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 : 고정욱 작가와 함께 하는 마인드 PT
그린북 2026.04.20
일시재고부족
15,000원
13,5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0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3,5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고정욱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그림 : 도아마
담백하고 정겨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감추고 싶은 폴더』 『김단오 씨, 날다』 『물이라는 세계』 『할머니들의 비키니 여행』 『기억은행』 『숲이라는 세계』 등에 그림을 그렸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무너지지 않게 ‘나를 지키는 해법’을 ‘자신의 말’로 찾기
말의 힘과 영향력을 보여 주는
경험(증명된 작가의 삶)-〉해석(52인의 위인들의 사례)-〉실천(나의 긍정 선언) 구성
‘자기 인식-〉행동-〉관계’로 확장되는 단계별 테마

이 책은 ‘나를 어떻게 볼 것인가’, ‘내 삶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관계 속에서 어떻게 나를 지킬 것인가’라는 세 개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 인식, 행동, 관계라는 청소년기의 핵심 영역을 하나의 축으로 묶어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구조다.

전체 구성의 특징은, 작가 개인의 경험이 먼저 제시되고 그 경험을 비추는 사상가와 인물의 말이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독자가 자신의 언어로 확언을 만들어 보도록 설계되었다.

1장 ‘나를 나답게 해 주는 긍정 확언’은 자기 수용과 자존감의 문제를 다룬다. 청소년기의 자존감은 외모, 성적, 친구 관계, 부모와 교사의 기대 등 외부 기준과 밀접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조차 타인의 시선을 빌려 보는 경우가 많다. 이 장은 바로 그 왜곡된 시선을 되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젊은 시절, 사진을 찍을 때 목발과 휠체어를 프레임 밖으로 밀어내고 싶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조차 외면하고 싶었던 감정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시간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그러나 그는 결국 그것이 바꿀 수 없는 자신의 현실이며, 나조차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경험은 “나는 나를 사랑해”라는 문장이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자기 수용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같은 장에서 “나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야”라는 확언은 주체성의 문제로 확장된다. 청소년은 수많은 조언과 평가, 알고리즘과 댓글 속에서 살아가며, 자신의 선택보다 타인의 기준을 먼저 고려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장은 타인의 말은 참고할 수 있지만,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은 결국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점을 작가의 실제 진로 경험과 연결해 설명한다.

2장 ‘일상을 단단하게 해 주는 긍정 확언’은 행동과 지속의 문제를 다룬다. 이 장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결과보다 과정, 재능보다 지속이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일단 시작해 보자”, “실패할수록 성공이 가까워진다”와 같은 문장은 단순한 낙관이 아니라, 중간에 멈추지 않는 태도를 강조한다.

이 장에서는 베토벤과 헬렌 켈러의 사례가 등장한다. 그러나 이 사례는 전형적인 성공담으로 소비되지 않는다. 작가는 그들의 삶을 “천재의 이야기”가 아니라 “끝까지 버틴 선택의 기록”으로 재해석했다. 청력을 잃고도 작곡을 멈추지 않았던 베토벤, 시각과 청각을 잃고도 언어를 익히고 학업을 이어간 헬렌 켈러의 사례는, 재능보다 ‘지속의 힘이 삶을 바꾼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작가는 반복되는 자기 생각이 뇌에서 중요한 신호로 인식되며, “나는 못 해”와 같은 문장이 행동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나는 할 수 있어”와 같은 문장이 사고와 판단, 자기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한다. 이는 긍정 확언을 단순한 기분 전환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언어로 이해하도록 돕는 부분이다.

3장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긍정 확언’은 관계와 경계의 문제를 다룬다. 청소년기의 가장 큰 상처는 관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친구의 말과 태도, 집단의 분위기가 개인의 감정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이 장은 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보다, 관계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나는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아”, “나는 무례한 사람과 거리를 둘 거야”, “나는 나를 지킬 용기가 있어”와 같은 문장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경계를 세우는 언어로 기능한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청소년에게 요구되는 ‘참아야 한다’, ‘눈치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문화 속에서, 작가는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이 장은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신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특징적이다. 동시에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어 줄 수 있는 태도”와 같이 관계를 확장하는 방향까지 함께 제시하며 균형을 유지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자기 인식, 행동, 관계라는 세 층위를 따라 청소년의 실제 삶을 단계적으로 다루었으며, 각각의 장이 독립적으로 읽히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는 단순한 메시
지 전달이 아니라, 삶의 방식 자체를 점검하도록 유도하는 구성이다.

도전하고, 반복하고, 지속하게 도와주는
풍부한 가이드와 체크표 수록

남의 말은 듣고 읽고 감상하면 되지만, 나의 말은 내 삶에 적용할 때 그 힘이 더욱 발휘된다. 『지금, 나를 믿는 힘이 필요한 너에게』는 도서 곳곳에서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고, 쓰고, 말하도록 돕는다. 책의 앞부분에 있는 작가의 ‘서문’과 ‘긍정 확언 실천법’은 ‘긍정 확언’이라는 용어가 낯선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말로 일상을 단단하고 생기 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또한 각 확언마다 있는 ‘긍정 선언’은 독자 스스로 쓰면서 자신의 문제와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도록 도와준다. 도서 말미에 있는 119 체크표(하루에 10번 쓰고 90일 동안 실천)는 독자가 자신의 실천 과정을 기록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은 90일이라는 시간 구조를 제시했다. 단기간의 감정 변화가 아니라 반복을 통한 습관 형성을 목표로 했으며, 문장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때까지 반복하는 것을 하나의 과정으로 제시했다. 이는 긍정 확언을 일회성 행동이 아니라 일상 속 루틴으로 자리 잡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춘 설계다. 이러한 구성은 이 책을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훈련 도구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자기와 대화하고, 그 말이 자신의 일상에 뿌려져 증명되는 말의 경험은 십 대 청소년들에게 말의 무게를 경험케 하고, 나아가 청소년기 비전 수립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너 자신에게 말을 걸기 시작한다면,
삶은 분명 달라질 거야.
…
자신을 믿고 실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사람으로 자라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제 기적을 부르는 말의 씨앗을 너의 삶 속에 뿌려 봐.”
-고정욱-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