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맛 여행
- 계절의 안부: 명궁칼국수+영화건강원 버드나무
- 흐려졌다가 뚜렷해지는 경계: 카페 틈
- 커피 도돌이표 논커피 달세뇨: 디저트카페 군산과자조합
- 소월, 아니 소현고택: 양식당 소현고택
- 바보야, 거긴 에스프레소 맛집이야!: 카페 옴브라 에스프레소
- 단팥빵과 야채빵: 제과점 이성당+영국빵집
- 타인의 연애: 레스토랑 파라디소 페르두또
- 토스트 말고 라자냐: 양식당 스테이블
- 내 마음이 나초를 부를 때: 멕시코음식점 치코
- 오직, 커피: 카페 회현커피
- 첫: 중식당 용궁반점
- 호(好)-떡: 중동호떡
- 비 내리는 군산항 수제맥주 속 일렁이는 거품 너머로: 수제맥주&블루스 페스티벌
2부 멋 여행
- 어떤 아름다움은 우리 눈을 가리고: 옛 군산세관 본관
- 그레이 스케일: 옛 일본 제18은행(현 군산 근대미술관)
- 역사라는 파도, 박물관이라는 배: 근대역사박물관
- Time to Chill: 골목시장 영화타운
- 돌아서 돌아오다: 젤라또 노베오+재즈클럽 머디
- 이상하고 아름다운 자람: 제로웨이스트샵 자주적관람
- 목욕탕 품은 미술관 산책: 카페 겸 갤러리 이당미술관
- 이 문은 문이 아니라: 동국사+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 아름다운 공존: 월명공원+월명호수
-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팔마예술공간 예깊미술관
- 낭만 합격: 은파유원지+카페 커피벨트
- 파도에 뜬 별: 비응 마파지길
- 거대 오리의 습격: 금강습지생태공원+금강미래체험관
- 임피역에서 만나: 임피역사
- 유현과 만식: 임피향교 일대
3부 책 여행
- 봄을 읽고 여름을 쓰다. 그리고…: 도서문화공간 조용한흥분색
- 자꾸 그리워지는 풍경: 책방 마리서사
- 체험, 덕질의 현장: 책방 그래픽숍
- 쓰담 쓰담 쓰담 다담 해볼까요: 심리서점 쓰담
- 우연한 만남: 월명공원+무인헌책방 고요서재
- 마음과 마음: 책방 한길문고
- 사라져가는 것들: 문구점 겸 동네책방 예스트서점
- 기찻길 옆 서점살이: 리루서점+경암동 철길마을
- 분명한, 연결: 군산회관(구 군산시민회관)+군산북페어
- 초월하는 글쓰기: 군산초단편문학상
4부 영감을 찾아서
- 그래도 인생은 흐른다 (채만식의 소설 『탁류』 속으로)
: 백년광장일대+째보선창+장미칼국수+해돋이공원
- 여름날의 괴담을 좋아하세요? (조예은의 소설 『적산가옥의 유령』 속으로)
: 구 히로쓰가옥(현 신흥동 일본식가옥)
- 시간과 사건과 해석의 3차원 공간좌표 (불친의 만화 『해망굴 도깨비』 속으로)
: 히로쓰가옥+말랭이마을+해망굴
- 팽 할머니 문안록 (황석영의 소설 『할매』 속으로)
: 하제마을 팽나무
- 인연은 괴로운 것 (조정래의 소설 『아리랑』 속으로)
: 백년광장 일대 +뜬다리부두+구암동산+월명공원
- 공간으로 연결되는 기억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속으로)
: 월명동 일대+초원사진관
- 슬픈 드라마 (영화 「타짜」 속으로)
: 히로쓰가옥+중식당 국제반점
- 길고 긴 삶의 일부분 (영화 「화려한 휴가」 속으로)
: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6ㆍ10항쟁
- 일상적 불안과 모순이 살아 숨 쉬는 (영화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속으로)
: 월명동 일대
- 아, 수라! (영화 「수라」 속으로)
: 수라갯벌
EPILOGUE - 시절인연, 우연히 당신과 마주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