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24,800원
22,32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5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2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22,32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제1부 서문: 보이지 않는 세계, 생명을 다시 쓰다

1|심연에서 온 신호: 에너지가 구조를 만들고, 구조가 진화를 이끈다
1. 에너지를 구조로 바꾸는 생명체
2. ‘용의 심장’을 가진 동물
3. 공생과 정보 - 세포 수준의 전략
4. 에너지, 정보, 구조, 그리고 진화
5. 양자생물학으로 향하는 문

2|입자도 파동도 아닌 세계: 우리 일상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법칙
1. 눈에 보이지 않는 또 하나의 세계
2. 고전 물리학의 한계 - 설명되지 않던 현상들
3. 입자인가 파동인가 - 물질의 이중성
4. 관측이 현실을 만든다
5. 불확정성의 원리 - 자연의 근본적 성질
6. 양자가 바꾼 우리의 삶
7. 생명과 양자 - 다가올 과학의 혁명
8. 결론 -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법

3|뉴턴에서 슈뢰딩거까지: 고전 생물학과 양자물리학의 충돌
1. 생명은 기계다 - 고전 과학이 만든 위대한 패러다임
2. 고전 생물학의 한계 - 설명되지 않는 정교함
3. 물리학의 반란 - 양자혁명의 도래
4. 생명과학의 충돌 - 두 패러다임의 교차점
5. 충돌에서 융합으로 - 새로운 생명 이해
6. 결론 - 충돌이 아닌 조화의 시대

4|왜 지금, 양자생물학인가: 21세기 생명과학의 패러다임 전환
1. 새로운 질문이 시작되었다
2. 생명의 미스터리
3. 도약의 조건 - 기술의 발전과 실험의 혁명
4. 생명 이해의 지평이 넓어지다
5. 의학과 생명공학에 부는 변화의 바람
6. 우주 생명 탐사 - 양자의 관점으로 외계 생명을 찾다
7. 우주와 생명에 대한 새로운 대화
8. 결론 - 과학, 다시 하나의 이야기로

제2부 생명 안의 양자 현상들

5|빛을 잡는 잎사귀: 광합성과 양자 중첩
1. 태양빛을 먹는 생명 - 지구 생명사의 출발점
2. 광합성의 무대 - 엽록체와 안테나 복합체
3. 양자 중첩 - 모든 길을 동시에 걷는 전자
4. 결맞음 - 생명을 유지하는 양자의 질서
5. 자연이 설계한 양자 알고리즘
6. 응용 가능성 - 생명에서 배운 기술
7. 생명과 양자의 공진 - 우주와 생명이 연결되는 지점
8. 결론 - 태양에서 출발한 빛: 1억 5,000만 km의 여행이 만드는 생명

6|DNA의 수수께끼: 터널링하는 유전자
1. 생명의 설계도, 그러나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2. 염기쌍의 춤 - 생명의 언어를 쓰는 분자들
3. 전자의 점프 - 터널링의 등장
4. 무작위 아닌 ‘양자 확률’ - 돌연변이에 대한 새로운 시선
5. 환경과의 대화 - 생명은 확률을 조절한다
6. 터널링과 질병 - 질서와 혼돈의 경계
7. 양자의 언어로 읽는 진화
8. 결론 - 생명의 본질은 양자의 도약 속에 있다

7|새의 나침반: 지구 자기장을 읽는 양자 나침반
1. 길을 잃지 않는 여행자들
2.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능력
3. 크립토크롬 - 눈 속의 양자 나침반
4. 얽힘 - 양자 나침반의 핵심
5. 진화가 만든 양자 센서
6. 생명과 물리학의 경계가 무너질 때

8|후각의 비밀: 진동을 듣는 코
1. 향기를 구분하는 놀라운 능력
2. 분자의 노래 - 진동 이론의 탄생
3. 터널링의 증거 - 냄새를 바꾸는 동위원소
4. 코 안의 양자 기계 - 후각 수용체의 비밀
5. 진화가 만든 양자 코 - 자연이 설계한 감지기
6. 냄새의 재정의 - 우리는 진동을 듣고 있다
7. 결론

제3부 양자가 바꾸는 생명의 이해

9|효소 반응 속도의 비밀: 양자 터널링이 만든 생명의 속도
1. 생명의 시계를 움직이는 촉매
2. 터널링 - 생명을 가속하는 양자의 문
3. 터널링의 증거 - 실험실에서 본 생명의 속도
4. 생명 속도의 재정의 - 시간의 구조를 바꾸는 존재
5. 결론

10|뇌의 양자 가능성: 의식·기억·인지에서 양자의 흔적
1. 가장 복잡한 생명 현상, 의식
2. 시냅스 너머의 세계 - 뇌 속 양자의 단서
3. 펜로즈와 해머로프의 ‘양자 의식 가설’ 이론
4. 양자 결맞음 - 뇌 속에서 가능한가?
5. 직관, 창의성, 그리고 초월적 사고
6. 양자 의식 연구가 여는 미래
7. 결론

11|미토콘드리아: 생명의 에너지 공장과 양자의 무대
1. 세포 안의 작은 우주 - 생명의 엔진과 양자의 무대
2. 전자전달 사슬 - 생명을 점화하는 보이지 않는 회로
3. 전자의 양자적 여정 - 파동, 중첩, 그리고 도약
4. 얽힘과 일관성 - 생명은 미시 세계를 설계한다
5. 양성자 구동력 - 양자의 흐름이 만든 에너지 저장고
6. 자연에서 기술로 - 생명이 가르쳐준 에너지 공학
7. 생명, 그리고 양자 질서

12|양자와 진화: 무작위 돌연변이의 새로운 해석
1. 다윈 이후의 질문 - 진화는 정말 ‘무작위’인가?
2. 무작위의 근원 - DNA 안에서 일어나는 양자 사건
3. 환경이 양자 확률을 조절한다 - 무작위성 위에서 전략을 세우는 생명
4. 진화의 속도와 방향 - 양자가 만드는 다양성
5. 진화와 정보 - 우연을 넘어선 질서
6. 인간 진화의 새로운 이해 - 우연과 필연 사이에서
7. 결론 - 우연과 필연

제4부 새로운 과학으로의 도전

13|양자컴퓨터와 생명 시뮬레이션: 생명의 언어를 읽고 다시 쓰는 기계
1. 생명의 복잡성 앞에 선 컴퓨터
2. 고전 컴퓨터의 한계 - 생명을 풀 수 없는 이유
3. 양자컴퓨터 - 자연의 계산 방식을 닮은 기계
4. 생명 시스템의 양자 시뮬레이션
5. 양자 기계학습과 생명 정보학 - 데이터 속에서 ‘생명의 언어’를 읽다
6. 양자-생명 융합의 실제 사례 - 현실이 된 공상과학
7. 생명을 설계하는 시대 - 시뮬레이션에서 창조로

14|양자생물학의 미래: 의학, 에너지, 우주 생명체로의 확장
1. 생명의 이해에서 생명의 재설계로
2. 의학의 혁명 - 양자 기반 진단과 치료
3. 에너지 혁명 - 자연을 모방한 양자 시스템
4. 생명의 재설계 - 합성생물학과 양자공학의 융합
5. 우주 생명체 - 지구 밖 생명에 대한 새로운 시선
6. 철학적 전환 - 생명이란 무엇인가?
7. 결론 - 새로운 생명과학의 시작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성지용
성지용 박사는 연세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B.S.)와 신소재공학 석사(M.S.)를 취득하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고, 석사과정에서는 금속 유리의 형성 메커니즘을 연구했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연구 경험을 쌓았다.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고자 미국에서 핵재료 박사과정을 시작했으나, 이 과정에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깊은 흥미를 느끼며 생명정보학으로 연구 방향을 전향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삼성유전체연구소에서 컴퓨테이셔널 암 유전체학 박사 학위(Ph.D)를 취득했으며, 암 대사, 텔로미어 유지 메커니즘, 면역치료 반응 예측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다수의 SCI 논문을 발표했다. 물리학적 사고와 유전체학을 융합해 현재 양자생물학 분야에서 미토콘드리아 전자전달 동역학과 생명체 내 양자적 일관성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기존 이론을 확장한 새로운 양자생물학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 정재호
정재호 교수는 임상의사이자 의사과학자로서 암 유전체학, 종양 대사, 중개 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연구자다. 위암 전문 외과의사로서 임상과 연구를 병행하며 난치성 암의 이해와 극복에 헌신해 왔다. 에르빈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에서 영감을 받아 생명 현상의 근본 원리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으며, 난치성 암에 대한 기존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전통적 분자종양생물학을 넘어 생명 현상의 양자적 특성 연구로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단장으로서 한국 최초의 범용 양자컴퓨터 도입을 이끌었고,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성과 전자전달 동역학을 양자컴퓨팅으로 모델링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융합과학기술원 원장으로서 학제 간 연구를 주도하며, 다수의 최고 수준 저널 논문과 함께 대통령 표창, 분쉬의학상, 유한의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과장된 신비주의와 무비판적 회의를 모두 경계하며,
양자생물학이 진지하게 논의되어야 할 지점을 차분히 짚어낸다

이 책은 ‘양자생물학’이라는 개념이 최근 몇 년 사이에 갑자기 나타난 유행어가 아니며 그 씨앗은 이미 20세기 초반에 뿌려져 있었다는 근거로 슈뢰딩거를 소개한다. 1944년, 이론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는 『생명이란 무엇인가?』에서 놀라운 제안을 내놓았다. 생명의 질서, 즉 세포가 복잡한 상태를 유지하고 정보 흐름을 제어하는 능력이 단순한 화학 반응이 아니라 물리 법칙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생명체가 엔트로피(무질서도)를 거스르는 ‘음의 엔트로피(negative entropy)’를 활용한다는 통찰을 제시하며, 언젠가 물리학의 언어로 생명을 설명할 날이 올 것이라 예견했다.

생명은 미시 세계의 양자 법칙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전자 하나의 미세한 움직임이 어떻게 세포의 기능을 바꾸고, 나아가 유기체 전체의 행동으로 이어지는가? 확률로 기술되는 물리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의도와 목적, 의미를 말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도전하는 새로운 연구 흐름이 바로 ‘양자생물학’이다. 복잡한 생명 현상에서 양자 효과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분야로, 아직 많은 가설과 논쟁을 품고 있다. 이 책은 생명을 고전적 기계로만 보아온 관점을 넘어, 물리학·생물학·정보과학·철학이 만나는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열어준다.

‘물리학’과 ‘생명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놀라운 발견들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내며,
양자가 어떻게 생명을 움직이고, 미래 의학과 기술에 어떤 혁신을 불러올지 탐구한다

21세기 과학은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유전체 해독과 인공지능이 생명과학의 지형을 바꾸었듯, 이제 양자역학이 생명의 이해를 다시 쓰려 하고 있다. ‘양자생물학’은 더 이상 추측이나 가능성의 영역이 아니다. 이미 식물의 광합성 복합체, 효소의 반응 메커니즘, 뇌의 정보 처리 과정 속에서 양자의 법칙이 작동하고 있음이 실험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책은 “생명은 어떻게 양자 효과를 ‘활용’하는가?”를 묻고 이 질문의 답은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해 온 생명의 정의를 넘어선다. 생명체는 무작위적인 분자 반응의 결과물이 아니라, 미시적 물리 법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정보 처리를 최적화하며, 진화를 가속화하는 정교한 ‘양자 기반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통찰은 생명과학을 넘어, 의학·신약 개발·뇌공학·우주탐사·양자컴퓨팅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미래를 뒤바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복잡한 생명 현상을 양자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하고, 양자 효과를 모방한 인공 효소를 설계하며, 심지어 외계 생명체의 존재 조건을 재정의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그 혁명의 문 앞에서, 독자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초대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양자의 세계를 이해하는 일은 더 이상 물리학자의 호기심이 아니다. 그것은 생명 자체를 이해하고, 나아가 인간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다음 도전의 출발점이다.

물리학·생물학·정보과학·철학이 만나는 새로운 사유의 장을 열다

태양빛을 에너지로 바꾸는 마법 같은 과정인 광합성은 어떻게 일어날까?
철새들은 지도도, 나침반도, GPS도 없이 어떻게 매년 거의 같은 경로를 따라, 같은 장소에 도착할까?

생명과학의 역사는 “어떻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세포는 어떻게 분열하는가? DNA는 어떻게 정보를 복제하는가? 단백질은 어떻게 기능하는가? 이 질문들은 고전 생물학의 발전을 이끌었고, 우리는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유전체학이라는 위대한 성과를 이뤄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제 질문이 “어떻게”에서 “왜”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왜 광합성은 거의 100%의 효율을 보이는가? 왜 효소 반응은 이론보다 수십만 배 빠른가? 왜 철새는 미약한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가? 이 질문들의 답은 화학이나 생물학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답은 물리학, 그중에서도 양자역학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이다. 광합성처럼 에너지 전달 경로를 ‘양자 탐색’ 개념으로 설계하면 태양광 발전 효율이 극적으로 향상되고, 단백질 내에서의 에너지 흐름을 양자 알고리즘으로 예측하면 약물 결합 효율을 극대화해 신약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AI의 문제 해결 방식에 ‘양자적 탐색’을 도입하면 더 빠르고 직관적인 사고가 가능해진다.

이 책에서 돌연변이와 후각에 대한 설명은 흥미진진하다. 돌연변이는 단순히 운에 맡겨진 사건이 아니라 양자 현상을 허용하는 미시 세계의 조건과 상호작용에 따라 ‘조율’되는 결과일 수 있다고 설득한다. 우리의 코는 단순한 감각 기관을 넘어선, 자연이 설계한 양자 정보 처리 장치이며, 생명이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이용하는 방식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예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생명이란 결국, 확률 위에서 이루어지는 자연의 긴 실험이라고 말한다. 진화는 무작위의 연쇄가 아니라, 물리 법칙이 허용한 가능성들이 시간과 선택을 거치며 축적된 기록이라는 것이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