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판단이 제도가 되는 과정 011
제1장 일상의 문제를 제도로 정리하다 013
제2장 게임은 이미 산업이었지만, 정책은 아니었다 016
제3장 행정의 손이 닿지 않는 미래 영역 020
제4장 불안이 일상이 되기 전에 023
제5장 미래를 당장의 의제로 끌어오다 026
제6장 회의는 남고 책임은 사라지는 구조 032
제7장 통학로를 관리의 사각지대에서 꺼내다 035
제8장 지원의 공정함은 전달 구조에서 결정된다 038
제9장 움직이는 공공서비스의 기준 041
제10장 주정차 단속의 한계, 지방정부가 넘을 수 없는 선 044
제11장 이용 행위의 선을 제도로 그리다 048
제12장 K리그와 잔디, 축구 팬의 속만 타들어갔다 051
제13장 권한과 책임의 균형을 다시 묻다 054
제14장 비워두는 공간의 의미 057
제15장 기쁜 날인데 왜 분쟁이 남는가 060
제16장 책임과 교화의 경계 063
에필로그 기록을 남기며 066
제 2 부 관? (Perspective)
프롤로그 기준의 정리 071
제1장 안보 073
제2장 경제 079
제3장 복지 086
제4장 교육 092
제5장 기술과 미래 098
제6장 기준과 책임 105
에필로그 기준은 남는다 111
제 3 부 진단 (Diagnosis)
프롤로그 지금의 선택이 남긴 질문 117
제1장 관리되지 않는 갈등, 흐려지는 책임 119
제2장 갈등은 언제부터 조정되지 않기 시작했는가 124
제3장 책임은 어느 순간 설명되지 않게 되었는가 128
제4장 성과가 기준을 대체할 때 생기는 문제 133
제5장 미래의 비용은 왜 늘 다음으로 미뤄지는가 137
제6장 정치, 행정, 시민이 함께 간다는 말의 조건 142
에필로그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들 146
책을 덮으며 148
감사의 글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