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4,000원
12,6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0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7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2,6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의 글 004

발행인이 독자에게 보내는 글 036
걸리버 선장이 사촌 심슨에게 보내는 편지 038
1부 릴리퍼트로의 항해 047
2부 브롭딩래그로의 항해 153
3부 라퓨타, 발니바르비, 글럽더브드립, 러그내그 및 일본으로의 항해 267
4부 후이늠의 나라로의 항해 375

저자 소개
저자 : 조너선 스위프트 Jonathan Swift
조너선 스위프트는 1667년 11월 30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지적 능력이 뛰어났으며,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에서 수학하며 고전 문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정치와 종교 문제에 깊이 관여하며 작가이자 성직자로 활동했다. 18세기 초에는 풍자문을 통해 사회와 정치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명성을 얻었고, 특히 인간의 이기심과 권력 구조를 통렬하게 드러내는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1726년 대표작 『걸리버 여행기』를 발표하며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고, 이 작품은 단순한 모험담을 넘어 당대 사회와 인간 본성을 풍자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또한 아일랜드의 권리와 민중의 삶을 옹호하는 글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도 행사했다. 그러나 말년에는 건강 악화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며 점차 활동이 줄어들었고, 결국 1745년 10월 19일 더블린에서 생을 마감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걸리버 여행기』를 비롯해 일련의 정치 팸플릿 글을 묶은 『드레이피어의 편지(Drapier’s Letters)』, 풍자적 수필인 『겸손한 제안(A Modest Proposal)』 등이 있다.

기획 : 김경일
(인지심리학자·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지심리학자.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지도하에 인간의 판단, 의사결정, 문제해결 그리고 창의성에 관해 연구했다. 수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왕성하게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어쩌다 어른〉 〈세바시〉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유쾌하고 신선한 강의로 수많은 사람을 매혹시키고 있는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의 논문과 실험을 우리의 삶과 연결시켜 쉽게 전달하는 데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적절한 좌절』(공저) 『내향인 개인주의자 그리고 회사원』(공저) 『마음의 지혜』 『적정한 삶』 『김경일의 마음 트래킹』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김경일의 심리로 읽는 고전 시리즈
심리학자의 눈으로 고전을 읽다!

저녁달 클래식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걸리버 여행기』가 출간되었다.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등 다양한 도서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 출판사에서 선보이는 고전 시리즈 〈저녁달 클래식〉은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고전을 심리학자의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풀어낸다.

이 책에서 김경일 교수는 걸리버가 마주하는 세계와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우월감과 열등감, 후광 효과, 집단사고, 메타인지 등의 개념으로 분석하여, 익숙하게 읽혀온 작품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이끈다. 이러한 김경일 교수의 해설은 소설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래도록 사유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사색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낯선 세계를 통해 인간의 민낯을 비추다
익숙한 질서를 뒤흔드는 통렬한 풍자 문학

조너선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는 겉으로는 기이한 나라들을 여행하는 한 남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 본성과 사회 질서를 향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겨 있다. 스위프트는 이 작품을 통해 인간이 이성과 문명을 자부하면서도 얼마나 쉽게 편견과 오만에 빠지는 존재인지를 드러내고, 집단 속에서 형성되는 가치와 규범이 얼마나 취약한 기반 위에 놓여 있는지를 집요하게 보여준다. 결국 걸리버의 여행은 단순히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깊은 회의로 이어지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게 만든다.

『걸리버 여행기』는 3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의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은 지금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단순히 타인에 대한 인식을 넘어, 스스로에 대한 성찰로 이어지며 인간과 사회, 그리고 이성에 대한 믿음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신랄한 풍자와 깊은 통찰이 담긴 걸리버의 항해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줄거리

영국의 외과 의사이자 선상 의사인 레뮤얼 걸리버는 항해 도중 난파를 당하며 여러 기묘한 나라들을 여행하게 된다. 소인국 릴리퍼트에서는 사소한 이유로 벌어지는 권력 다툼과 정치적 음모를 목격하고, 거인국 브롭딩래그에서는 인간의 왜소함과 도덕적 한계를 낱낱이 드러내 보인다.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이성 숭배와 공허한 학문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마지막으로 말의 나라 후이늠에서는 이성적 존재와 대비되는 인간의 탐욕과 야만성을 마주한다. 걸리버는 이 낯선 세계를 여행하면서 인간 사회의 위선과 허영, 권력 욕망을 깨닫게 되지만, 점차 인간 자체에 대한 환멸에 사로잡히며 현실과의 괴리 속으로 빠져든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