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같은 말을 해도 우리는 왜 자꾸 어긋날까
1. 그 겨울, 당신의 말이 나를 살렸다 (강소영)
2. 진짜 대화는 몸으로 한다 (강은주)
3. 말과 말 사이의 엇갈림 (김우현)
4. 깨진 거울을 이어 붙이는 시간 45분 (김채운)
5. 격려와 위로가 오가는 대화를 위하여 (용준희)
6. 말하지 못한 마음과의 대화 (이옥순)
7. 존재 가치를 느끼게 해준 아버지의 대화 (이은재)
8. 들썩거리는 감정 2g을 덜어내고 (정은)
9. 대화에는 마음이 필요하더라고요 (정효선)
10. 말은 오갔지만, 대화는 아니었다 (천보영)
2장. 귀가 아닌 마음으로 머물다
1. 마음으로 들은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강소영)
2. 경청은 왜 안 될까요 (강은주)
3. 사람의 중심을 듣는 시간 (김우현)
4. 닫힌 마음을 녹이는 따듯한 경청 (김채운)
5. 남다른 치과의사가 되는 길은 무엇일까? (용준희)
6. 강한 사람은 제대로 듣는다 (이옥순)
7. 내면의 소리를 듣는 경청은 사랑의 언어 (이은재)
8. 바늘귀에 실을 꿰듯 삶을 경청하다 (정은)
9. 우리는 왜 들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까? (정효선)
10. 기다림도 물음도 경청이었다 (천보영)
3장. 작고 귀한 물음표로 잠든 삶을 깨우다
1. 평생 기다려 온 말, ‘그때 넌 어땠니’ (강소영)
2. 질문으로 문제는 해결된다 (강은주)
3. 질문은 관계를 신뢰하는 용기 (김우현)
4. 너무 무거운 질문에 멈춰 서 있는 당신에게 (김채운)
5. 질문으로 온기를 더해 주기 (용준희)
6. 작은 질문이 만드는 큰 변화 (이옥순)
7. 좋은 질문은 삶을 깨우는 일 (이은재)
8. 흔들림은 살아있기 때문이다 (정은)
9. 답을 주지 않았을 뿐인데 (정효선)
10. 질문을 삼키던 사람이 묻기 시작했다 (천보영)
4장. 누군가를 바꾸는 힘보다 믿어주는 힘이 더 오래간다
1. 답이 아니라, 함께 걷는 일 (강소영)
2. 일상에서 코칭의 순간이 올 때 (강은주)
3. 말을 비워 사람을 담다 (김우현)
4. 한 사람의 ‘나다움’을 되찾는 여정 (김채운)
5. 인생의 새로운 나침반이 된 코칭 (용준희)
6. 사람은 누구나 자기 전문가다 (이옥순)
7. 마음의 성장이 언제나 설렘 (이은재)
8. 허허(虛虛) 마음을 비워 길을 내다 (정은)
9. 나는 왜 멈추지 않았을까? (정효선)
10.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천보영)
마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