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정현
연세대학교 신학과 ·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종교철학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종교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 Ph.D.)에서 수학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연구지원처 조교수를 지냈다.
『창조론: 과학 시대 창조 신앙』, 『예수님의 눈물 - 인간으로 사셨던 하나님의 이야기』, 『기술윤리 - AI 혁명, 디지털 전환기의 윤리적 도전과 미래』, 『신학과 과학의 만남 - 기포드 강연을 중심으로』, 『생태 사물 신학 -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생태신학』 외 다수의 저서와 『하나님과 진화를 동시에 믿을 수 있는가 - 당혹한 이들을 위한 안내서』 등의 역서 그리고 여러 논문이 있다.
저자 : 박일준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종교철학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역사문화연구소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종교철학(B.A.)을 공부하고, 보스턴대학에서 신학 석사(S.T.M.)를 마친 후 드류대학교에서 철학적 신학/종교철학으로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신학과 철학과 과학의 접경에서, 존재와 인간의 의미를 연구하고 있으며, 특별히 디지털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및 사이보그의 존재역량을 곰팡이균과 식물 등의 존재역량 등과 비교분석하면서,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주요 업적으로는 (공저) Stirring Up Liberation Theologies (SCM Press, 2024), Troubling (Public) Theologies (Fortress Academic, 2023), Emotions in Korean Philosophy and Religion (Palgrave Macmillan, 2022) 등을 포함한 수십 편의 논문과 저술이 있으며, 특별히 「인공지능시대, 인간을 묻다」(2018)와 「정의의 신학: 둘(the Two)의 신학」(2027)을 저술하였다.
저자 : 박창훈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교회사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B.A.)에서 공부하고, 서울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마친 후, 듀크대학교(Th.M.)와 드류대학교(M.Phil./Ph.D.)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존 웨슬리, 역사비평으로 읽기」(2007), 「존 웨슬리, 사회비평으로 읽기」(2014) 등이 있으며, 근대 사회와 기독교에 관한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한국웨슬리학회 회장이다.
저자 : 배덕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수 겸 원장/교회사
현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교회사 교수 겸 원장으로, 백향나무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B.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Yale Divinity School(S.T.M.), Drew University(M.Phil. & Ph.D.)에서 공부한 후, 건신대학원대학교 교회사 교수와 주사랑성결교회 담임 목사, 한국복음주의 역사신학회 회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전광훈 현상의 기원」,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 「교회사의 숲」 등과 「한국교회, 어디로 가나?」, 「태극기를 흔드는 그리스도인」, 「신학과 신학적 상상력」 등의 공저 그리고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3천년 기독교 역사 2」, 「월터스토프 하나님의 정의」 등의 역서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저자 : 손호현
연세대학교 신학과 · 연합신학대학원 교수/조직신학 · 문화신학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과 문화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밴더빌트대학교에서 공부하였다. 관심 연구 분야는 기독교 신정론, 신학적 미학과 예술신학, 신학적 해석학 그리고 한국문화신학이다.
저서로는 『악의 이유들』(2024년 대한민국학술원 학술도서), 『아름다움과 악』,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 『사도신경』, 『한국 교회 건축과 공공성』, 『민중신학과 예술』, Main Challenges for Christian Theology Today 등이 있다. 역서로는 『신학적 미학』, 『성령과 아름다움』(2020년 세종도서 학술상), 『기독교 구성신학』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신용식
부산장신대학교 교수/조직신학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스위스 바젤대학교 Reinhold Bernhardt 교수의 지도 아래 조직신학/교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계시인식.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라는 제목으로 틸리히의 신학과 후설의 현상학을 종합적으로 고찰하는 시도를 학위 논문에 담았다. 오늘날 주된 연구 과제는 문화신학, 폴 틸리히의 신학 그리고 현상학과 상호주관성에 입각한 신학적 현상학을 구축하는 것이다. 주요 연구로는 “폴 틸리히의 현상학적 신학 재구성”, “문화신학의 해석학적 과제에 대한 고찰”, “인간성 위기의 폐쇄적 근원에 대한 신학적 고찰” 외 다수가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신익상
성공회대학교 교수/종교철학 · 생태신학
현재 성공회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생태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학사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요즘은 횡단과 불이 속에서 자유를 생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낮은 곳에서 열리는 삶, 종교」, 「바울 해석과 한국 사회 주변부」, 「이제 누가 용기를 낼 것인가」, 「변선환 신학연구」 등이 있으며, 「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에 주목하다」, 「한국 기독교의 보수화, 어느 지점에 있나」, 「종교는 돈을 어떻게 넘어서는가」, 「포스트휴먼 시대, 생명 신학 교회를 돌아보다」를 비롯해 여러 권을 함께 썼고, 옮긴 책으로는 「과학으로 신학하기」 등과 여러 논문이 있다.
저자 : 이상목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교수/신약학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와 예일대학교에서 각각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S.T.M.) 학위를 받았다.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다 귀국하여 연세대학교에서 신약학 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현재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신약학회 부회장, 「신약학회」 편집위원, 예술목회연구회 전문연구위원이다.
저서로 「요한계시록」, 「평화의 신학」(공저), 「창조신학, 어떻게 볼 것인가?」(공저), 역서로 「예수, 바울, 복음」, 「피어선 설교 선집」(공역) 등이 있다.
저자 : 이성호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조직신학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 교수.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조직신학 중 종교와 과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수이자 교목으로 사역 중이다. 종교와 과학의 대화, 포스트휴머니즘, 인간동물학, 생태신학 및 윤리 등이 관심 분야이다.
“자연 개념의 변천사 속 기독교의 대응과 새로운 기독교 자연관 탐구 - 관계론적-삼위일체론적 자연관을 향하여(2025)”, “Wolfhart Pannenberg’s Theological Methods and His Conversation with Science”(2025), “Seeking the Anthropological Significance of Animals in God: A Conversation Between Ethology and Theology” (2025), “동물 연구(Animal Studies) 시대에서 기독교 신학의 길 찾기(2023)” 외 다수의 국내외 논문들과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교회를 상상하다』(공저), 『생태 사물 신학』(공저), 『기술신학』(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저자 : 이오갑
강서대학교 명예교수/조직신학
강서대학교 명예교수(조직신학 전공). 한신대(신학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신학 석사) 그리고 프랑스 Institut Protestant de Theologie (Montpellier)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칼뱅 자본주의의 고삐를 잡다 - 그의 경제사상과 자본주의」 (한국연구재단 인문학 우수성과 교육부총리상), 「칼뱅의 신과 세계」 (한국기독교학회 소망학술상), 「칼뱅의 인간」, 『한국교회, 신학에서 길을 열다』, 『한국 기독교 개혁의 테마 20』, 『종말론, 무엇이며 어떻게 볼까』 외 여러 저서, 역서가 있고,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저자 : 이용주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조직신학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대학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등에서 신학을 공부하였고, 튀빙엔대학교에서 신학 박사(Dr. Theol.)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생들과 나누는 소소한 대화를 직업생활의 중점으로 두고 살고 있다. 신론, 인간론, 교회론, 기독론 같은 전통적인 신학적 주제들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즐겨하고, 종교와 정치의 관계, 세속국가와 세속성에 대한 균형 잡힌 신학적 이해를 도모하는 일에도 간간이 관심을 두고 있다.
Unterwegs zum trinitarischen Schopfer(De Gruyter, 2010), 『신 ㆍ 인간 ㆍ 정치 - 자유와 연대를 위한 신학적 제언』(2023년 세종도서 학술상) 등의 저서와 『셸링: 절대자와 자유를 향한 철학』 역서를 출판했고,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다수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저자 : 장재호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교수 · 과학과신학연구소 소장/과학신학
공군 군목, 명지대 교목을 거쳐,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 조교수이자 과학과신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B.Th., Th.M.), 연세대학교(B.A.), 서울대학교(M.A.&Ph.D.[ABD]), 미국 보스턴대학교(S.T.M.), 영국 에든버러대학교(Ph.D.)에서 신학, 철학, 종교학 등을 공부했다. 영국의 ‘과학과 종교 포럼’에서 피콕 상(2015)을, ‘과학과 신학 유럽학회’에서 ESSSAT 논문상(2018)을 수상했다.
Are We Special? Human Uniqueness in Science and Theology (Springer, 2017)를 공저했고, 『창조의 본성: 성서와 과학 사이에 다리 놓기』(2016), 『과학시대의 신앙 - 첨단과학 사회에서 신앙인이 고민해야 할 12가지 질문』(2021)을 번역했다.
저자 : 전철
한신대학교 신학부 교수/조직신학
한신대학교 신학부 교수. 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역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했다(Ph.D.).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 연구단에 소속되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에 관한 논의에 참여했다.
주요 공저로는 『AI가 던지는 질문』(2026), 『기독교와 탄소중립의 미래 - 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2023), 『생태 사물 신학 - 포스트휴먼 시대의 신, 인간, 자연』(2022), 『인간 너머의 인간 -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생태신학』(2021), 『내가 만난 루만』(2021),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신학』(2019), 『한국의 과학과 종교』(2019), 『포스트휴먼 시대, 생명 ·신학 · 교회를 돌아보다』(2017), 『한국 신학의 선구자들 - 20세기 한국신학자 13인』(2014), 『박근혜 정부의 탄생과 신학적 성찰』(2013) 등이 있다.
저자 : 정대경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 교목/종교와 과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과 교목실에 소속되어 있고, 종교와 과학 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기독교와 종교현상을 과학기술과 연계하여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The Promise and Peril of AI and IA, 「기술신학」, 「신학과 과학의 만남 - 기포드 강연을 중심으로」, 「신학과 과학의 만남 3 - 21세기 기독교 자연신학」 등 다수 있고, 「삼위일체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삶」 외 몇 편의 역서(공역)와 여러 편의 논문이 있다.
저자 : 홍국평
연세대학교 신학과 · 연합신학대학원 교수/구약학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Judah’s Desire and the Making of the Abrahamic Israel (2024, de Gruyter), 「이사야 1」 (2016, 대한기독교서회)이 있고, “Unleashing the Trickster: A New Look at the Lying Prophet of Bethel.” JTS (2025) 등 다수의 학술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