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문제를 다시 정의하라
1장. 몰입이 무너지는 진짜 이유: 혼란이 시스템화되어 있다
1. 바쁜데 성과가 없는 조직의 공통 증상
2. 몰입을 갉아먹는 비용: 끊김·재작업·맥락 전환(Context Switching)
3. ‘열심히’가 아니라 ‘덜 헷갈리게’가 먼저다
2장. 위계·보고·체면이 만드는 5가지 병목
1. 직급·결재가 결정 시간을 늘리는 방식
2. 보고가 일을 대체하는 순간
3. 체면 문화가 피드백을 늦추는 구조
4. 평가 시즌이 운영을 망치는 패턴
5. ‘말로 굴리는 조직’이 규모에서 무너지는 이유
3장. 운영 진단 점수(Automation Score): 우리 조직 운영의 고장 지점 10분 진단
1. 팀 레벨 진단(T-Score)
2. 리더 레벨 진단(L-Score)
3. 전사 레벨 진단(E-Score)
4. 점수별 처방: ‘먼저 도입할 장치 1개’ 고르는 법
5. ‘점수보다 중요한 것’: 인식 격차 2가지 패턴
PART 2 『팀 오토메이션』 실행 모델: A5-Loop 운영 체계™
4장. A5-Loop 한 장 지도: 조직을 굴리는 5개 장치와 3개 리듬
1. A5-Loop를 한 장으로 이해하는 법
2. A5-Loop 한 장 지도
3. A5(장치): 조직을 굴리는 5개 장치의 의미
4. Loop(리듬): 주간-분기-연간 루프가 왜 핵심인가
5. 90일 도입·정착: Understand-Do-Embed(U-D-E 90)
6. ‘프레임워크 이름 없이도 작동하는 운영 시스템’의 조건
7. 이 한 장 지도를 ‘지금 바로’ 쓰는 법
PART 3
팀 운영 자동화: 4개의 장치로 ‘스스로 굴러가게’ 만들기
5장. A1 Align(정렬): 목표·우선순위·역할을 ‘한 장’으로 고정하라
1. A1 정렬의 핵심: ‘한 장’이 조직을 구한다
2. Goal Sheet: 정렬을 고정하는 ‘한 장 문서’
3. ‘목표 용어 알레르기(OKR 반감)’를 피하는 ‘성공의 정의’ 언어
4. 우선순위 변경의 기준을 ‘문서’로 고정하는 법
5. 역할을 한 장에 고정하는 법: ‘책임’이 아니라 ‘소유’로 말하라
6. 의존 관계를 한 장에 고정하는 법: ‘막힐 곳은 늘 같은 곳에서 막힌다’
7. A1 정렬 운영 스크립트: ‘한 장’을 굴리는 30분 회의
8. 실제 예시: ‘운영팀’ Goal Sheet 한 장
9. 이럴 땐 이렇게(Troubleshooting): 자주 망하는 패턴 7가지와 처방
6장. A2 Agree(약속): 협업 규칙을 합의하면 갈등이 줄고 속도가 난다
1. Working Agreement: 소통·갈등·협업 규칙의 표준
2. ‘말이 안 통하는 문제’를 구조로 푸는 법
3. Working Agreement: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구성
4. 갈등을 ‘관계 문제’가 아니라 ‘운영 문제’로 바꾸는 대화 스크립트
5. Comms Doc(Communication Plan): 협업 약속, 협업 프로젝트가 흔들리지 않게 하는 ‘살아 있는 문서’
6. ‘행사’까지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Comms Doc(이벤트 버전)
7. A2 약속 운영 스크립트: 90분 도입 → 주간 10분 유지
8. 이럴 땐 이렇게(Troubleshooting): 자주 망하는 패턴 6가지와 처방
7장. A3 Act(결정·실행): 회의·결정·실행이 자동으로 연결되게 하라
1. A3 결정·실행의 핵심: ‘회의’를 줄이는 게 아니라 ‘되풀이’를 줄인다
2. Meeting OS: 회의 목적(공유, 토론, 결정)+기록+액션의 표준
3. Decision Log: 누가, 무엇을, 언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가
4. Weekly Operating Calendar: 몰입 시간을 확보하는 주간 운영 설계
5. A3 결정·실행 도입 방법: 2주 파일럿(작게, 빠르게, 확실하게)
6. A3 결정·실행이 제대로 도입됐는지 확인하는 지표 6개
7. 이럴 땐 이렇게(Troubleshooting): 자주 망하는 패턴 8가지와 처방
8장. A4 Archive(축적): 성과·근거·학습을 ‘조직 자산’으로 축적하라
1. A4 축적의 핵심: ‘보고(report)’를 ‘증거(evidence)’로 바꿔라
2. Performance Sheet: 성과를 ‘보고’가 아니라 ‘증거’로 만드는 법
3. Post-Mortem(실패 해부): 비난 금지·학습 중심 회고를 운영으로 만드는 방식
4. 지식이 쌓이는 구조: 문서·메신저·회의록·결정 기록의 ‘길’ 정리
5. A4 축적, 제대로 도입됐는지 확인하는 지표 6개
6. 이럴 땐 이렇게(Troubleshooting): 자주 망하는 패턴 7가지와 처방
PART 4 리더 오토메이션: 리더십을 ‘감각’이 아니라 ‘루틴’으로 만들기
9장. A5 Appreciate(인정 · 성장): 대화 · 피드백 · 인정을 운영 루틴으로 자동화하라
1. A5를 도입하지 않은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 ‘말이 아까워진다’
2. CFR Log: 대화 · 피드백 · 인정을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만든다
3. CFR Log 템플릿: 1장짜리로 충분하다
4. 1on1 운영 시스템: 성과 · 성장 · 관계를 분리하면, 대화가 쉬워진다
5. 과거를 묻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라: 피드백 vs 피드포워드
6. 체면 보존형 피드포워드 스크립트: Permission-Fact-Future
7. 인정(Recognition)은 ‘칭찬’이 아니라 ‘강화 장치’다
8. 시스템 브레이커(System Breaker): ‘성과는 높은데’ 팀의 속도를 깨는 고성능 병목
9. A5 도입 체크리스트: 4주면 충분하다
PART 5 확장과 유지 보수: 전사 운영 자동화는 ‘루프’로 굴러간다
10장. Loop: 주간-분기-연간 리듬을 설계하면 조직이 흔들리지 않는다
1. Loop의 정의: ‘회의 캘린더’가 아니라 ‘학습 캘린더’다
2. 주간 루프: 정렬 → 실행 → 리뷰(학습)
3. 분기 루프: 도입 → 운영 → 개선(버전 관리)
4. 연간 루프: 연초-반기-연말(성과와 학습이 끊기지 않는 캘린더)
5. 동시에 하는 일을 줄이는 운영: 우선순위, 포트폴리오
6. 조직 개편을 정치가 아니라 운영으로 바꾸는 최소 원칙
7. 루프가 살아 있는지 확인하는 ‘전사 자동화 대시보드(최소형)’
8. 흔히 망하는 패턴 4가지와 복구법
11장. U-D-E 90: 90일에 운영 체계를 도입하고 정착시키는 실행 로드맵
1. U-D-E 90의 철학: 변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도입’이다
2. U-D-E 90 한 장 지도(이 장의 요약)
3. 도입 전 준비: Day 0 전에 꼭 정해야 하는 5가지
4. 0-2주 Understand: 혼란을 ‘같은 언어’로 정리해 공감대를 만든다
5. 3-8주 Do: A1~A4 도입·적용+주간 루틴으로 돌림
6. 9-12주 Embed: A5(리더 루틴)로 굳히고 확산 구조 만들기
7. 가장 흔한 실패(문서만 만들고 안 굴림) 방지 장치 6개
8. 90일 이후: 다음 1년은 ‘도입-운영-개선’을 반복하라
9. 저항 관리(Change Management): 현장의 저항을 돌파하는 리더의 답변
마무리하며
참고 · 출처(핵심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