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내향인이 어떻게 강의를 해요? 10
1부 조용히 버티던 날들: 내향인이 말로 다시 서기까지
1장 나는 왜 말 앞에서 작아지는가
내향인의 말문을 막는 세 가지 벽: 내향성, 불안, 예민함 19
머릿속에서는 이미 열 번 말했다: 내적 말하기 과포화 25
연습 노트: 말문을 막는 ‘생각의 과부하’ 다루기
2장 혼자 있는 시간만큼 말은 단단해진다
용량이 다른 배터리: 말하기 전에 먼저 충전부터 36
방전되지 않고 말하는 법: 내향형을 위한 에너지 관리 39
연습 노트: 말하기 에너지를 채우는 ‘회복 루틴’ 만들기
3장 나를 말하게 하는 힘
불안과 조용함은 고유한 ‘기질’이다 49
나를 말하게 만드는 작은 성공의 증거들 51
연습 노트: 말을 꺼낼 수 있었던 ‘작은 성공’의 증거 모아보기
2부 나는 이렇게 세상에 말을 걸었다: 조용한 말하기의 시작
4장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모른다
내향인 강사의 첫 강의 이야기: 나에게 맞는 오프닝 찾기 67
웃기지 않아도 좋다, 몰입시킬 수 있다면 70
연습 노트: 내가 정하는 ‘나를 설명하는 한 문장’ 만들기
5장 조용한 사람도 무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나만의 루틴’은 내향인 최고의 전략: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준비 81
말하기는 입이 아니라 ‘손’에서 시작: 손이 움직여야 입도 열린다 84
연습 노트: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말하기 설계’ 하기
6장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것들: 내향인의 비언어 전략
태도는 말보다 먼저 도착한다: 몸의 언어로 신뢰를 얻는 법 97
떨림을 들키지 않는 기술: 몸을 통제하면 말도 풀린다 101
연습 노트: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비언어 전략’ 점검하기
3부 입이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말하기: 호흡과 리듬
7장 힘을 빼야 물에도, 말에도 뜬다
극내향인의 운동 표류기: 몸으로 익힌 ‘이완’의 감각 115
한 호흡에 한 문장씩: 말하기 체력을 기르는 실전 루틴 120
연습 노트: 긴장을 이완으로 바꾸는 ‘호흡과 멈춤’ 익히기
8장 타인의 속도에 흔들리지 않는 말하기
가장 서툰 곳에서 다시 시작하다: 멈추지만 않으면 도착한다 133
침묵을 견디는 마음의 근육: 느려도 선명하게 전달하면 된다 138
연습 노트: 타인의 속도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들어가는 연습
9장 반복으로 단단해지는 ‘말하기 회복력’
한 번에 잘하는 사람은 없다: 멈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기 148
끊겨도 다시 잇는 힘: 나만의 ‘복귀 문장’ 만들기 151
연습 노트: 실수해도 무너지지 않는 ‘말하기 회복력’ 키우기
4부 느리지만 단단한 내향인의 삶
10장 말은 적어도, 가장 깊게 자라는 사람들
침묵은 멈춤이 아니라 ‘뿌리는 내리는 시간’이다 165
화려한 말솜씨보다 ‘깊이 있는 결과’로 답하기 169
연습 노트: 말보다 더 오래 기억되는 ‘단단한 성과’ 만들기
11장 혼자이고 싶지만 연결되고 싶은 마음
관계에서의 에너지 관리: 내 마음을 먼저 지키기 179
불편한 자리에서도 살아남는 법: 내 방식의 연결과 끊기 연습 185
연습 노트: 나를 소모시키지 않는 ‘관계의 간격’ 찾기
12장 도망치고 싶은 마음과 함께 살아가는 법
불안을 안고도 마이크를 잡는 ‘프로의 다짐’ 195
두려움과 함께 일하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199
연습 노트: ‘무작정 버티기’가 아니라 ‘나를 지키면서 버티기’
에필로그 조용한 사람의 멀리 울리는 한 문장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