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4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1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9,8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비이성의 바다를 항해하기 위한 합리성의 나침반

제1부 · 투자의 심리학: 탐욕과 공포 사이, 내 돈을 지키는 법
1장. 대박의 꿈과 확률의 함정
뇌는 확률을 계산하지 않는다
우리는 왜 로또를 사는가
2장. 개미가 주식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
주식 리딩방의 함정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진짜 이유
물타기와 존버의 늪
3장.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착각들
버블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경제 전망이 틀리는 이유

제2부 · 세상의 비이성: 우리는 왜 서로를 미워하고 속는가
4장. 선거판을 지배하는 승부사들
트럼프는 미치광이인가 전략가인가
이미지가 선거 결과를 좌우한다
5장. 혐오와 갈등은 어떻게 전염되는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
가짜 뉴스가 진실보다 빨리 퍼지는 이유
집단은 왜 극단으로 치닫는가

제3부 · 리더와 조직의 함정: 똑똑한 리더가 왜 멍청한 결정을 할까
6장. 성과를 갉아먹는 잘못된 인센티브
돈으로 동기 부여가 될까
먹튀 선수는 왜 생길까
7장. 인재를 알아보는 눈은 존재하는가
성공적인 면접의 배신
화려한 스펙의 함정
8장. 리더의 착각과 오만
성공한 CEO의 치명적인 착각
무식하면 용감하다

제4부 · 소비와 마케팅의 유혹: 내 지갑은 왜 매번 털리는가
9장. 뇌를 속이는 가격과 맛의 비밀
숫자 9의 마법
미끼 상품의 유혹
맛은 혀가 아니라 뇌가 느낀다
10장. 소비를 부추기는 심리
오픈런을 감수하고 사는 한정판
구독이라는 거대한 늪

제5부 · 미래의 생존법: 기술과 환경, 그리고 나를 지키는 심리학
11장. AI와 알고리즘의 역습
똑똑해진 AI와 흔들리는 인간
알고리즘이 우리를 조종한다
12장. 스마트폰에 갇힌 뇌
우리는 왜 멈추지 못하는가
검색하면 다 알 수 있다는 착각
13장. 기후 위기, 공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기후 위기에 무감각한 이유
우리 모두를 위한 그린 넛지
14장. 불안한 세상에서 나를 이해하고 지키는 법
내 성격은 변할까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에필로그 · 완벽하지 않기에 더욱 빛나는 우리의 합리성
저자 소개
저자 : 정태성
행동경제학 전문 연구 기관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 대표, 경영 전략 컨설팅사 에이치앤컨설팅 대표, 스포츠 데이터 분석 벤처 스포츠시그널 대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재무금융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년 넘게 금융, 마케팅, 스포츠,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전략을 자문해온 현장형 컨설턴트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완벽해 보이는 전략이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숫자나 논리가 아닌 ‘사람의 마음’에 있음을 깨달았다. 기존의 경영 이론이 인간의 실제 심리와 행동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2018년에 국내 최초로 행동경제학 컨설팅 전문가 집단인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를 설립했다. 한 사람의 행동에서 나타나는 정량적 수치뿐 아니라 정성적 패턴까지 아우르는 빅데이터 분석이야말로 행동경제학의 실전 도구라는 생각에서 스포츠 데이터 분석 기업인 스포츠시그널을 설립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경기장 안팎에서 쏟아지는 방대한 데이터를 해석하고 선택과 행동을 예측하는 작업은 20년 넘게 현장에서 다듬어온 행동경제학적 통찰의 연장선이다.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 서울시의회, 국회입법조사처, 대한적십자사 등 국내 주요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동경제학 기반의 정책 연구와 자문을 수행해왔으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체 대상 강의와 교육 커리큘럼 개발에 참여하는 등 학문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EBS 비즈니스 리뷰’ 화제의 강연 〈‘진짜’ 소비자를 파악하는 방법, 행동경제학〉 시리즈를 통해 행동경제학의 지혜를 대중과 나누고 있기도 하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매주 연재 중인 칼럼 〈행동경제학으로 보는 세상〉을 통해 투자 심리부터 문화 현상, 선거판의 군중 심리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현상을 행동경제학의 렌즈로 해석하고 있다. 이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에서 지금 벌어지는 일들은 모두 같은 원리로 작동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부의 흐름과 시장을 읽을 수 있는가.

* 'EBS 비즈니스 리뷰' 화제의 행동경제학 강의를 책으로
* 국내 최초 행동경제학 전문 컨설팅 조직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 대표
* 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서울시의회·SK그룹이 선택한 행동경제학 컨설턴트

2026년 봄, 미국과 이스라엘이 기습 공습을 감행하며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했다. 전 세계인의 눈이 워싱턴을 향하고 있는 지금, 트럼프는 하루에도 몇 번씩 말을 바꾸고 있다. “한 문명 전체가 멸망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협박을 하는가 하면, 협상 가능성을 내비쳤다가도 금세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원색적인 언어를 SNS에 포스팅하기도 했다. 그러잖아도 ‘화약고’라 불렸던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국내외 주식 시장은 트럼프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요동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개미들은 뉴스를 숨죽이며 보다 호재라 판단해 매수했지만 바로 떨어지고, 더 이상의 손실을 막기 위해 손절하고 나면 거짓말처럼 오르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다. "대체 왜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걸까…"라는 절규가 곳곳에서 들려온다.

한편,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소식이 퍼지자 전국적으로 쓰레기 봉투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부가 "재고가 석 달 치 이상 있다"고 안심시켰지만 공포에 빠진 사람들의 손은 먼저 움직였다. 진실이 닿기 전에 공포가 먼저 도착한 것이다.

이 두 장면은 전혀 다른 사건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하나의 원리가 흐른다. 인간의 뇌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느리고 복잡한 계산을 피하고, 강렬한 감정과 빠른 판단에 의존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트럼프의 오락가락하는 발언에 개미들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도, 재고가 충분한 쓰레기 봉투가 품귀 현상을 빚는 것도 모두 같은 패턴의 오류다. 『히든 사이드』는 그 패턴들에 이름을 붙여 이해하도록 하고, 감춰졌던 세상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한국판 『넛지』’의 탄생!
“언제 편향에 빠지는지, 뇌가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지
패턴을 알면 세상의 거대한 ‘히든 사이드’가 보인다.”

『히든 사이드』의 저자 정태성 대표는 국내 최초의 행동경제학 전문 컨설팅 조직인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를 설립하고, 20년 넘게 금융·마케팅·스포츠·헬스케어 현장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전략을 자문해온 현장형 컨설턴트다.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그가 얻은 결론은 하나였다. 완벽해 보이는 전략이 현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숫자나 논리가 아닌 '사람의 마음'에 있다는 것. 그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2018년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를 설립했고, 2020년부터 매주 한 편씩 칼럼 〈행동경제학으로 보는 세상〉을 연재해왔다. 6년 가까이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대한민국의 모든 현상을 행동경제학의 언어로 해석해온 결과물이 이 책의 뼈대가 되었다.

『넛지』와 『생각에 관한 생각』이 인간 행동의 보편적 원리를 세계적 언어로 썼다면, 『히든 사이드』는 '지금, 여기, 우리에게'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명쾌하게 해석해준다. 트럼프의 행동을 어떻게 읽고 대응해야 하는지, 요동치는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반복적으로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이유는 무엇인지, 불안을 자극하는 정보가 왜 사실보다 빠르게 퍼지는지 같은 질문들에 행동경제학이라는 렌즈로 답한다.

다섯 개 부, 14장에 걸쳐 투자와 심리부터 정치와 선거, 조직과 리더십, 소비와 마케팅, AI와 기후 위기까지 우리 사는 세상 곳곳을 넘나들지만 중심을 관통하는 원리는 하나다. 우리의 뇌는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속이고 있기에 그 패턴을 알고 있다면 이전과는 분명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

한번 행동경제학의 렌즈를 끼고 나면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거대한 숫자 뒤에 숨은 작은 숫자가 보이고, 열광하는 군중 속에서 혼자 멈출 수 있게 된다. 트럼프의 다음 발언을 예측할 수는 없어도, 그 발언에 판단이 흐려져 섣부른 결정을 하는 까닭에 주식 계좌가 흔들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성의 끈을 놓지 않고 잠시 멈추어 냉정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다. 『히든 사이드』를 통해 스스로의 비이성을 인식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어제와 다른 사람이 되어 조금 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갈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