다 244
순임금과 요임금의 갈등 246 │ 우임금, 수메르의 대홍수를 다스리다 250
제9장기원전 13세기 전후의 고조선 253
아사달조선은 이집트와 전쟁을 했다 255 │ 오나라는 엘람이다 262
제22세 단군 색불루라는 인물 264 │ 색불루가 주나라의 역사를 만들다 269
사마천이 전하는 주나라 271 │ 아시리아, 주나라는 고조선의 제2기능이다 275
베일에 가린 아시리아 제국 276
제10장진 陳, 진 晉은 후기 고조선의 이름이다 281
초나라는 이집트이다 283 │ 포스트 단군조선과 진 286
진 陳이 제3기능이고 진 晉은 제1기능의 이칭이다 288 │ 고조선의 멸망이 주나라의 멸망이다 291
고조선의 최후 293 │ 사제의 스캔들은 지진과 같았다 297
제11장지중해에서 만나는 춘추전국시대의 일곱 나라 301
진 晉과 페르가몬 303 │ 조와 트로이 321 │ 위와 리디아 323 │ 한과 리키아 324
진과 마케도니아 325 │ 노와 로도스 326 │ 담국과 다마스쿠스 328 │ 정과 크레타 329
제나라와 제라스 333
제12장고조선의 마지막과 단군 고열가 335
사마천은 고열가를 문공이라고 적었다 338 │ 쌈지를 잃은 고열가는 어디로 가야 하나 344
쌈지를 잃은 공자는 동이로 가지만 346
제13장후기 쌈지조선의 역사와 고구려 355
부여의 대소가 주몽을 쫓는다 358 │ 동명성제 주몽은 방상씨 가면을 썼다 361
후기 고조선과 동명성제의 다물흥방 363 │ 사마천이 전하는 조나라와 고구려의 무휼 373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다물흥방의 좌절 375 │ 수태고지와 구자의 수로왕 377
대무신왕과 마케도니아 진 378 │ 온조가 힌두쿠시를 넘어 백제를 건국하다 381
석탈해의 다물흥방과 박트리아 진출 385
제14장알렉산드로스 텍스트와 진시황 387
알렉산드로스와 진시황 389 │ 사마천이 기록한 진시황 394
알렉산드로스와 진시황제는 둘이 아니다 395 │
과연 진시황제가 세계의 문자를 하나로 통일했을까? 397
진시황제의 불로초와 바다는 부도 이야기다 404 │ 둔황은 샤먼 제국 시대의 샤먼 신전이다 407
진시황릉은 진대가 아니라 후한 때 만들어졌다 410 │ 사마천의 힘양은 바빌론이다 414
가락국은 펀자브, 인더스 강에서 일어났다 416
제15장알렉산드로스 이후의 역사 421
대무신왕의 소아시아 진출 425 │ 쌈지도와 헬레니즘 간의 전쟁 428
한의 유방과 시리아의 셀레우코스 431 │ 유방의 세가와 시리아의 왕가 433
기원전 3세기 전후의 박트리아, 소그디아나, 졸본부여 437 │ 중산국이라는 이름의 쌈지 441
흉노의 등장과 중산국 박트리아 443
제16장온조계의 다물흥방과 파르티아 447
흉노의 모돈 칸과 졸본부여 449 │ 모돈 칸이 대무신에 이어 다물흥방을 하다 451
한나라와 위만조선, 지중해에서 전쟁을 하다 455 │ 한의 무제와 조선이라는 이름 459
장건은 정말 동쪽에서 서쪽으로 갔을까? 463 │
한 무제는 서역을 정벌한 것이 아니라 요동을 공략했다 466
사가들이 중국에 옮겨놓은 서아시아의 나라들 471 │ 후한은 졸본부여 터에서 일어났다 475
중산국과 졸본부여의 밀월시대 476 │ 한나라가 멸망하자 왕망이 흉노가 되다 479
제17장백제 제국의 종말 485
백제는 샤먼 대제국이었다 487 │ 백제의 역사는 전쟁으로 시작하고 전쟁으로 끝난다 496
한나라가 시리아에서 중원으로 옮겨오다 498 │ 고구려의 태조왕이 새 둥지를 튼다 501
알렉산드로스 이후의 금성 신라 507 │ 벌휴 이사금은 타클라마칸 사막에 있었다 509
《삼국지연의》에서 고구려의 수난 511 │ 촉의 어원은 고리이다 517
서진이라는 이름은 서쪽에 있는 쌈지, 서진을 가리킨다. 520 │ 옛날의 구이가 오호십육국이다 528
제18장쌈지의 역사가 동아시아로 가다 531
동진과 고구려는 하나의 쌈지다 533 │ 삼성퇴의 유물은 쌈지도의 것이다 537
김부식이 숨긴 고구려―동진 시대의 제2기능 539 │
파르티아가 무너진 뒤 백제계와 고구려계가 다시 맞서다 547
광고 시대의 쌈지와 고구려, 백제, 신라 558 │ 위가 동진의 자리를 빼앗다 561
고구려 장수왕이 쌈지의 황금유물과 함께 한반도로 오다 565
광개토대왕이 죽자 신라 금성이 흔들리다 568 │ 백제 무령왕은 양나라에 줄을 섰다 570
무령왕릉은 제천의식을 행하는 소도였다 572
소지 마립간이 추문을 일으키자 지증 마립간이 대륙에서 오다 576
제19장샤머니즘의 몰락과 불교의 승리 579
법흥왕과 불교입국 582 │ 선덕여왕과 황룡사 구층탑 585 │ 고구려는 어떤 나라인가 591
장수왕 이후의 고구려 594 │ 고구려가 서안에 장안성을 쌓았다 601
평양, 중원의 장안, 대월지의 장안은 하나의 고리이다 606 │ 수양제와 요동정벌 613
서부대인 연개소문과 천리장성 616 │ 중국이라는 말은 중산국에서 왔다 624
이세민의 고구려 정벌 627 │ 샤먼 제국 최후 629
닫는 글고대사의 왜곡과 시간의 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