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책육아, 조용하면 망한다
디지털 시대, 왜 다시 책육아인가
영유아기, 독서교육의 골든타임
당신의 책육아가 결코 조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2장. 소란한 책육아의 시작은 ‘쉼’이다
핸드폰, 잠시 휴식 시간
TV, 하루에 한 번 30분
학원 대신, 비어 있는 시간표
3장. 소란한 독서 환경 만들기
책만큼은 맥시멀리스트
이것저것 다양한 책
집 전체의 서재화
생활 속 소란한 독서 루틴
4장. 일단, 책과 친구 되기
책과 자주 만나기
책과 함께 놀기
책과 함께 먹기
책과 함께 자기
5장. 책 읽기 전, 설레는 소란함
오늘, 어떤 책을 고를까?
오늘의 이야기꾼, 누구로 할까?
책 표지를 봐, 무슨 생각이 떠올라?
6장. 책 읽으며, 다정한 소란함
엄마 아빠, 동화구연처럼 읽어주세요
우리 가족 다 함께 역할극을 해보자
엄마 아빠, 오늘은 내가 책을 읽어줄게요
누워서 ‘책 수다’를 떨어볼까요?
7장. 책 읽은 후, 소란함의 확장
책 속 여행이 끝나면, 책 밖 여행
책보다 맛있는 요리 시간
책에서 나온 공연 한 편
시끌북적! 대가족 독서회의
8장. 우리 아이 맞춤, 소란한 책육아
성향 존중, 소란한 책육아
취향 존중, 소란한 책육아
9장. 소란한 책 읽기를 위한 공간들
이색도서관: 책보다 더 궁금한 공간들
북스테이: 책과의 하룻밤
책 예술관: 책을 보고, 듣고, 느끼는 공간
10장. 책육아, 흔한 고민 해결소
책 읽기를 너무 싫어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기가 지난 책, 아이가 좋아해도 버려야 할까요?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안 읽어도 괜찮을까요?
학습만화책 읽어도 될까요?
전집을 사도 될까요?
오디오펜을 이용해도 될까요?
시간이 부족한데, 짧게 읽어줘도 괜찮을까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