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서평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
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
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 연구를 이끌고, 페니실린으로 인류를 구한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은 아픈 사람을 치료해 건강하게 해 주는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에 가는 대신 직장에 들어갔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지 않고 늦은 나이에 의과 대학에 들어갔어요.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외과 의사가 되어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던 알렉산더 플레밍은 세균에 감염되어 죽어가는 병사들을 보고 의료 기술의 한계를 느꼈어요. 많은 사람이 사소한 상처에도 세균 감염 때문에 목숨을 잃거나, 수많은 전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했기 때문이에요. 결국 플레밍은 학자가 되어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도 세균을 죽일 수 있는 물질을 찾기로 결심했지요. 세균과의 전쟁을 선포한 플레밍은 오랜 연구와 실패를 거쳐 항생제 페니실린을 발견했어요. 페니실린은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그의 성공에 힘입은 과학자들이 다른 항생 물질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성공 열쇠와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전의 의학, 세균의 세계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미생물학자라는 알렉산더 플레밍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