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14
제1장
청년 백범의 치하포 의거 23
들어가는 말 25
제1절 역사적 배경: 을미왜변과 아관망명의 정치혁명 27
1.1. 아관망명의 감행: 사상초유의 ‘국내망명’ 30
고종의 망명 결정 33
슈폐이예르의 독단적 결정이 아니다 44
1.2. 순양함 아드미랄 코르닐로프와 아관수비대 55
2월 7일 밤 아관의 병력 부족과 망명일시 변경 55
러시아수병 100명, 10일 17시 반 남대문 도착 57
1.3. 아관망명의 국내적 준비조치 63
고종의 거의擧義밀지와 을미의병 64
전국에서 상경한 보부상의 역할 78
고종의 탈궁脫宮이 친로파의 ‘유도’라고? 80
유폐된 국왕에 대한 실제적 암살 위험 83
1.4. 아관망명의 결행과 망명 첫날 88
러시아공관 수비대 130명 88
2월 11일 새벽 탈궁, 7시 30분 아관 도착 93
조선경찰과 서울조선군의 충성 확보 96
왜당내각의 타도와 백성의 ‘천토天討’ 98
망명 당일의 풍경 112
춘천파견 친위대에 대한 복귀조치 116
1.5. ‘아관파천’을 ‘아관망명’으로 정명正名해야! 117
‘아관파천’은 『한성신보』, 왜인, 친일파의 말 118
- 왜인신문 『한성신보』, ‘아관파천’ 최초 보도 118
- 왜국신문과 왜국정부의 ‘아관파천’, ‘노관파천’ 118
- 친일파들의 ‘아관파천’, ‘노관파천’ 119
- 친일 영국인 이사벨라 비숍의 ‘Escape’ 121
- 그러나 와다 하루키: 아관 이동은 고종의 “최대 반격” 121
조선기록: “이필주어移?駐御”, “이어移御”, “이차移次” 122
- 고종의 국제법 의식: “외국 관례상의 잠어暫御” 122
- 『고종실록』: “이필주어”, “이어”, “이차” 123
- 『독립신문』: ‘이어’, 김윤식: ‘아관이어’, 황현: ‘출어’ 124
외국과 외국인들의 표현: 변혁·이어·망명·주필 125
- 러시아: ‘폐례예즈드 코롤랴’(이어), ‘폐례보로트’(변혁) 125
- 헐버트: ‘Finding Asylum’, 알렌: ‘Taking Residence’ 126
‘아관파천’이라 부르는 것은 민족의 수치 128
제2절 백범의 치하포 의거 129
2.1. 치하포 의거의 전말 130
『백범일지』 상권에 따른 치하포 의거 132
백범의 “유서”로서의 『백범일지』 상권 138
2.2. 일제문서들의 쓰치다 신분 조작 140
일제의 허위 공문서와 신분조작 141
왜군장교 신분의 증거: 환도, 800냥, 상해발 공문 153
- 증거 1: 왜군 육군장교들만 차는 환도環刀 154
- 증거 2: 800냥의 행방과 금액의 크기 162
- 증거 3: 쓰치다를 위관장교로 밝힌 상해발 공문 163
2.3. 쓰치다 상인설과 백범 살인강도설 166
일제의 신분조작에 대한 저능 사가들의 맹종 166
백범을 ‘살인광·테러리스트’로 몬 뉴라이트 170
2.4. 『백범일지』에 따른 사형선고 정지의 전말 179
『백범일지(상)』에 서술된 임금의 ‘친전정형親電停刑’ 179
실제 전화개통일은 1896년 12월(음), 친전은 사실 182
나오는 말: 역사범죄자의 배은망덕과 백범의 사은지심 186
제2장
백범의 “가장 아름다운 나라” 문화강국 비전 189
들어가는 말 191
제1절 문화강국의 기반으로서 민족·민주국가 198
1.1. 완전한 자주독립의 민족국가 199
완전한 자주독립 국가로서 민족국가의 요청 199
완연히 존재하는 영구적 실체로서 ‘민족’ 200
세계주의도 민족부터!: ‘민족의 일’은 ‘세계의 일’ 205
홍익인간 정신과 민족 자멸自蔑의식의 청산 209
동방문화의 도의관념은 공리주의보다 강하다 210
민족국가만이 민족문화의 발전을 보장한다 218
1.2. 자유·평등한 신新민주국가 219
완전한 자유와 모든 독재의 배격 219
노자의 ‘무위자연’ 대신 공자의 ‘무위이치’! 225
백범의 ‘절차로서의 민주주의’ 이론 230
좌우합작·통일한국에서 공산주의의 무력화 235
평등은 삼균주의로! 239
1.3. 최적의 부강국가로서의 신민주국가 243
신민주국가의 물적 기반으로서 ‘최적의 부강국가’ 243
‘통일의 미완성’을 상쇄하는 남한의 인구와 경제력 247
세계 최고의 민주국가 대한민국 249
조지프 나이의 하드파워와 소프트파워 개념 264
최적의 군사적·경제적 하드파워 강국 대한민국 301
제2절 백범의 세계최고 문화국가, 소프트파워 최강국 312
2.1. 문화란 무엇인가? 312
‘문화’란 유희·탐구·미학·도덕행위와 4대 가치다 314
민족문화와 외래문화의 패치워크 314
2.2. 삶의 과정과 상태로서의 백범의 문화국가 316
독일의 Kulturstaat 개념에 대한 비판적 경계 316
문화적 삶의 과정으로서 백범의 문화국가 324
2.3. 다의적 의미의 “가장 아름다운 나라” 327
도덕적 문화강국 328
미학적 문화강국 334
지식적 문화강국 336
유희적 문화강국 339
2.4. 백범의 ‘세계 최고문화 국가’ 비전 346
‘세계 최고의 문화강국’ 비전 346
문화적 세계 최강국의 민족적 사명 349
제3절 ‘문화의 힘’과 국력으로서의 소프트파워 353
3.1. ‘문화의 힘’(소프트파워)과 문화프런티어의 개념 353
백범의 ‘문화의 힘’과 나이의 ‘소프트파워’ 354
‘소프트파워 프런티어’(문화적 유사영토) 개념 355
3.2. ‘소프트파워 초강대국’으로서의 대한민국 358
K-소프트파워 초강대국 358
한국의 소프트파워에 대한 조지프 나이의 평가 369
세계 6위의 스마트파워 초강대국 373
백범의 예상을 벗어난 종교의 쇠락 376
제4절 「나의 소원」의 이광수 대필·가필설 비판 379
4.1. 이광수 날조론과 대필·가필설 380
려증동의 이광수 날조론 380
김원모의 이광수 대필·창작론과 방민호의 동조 381
김상구의 강변: “100% 이광수 창작품” 384
도진순의 가필론과 메이지유신의 ‘아름다운 나라’ 386
조형근, 일본 문화국가론을 본뜬 이광수의 창작 390
4.2. 백범의 「나의 소원」 원본과 이광수의 표절 394
「나의 소원」 원본의 발견 394
「나의 소원」은 ‘날조’된 “슬픈 글”이 아니다! 398
일본의 독일판 문화국가론을 모방했다고? 401
이광수, 「나의 소원」을 표절하다 405
이광수가 「나의 소원」에 반공주의를 삽입했다? 419
헤겔·포이어바흐·마르크스는 백범의 상식 424
나오는 말: 백범의 문화강국론과 후광의 문화산업 테제 428
맺음말 433
참고문헌 435
찾아보기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