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온도
프롤로그11
1. 남원에 사는 남원이 12
2. 엄마의 초등학교 졸업사진 14
3.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냄새 15
4. 언제까지나 자장면! 17
5. 짬뽕과 영어책 19
6. ‘완벽한 문장’의 주인공 20
7. 비 오는 날 우산 22
8. 가장 아름다운 영어단어 23
9. 편견을 삼켜버린 고래 25
10. 삐삐와 스마트폰 27
11. 첫사랑, 전화기 너머의 그 떨림 29
12. 우산은 가고, 잔소리는 남고 31
13. 꾸중물 사총사 32
14. 머피의 법칙, 그 역설과 깨달음34
15. 안경 맞추다가 새로 본 세상 36
16. 이마트 할머니 38
17. 나도, 우리도 그 어르신들처럼 39
18. 내가 나를, 내가 나에게 40
19. 당구, 그 치명적인 매력 41
20. 웃는지 우는지 42
21. 역시, 세상은 43
22. 원수는 몰라도 은혜만은 꼭 갚자! 44
23. ‘아름답다’와 ‘기뻐하다’ 45
24. 적당함 그리고 과함 46
25. ‘해 뜰 무렵’과 ‘해 질 무렵’ 47
26.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러움 없이 48
27. 사람은 ‘절대 이해’ 대상 49
28. 숙종과 갈처사의 만남 50
29. 친구 어머니의 부고 52
30. 가장 못 하고, 싫어하는 두 가지53
31. 진짜 좋은 것과 가짜 좋은 것54
32. 그 약 말고는 치료제가 없다55
33. 사람도, 시간도, 기억도 56
34. “꼬꼬댁~! 꼬꼬꼬~!”57
35. 그 노래와 향기가 나를58
36. 경청, 소통의 시작!60
37. 동굴과 터널의 차이61
38. 떡의 미학62
39. 빵, 영혼의 구원자 63
40. 드라마 〈전원일기〉 역주행65
41. ‘나는 자연인이다’ 인기 비결66
42. 국밥의 철학67
43. 라면은 눈물의 역사69
44. 내가 매일 ‘이불킥’ 하는 이유70
45. 생각한 대로 VS 걱정한 대로 72
46. 그가 계속 이름을 묻는 이유73
47. 교사라는 직업의 위대함 74
48. 끔찍했던 ‘IQ 검사’76
49. 산, 틀림없는 인생의 교과서77
50. 정든반점 아주머니 78
51. 경양식 돈가스집에서 79
52. 그분과 만남이 나를80
53. 만 보 걷기, 삶의 보석을 줍다81
54. 내 손길이 할머니 손길처럼83
55. 틀린 게 아니라 다름!84
56. 전국노래자랑의 눈물85
57. ‘안동역 10년’의 약속86
58. 부시맨과 콜라병88
59. 엄마의 말에는 늘89
60. 둥근 지구, 돌고 도는 인생90
61. 아버지의 잘못 걸린 전화 91
62. 눈은 게으르고, 손은 부지런하다 93
63. 그래서 평소에 잘해야 한다95
64. 행복은 말과 행동이 만든다97
65. 그냥, 그 말에 담긴 진심98
66. 그런데 나는?99
67. “20년째, 이별 중입니다”100
68. 자녀는 집에 온 귀한 손님101
69. 엄마의 ‘행복한 질투’ 102
70. 미움의 반대말은 이해103
71. 할머니가 주신 선물104
72. ‘화(火)’끈한 사나이105
73. 그 장면이 인생의 버팀목106
74. 반딧불과 별똥별107
75. 사랑, 그리고 싸움108
76. 메이커 운동화109
77. 자전거 배우는 것처럼111
78. 기분 좋은 실랑이112
79. 남들은 모르는 신호113
80. 가게에서 파는 전 VS 집에서 만든 전 114
81. 이 새벽의 “뭐해?” 115
82. 별걸 다 기억하는 남자116
83. ‘판관 포청천’이 그리운 이유 118
84. 그 말 한마디면 된다!119
85. 가벼움 그리고 무거움120
86. 그때는, 지금은121
87. 나에게 보내는 세 가지 인사122
88. 끝내 전하지 못한 말 123
89. 그냥 들어줘124
90. 그날, 가을 아침 125
91. 그날 산에서 배운 부끄러움126
92.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127
93. 너를 다시 본 그 순간128
94. 그래서 나는 또 뛰었다130
95. 그분의 등이 더 굽기 전에131
96. 그날, 엄마는 소녀였다132
97. 나는 꼬마 모나리자133
98. 이별도, 담배처럼134
99. 엄마가 온다135
100. 그럴 줄 알았는데…136
101. 오늘도, 대답은 너137
〈10행시 감성 에세이 101〉
마음의 온도
글 읽어줘서 진짜 감사해(프롤로그) 139
1. 우리나라 대한민국 만세140
2. 강아지 고양이 우리 가족141
3. 아빠 엄마 싸운다 도망쳐142
4.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지143
5. 위대한 우리 엄마 윤갑주144
6. 여보 당신 여편네 최고야145
7. 당신은 내 인생의 로또야146
8. 오늘은 김장김치 담근 날147
9. 보고 또 보고 싶은 아은이148
10. 내가 너 좋아하는 거 알지149
11. 첫눈 오는 날 네가 생각나150
12. 너만 사모해서 아프구나151
13. 당신이어서 진짜 고마움152
14. 만약에 말야 네가 본다면153
15. 우리 결혼해 평생 잘할게154
16. 바다에 가면 그때 생각나155
17. 책 보고 영화 보고 너보고156
18.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157
19. 0123456789158
20. 프로야구 프로농구 좋아159
21. 낮은 자존감 높은 자존감160
22. 운동장 놀이터 학교 매점161
23. 건강한 의사소통의 비밀 162
24.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163
25.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164
26.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165
27. ‘푸바오’가 남긴 눈물 의미166
28. 용서는 최고의 자기 사랑167
29. 네 덕분이야 정말 고마워168
30. 이 시대 최종 병기는 ‘감동’170
31. 남편 멋지고 아내 예쁘고171
32. 전라도 남원 경상도 대구172
33. 이순재 송해 김수미 허참173
34. 꿈에라도 한번 나오세요174
35. 자장면 짬뽕 볶음밥 시켜175
36. 도망가지 말고 숨지 말고176
37. 행복은 언제나 너의 곁에177
38. 우리 가족 영원토록 행복178
39. 나로호 누리호 발사 성공179
40. 마징가Z 태권브이 대결180
41. 유재석 강호동 선우용녀181
42. 그대여 끝까지 포기 말고182
43. 잘못하면 와서 빌어야지183
44. 수해 피해 이재민이 나야184
45. 공감 경청 무조건 수용185
46. 우리 싸우면 사과는 하자186
47. 신라면 열라면 안성탕면187
48. 딸은 축복이자 선물이야188
49. 쌀 도둑 도운 스님 이야기189
50. 세월을 품은 동네 사람들190
51. 가을이 내어준 선물 ‘회상’191
52. 환경오염으로 아픈 지구192
53. 내가 젤 좋아하는 음식 ‘회’193
54. 그 말이 마음에 남아서요194
55. 당신, 글, 음악 그리고 그림195
56. 너의 웃음소리와 눈웃음196
57. 스타벅스 빽다방 커피빈197
58. 겨울이 내어준 선물 ‘온기’198
59. 너의 날개 펴고 날아올라!199
60. 댓글 보면 천재들이 가득200
61. 가장 뜨겁게 살아 있음을 201
62. 절대 긍정 절대 감사 ‘현희’ 202
63. 미용실에서 수다 떨어요 203
64. 인간미 예절 없으면 곤란 204
65. 강산에 안치환 신해철 짱! 205
66. 퇴근길 찐빵 사 가는 행복 206
67. 내가 당신을 떠난 그 이유 207
68. 너와 내가 사랑한 그날들 208
69. 첫눈 온다! 낭만을 만들자! 209
70. 가신 자리 멍으로 남아서 211
71. 살아보니 그대라는 선물 212
72. 울지마 내가 안아줄게요 213
73. 해봐 해봐 실수해도 좋아 214
74. 과거의 잘못 현재의 책임 215
75. 긍정적인 감정 기억의 힘 216
76. 고통, 시간이 가진 힘만이 217
77. 마지막으로 잘 드신 음식 218
78. 돌아보면 행복한 그 기억 219
79. 행복한 사람들의 공통점 220
80. 이 힘은 어디서 나온 걸까 221
81. “고맙다”고 전한 말 한마디 222
82. 한없이 부족한데 이토록 223
83. 내가 떠나온 게 절대 아냐 225
84. “우리 효부 며느리 애썼다” 226
85. 내년 우승 팀 한화이글스 228
86. 할 말은 많지만 참아야지 229
87. 엄마가 매일 걸은 이 길을 230
88. 가습기 제습기 스타일러 231
89. 사랑은 또다시 올 테니까 232
90. 배고파서 누워 있던 친구 233
91. 나이 들면 계속 공부해야 234
92. 아프게 웃어도 다 좋은걸 235
93. 너와 같이 그린 그 시간이 236
94. 고속버스, 기차, 모범택시 237
95.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는 238
96. 비싼 음식보다 라면 좋아 239
97. 좋아해도 양보할 줄 알기 240
98.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241
99. 전화기로 네 목소리 듣고 242
100. 호박전, 가지전, 고구마전 243
101. 엄마 생각하면, 또 눈물 나 244
에필로그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