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클래스가 남다른 과학고전 : 과학교양의 시대 현대인이 생각해 볼 12가지 과학 이슈
타임북스 2023.09.25
일시재고부족
16,000원
14,4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1장. 과학도 재미있는가? - 리처드 파인만의 『파인만 씨, 농담도 정말 잘하시네요!』
2장. 누가 아우슈비츠의 비극을 가져왔는가? - 제이컵 브로노프스키의 『인간 등정의 발자취』
3장. 과학의 조건은 무엇인가? - 칼 포퍼의 『과학적 발견의 논리』
4장. 과학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 토머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5장. 관찰은 객관적인가? - 노우드 러셀 핸슨의 『과학적 발견의 패턴』
6장. 과학자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
7장. 봄이 왔는데 왜 새는 울지 않는가? - 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8장. 과학과 인문학은 만날 수 있는가? - 찰스 스노의 『두 문화』
9장.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 제임스 왓슨의 『이중나선』
10장. 과학은 유토피아를 가져오는가? -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11장. 인류는 계속 발전할 수 있는가? - 제러미 리프킨의 『엔트로피』
12장. 만남은 정말 중요하다 - 로이 포터의 『2500년 과학사를 움직인 인물들
저자 소개
저자 : 조숙경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 of London) 과학사·과학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협동과정 과학사·과학철학과에서 과학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런던과학박물관 방문연구원을 거쳐 서울대, 포항공대, 이화여대, 한국교원대, 경북대 등에서 과학사와 과학문화를 강의했다. 현재는 한국에너지공대(KENTECH)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세계 최대 과학 문화 분야 학회인 세계과학커뮤니케이션학회(PCST Global Network for Science Communication)의 아시아 초대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2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전문위원실장으로 있으면서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한국 최초 과학섹션지 〈과학과 미래〉를 기획했다. 대통령 자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홍보위원,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문화사업단장, 국립광주과학관 전시연구본부장을 역임했다. 전북대학교 초빙교수와 지스트(GIST)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과학 문화의 이론과 실천을 융합했다. 대표 저서로는 『세계의 과학관』, 『과학기술문화: 소통의 역사와 실천』, 『잡스가 워즈워드의 시를 읽는 이유』, 『필즈온 사이언스』가 있다. 공저로는 『Science Communication in the World』, 『Partager la Science』, 『노벨과학상』, 『과학사』, 『과학의 역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BBC에서 출간한 『2500년 과학사를 움직인 인물들』, 『데이팅 게임』, 『과학적 발견의 패턴』, 『셀커크의 섬』, 『여성, 과학을 만나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래와 교양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현대 과학고전을
세계적 과학커뮤니케이터가 큐레이션하다

“사람이 온다는 것은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라는 어느 시인의 시구가 있듯이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 12권에서 열두 ‘사람의 일생’을 만난 것 같다. 누구나 그 이름을 들어봤을 과학자들, 그들이 직접 집필한 책에서 20세기 과학의 역사와 질문을 읽어 내는 것은 매우 창의적이고 즐거운 방식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에는 고전을 만나고 성장하면서 과학사(과학문화)를 공부하던 20대의 저자가 세계학회 회장이 될 때까지의 스토리도 함께 곁들어 있어 우리나라 과학문화와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20세기 과학적 사상을 다룬 이 책이 부카(VUCA) 시대를 살아가는 21세기 우리가 직면하게 될 여러 어려운 상황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이태식 회장 추천

이 책은 현재 켄텍(한국에너지공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여성 과학자가 서울대 물리교육과 전공 시절부터 영국 런던대학교 킹스 칼리지를 거쳐 한국과학창의재단 국립광주과학관 등 ‘과학’과 관련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면서 과학 인생에 영감을 준 대표적인 과학 고전을 소개하는 과학 에세이이다. 세계과학커뮤니케이션학회의 회장으로 활약하는 공인된 과학커뮤니케이터답게 20세기 필독 과학고전 12권이 어떤 과학자에 의해 탄생했고 역사를 만들었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주어 대중과 과학을 쉬운 언어로 연결해 주고 있다. 세기의 대표 과학고전이 과학자 개인의 일대기와 어우러져 과학사와 과학이론이 특별하게 와닿을 수 있고, 고전의 핵심 메시지가 더 깊이 각인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 있다. 하나는 20세기 과학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과학고전을 소개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저자가 40년간 과학고전 12권을 만나고 읽으면서 성장해 온 삶의 경로를 소개하는 것이다. ‘과학은 무엇인가? ’부터 ‘과학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과학과 인문학의 관계는 어떠한가?’ 그리고 ‘과연 과학에서도 만남이 중요한가?’에 이르기까지 각 과학고전을 질문 중심으로 되돌아보았다. 그리고 각 챕터에서는 책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여 이 책을 매개로 독자들이 각 과학고전의 원본 텍스트를 직접 읽고 싶어 하도록, 그리하여 독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과학고전을 읽도록 안내했다.

엉뚱한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 불리는 과학철학가 칼 포퍼, 양자역학이라는 현대과학을 수립하고 과학자의 도덕적 책임을 되돌아보게 한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이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레이철 카슨, 분자생물학의 탄생과 진화, 그 발전 과정의 중심에 서 있었던 제임스 왓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현대과학기술의 폐해를 날카롭게 비판해온 제러미 리프킨 등 20세기의 대표적 과학자들과 그의 대표 저서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그들의 과학적 사유 방식과 당대 환경 속에서의 상호작용을 다각도로 이해하며 지적 유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