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대중’의 시대가 가고 ‘개인’의 시대가 왔다
: ‘1인 가구’를 넘어 ‘1인 시대’로 재편되고 있다
1. 개인의 취향이 선택의 기준이 됐다
1인 시대 개인은 더 완전한 개인을 추구한다 / 과거의 관점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욕구를 재해석해야 한다 / 행복의 새 공식은 내 맘대로, 똑똑하게, 다 함께다
2. 흩어진 개인들이 연대해 시장의 판을 바꾼다
디지털 시대에 개인의 영향력과 선택권이 강화됐다 / 소비자는 만족하지 않으면 미련 없이 떠난다 / MZ는 소비가 아니라 시장과 문화를 만드는 세대다 / 소비자의 숨겨진 니즈를 정확하게 찾아서 만족시킨다
3. 소비자는 설문조사에 성실하게 답했을 뿐이다
소비자는 질문자의 의도대로 정답편향 답을 하게 된다 / 소비자는 입으로는 ‘A’라 말하고 손으로는 ‘B’를 결제한다 / 소비자의 ‘미충족 욕구’를 알아내 해결해야 한다
4. 소비자는 무의식에 따라 행동한다
소비자가 SNS에 남긴 무의식의 흔적을 읽어야 한다 / 소비자의 ‘인식’을 점령해야 시장에서 이긴다 / 소비자의 보이지 않는 무의식 속에 ‘진짜 시장’이 숨어 있다
5. 시장 분석과 소비자 분석은 완전히 다르다
왜 잘 나가는 브랜드를 벤치마킹해도 실패하는가 / 숫자로 보는 시장과 눈으로 직접 보는 사람은 다르다 / 데이터 마케팅은 도구가 아니라 ‘생각의 전환’이다
2장 판매가 아니라 ‘새 판’을 만드는 마케팅이다
: 데이터로 소비자의 진심을 읽어내고 활용해야 한다
1. 경쟁하지 말고 아예 새 판을 짜야 한다
새로 구미호는 어떻게 진로 두꺼비에 맞서 싸웠는가 / 펩시는 어떻게 한국에서 코카콜라를 이길 수 있었는가 / 누가 먼저 소비자의 마음을 터치하는가가 관건이다 / 레드오션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2. 숫자 더미에서 ‘진짜 사실’을 건져 올리자
왜 같은 데이터를 보고도 서로 다른 결론에 이르는가 / 가설은 반드시 검증 가능한 데이터에 근거해야 한다 / 소비자 관점을 놓치는 순간 가설은 엉뚱한 스토리를 만든다
3. 데이터 만능주의가 마케팅을 망친다
데이터는 점쟁이가 아니라 ‘가능성’을 보는 창이다 / 쓰레기 데이터를 분석하면 쓰레기 결과가 나온다 / 숫자보다 변수 사이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할 때 이중 정검이 필요하다 / 인간은 언제나 데이터보다 훨씬 복잡한 존재다
4. 정량×정성×서베이 원칙으로 의사결정하자
트라이앵글 프로세스로 육하원칙의 스토리를 완성한다 / 데이터의 성격부터 알아야 분석이 시작된다 / 소비자의 장바구니 속에 성공의 힌트가 있다 / 댓글의 원문을 읽어야 진짜 ‘마음의 맥락’이 보인다 / 소비자의 언어를 장면 단위로 분석해내야 한다 / 소셜 데이터 기반의 아이디에이션 7단계 구조 / 사전 검증 테스트 방식과 해석은 제품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3장 직관과 감성으로 데이터를 통찰한다
: 마케터의 직관과 감성이 필요하다
1. 데이터가 미처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있다
숫자가 차가울수록 마케터의 직관은 뜨거워야 한다 / 데이터라는 렌즈로도 보이지 않는 시장이 있다 / 인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100% 예측할 순 없다 / 데이터는 직관을 키우고 직관은 통찰을 완성한다
2. 오감을 자극해 데이터의 마법을 완성한다 206
브랜드의 이미지와 오감의 경험이 일치해야 한다 / 소비자의 시각과 청각을 넘어 감각을 공략해야 한다 / 소비자의 뇌가 느끼는 모든 신호가 지갑을 열게 한다
3. 물건이 아니라 ‘자존감’을 파는 시대다
제품이 아닌 ‘그 제품을 쓰는 나의 모습’을 산다 / 기능보다 중요한 것은 그 물건이 주는 ‘가치’다
4.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이야기’다
잘 만든 세계관은 백 년 된 전통보다 힘이 세다 / 세계관 마케팅의 생명은 ‘진심’과 ‘일관성’이다 / 이야기가 있는 브랜드는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가 된다
5. 문화 선도층이 흥미로워 해야 지속가능하다
트렌드 세터들에게 대체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라 / 선도층의 흥미를 유지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 강력한 팬덤보다 ‘열린 지지자’ 전략이 훨씬 현실적이다
4장 데이터로 일하고 데이터로 성장하라
: 성과를 내는 조직과 앞서가는 마케터의 무기는 데이터다
1.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은 일하는 방식의 문제다
남의 데이터가 아닌 ‘우리의 데이터’가 진짜이다 / 데이터 역량이 마케팅 효율성과 효과성을 최대화한다 / 데이터로 증명할 때 리더십의 힘이 실린다
2. 데이터 해석의 주도권 확보가 무기가 된다
데이터 인덱스는 조직의 관점이 반영된 해석의 틀이다 / 시스템은 현장 실무자가 100%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3. 개인의 감각과 조직의 경험을 자산으로 축적한다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은 조직 역량을 높인다 / 협력 시스템은 프로세스가 아닌 신뢰 위에서 작동한다 / 리더의 태도에서 데이터 드리븐 조직의 전환이 시작된다
4. 마케팅 조직의 핵심 역량은 끊임없는 학습이다
시스템은 마케터를 감시하는 도구가 아닌 성장의 발판이다 / 데이터라는 공용어로 조직의 다양성을 시너지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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