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17,000원
15,300원
10%
배송안내
10/19 월요일 오전 9시까지 주문하면 10/19 월요일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5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5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5,3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나를 돌보며 너를 돌봄
당신 곁에 누군가
간병인
내 이름은

해설
저자 소개
저자 : 조경아
작사가 출신으로 11년 동안 직장 생활을 멀쩡하게 하다가 제14회 세계문학상 우수상(『3인칭 관찰자 시점』)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브런치 스토리와 블로그에서 노래소설(초단편 소설)을 연재하며 습작 활동을 시작했으며, 리디북스 우주라이크소설(단편)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느리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하는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혹은 몽상가. 장편소설로는 『3인칭 관찰자 시점』, 『복수전자』, 『집 보는 남자』 등이 있고,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으로는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이 있다. 리디북스에서 단편으로 「행복한 남자」, 「제발 그 피부과엔 가지 마세요」, 「뜨거운 안녕」, 「두렵지 아니한가」, 「행운이라는 아이」, 「백 번째 생일선물」, 「기적의 발단」 등을 발표했다.

저자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저자 : 최하나
소설을 주로 쓰며 10년 이내에 반려견 세 마리와 근교에서 살고 싶은 꿈이 있다. 늘 재미있는 이야기와 기획을 궁리한다. 장편소설 《온기를 배달합니다》 《반짝반짝 샛별야학》 《강남에 집을 샀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생존커피》를 출간했고,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환상의 댄스 배틀》 《내 인생의 스포트라이트》 《디어, 썸머》 《너의 MBTI가 궁금해》 등에 참여했다.

저자 : 천지윤
자신의 마음이 여러 사람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총총지(@chongchong_ji)라는 아이디로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브런치, 그라폴리오 등에 일상을 담은 힐링툰인 ‘총지툰’을 연재하고 있다. 그림에세이 《안녕, 오늘 하루》 아이패드로 인스타툰 제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아이패드 드로잉 N잡러 되기 with 프로크리에이트》를 출간했다. 청소년 앤솔러지 소설집으로 《괴물이 된 아이들》《우주전함 강감찬》《디어 썸머》《내 인생의 스포트라이트》《아이돌》《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돌보는 사람‘들’을 ‘위한’ 윤리학

아프고 건강하지 못한 몸은 아무도 바라지 않는 것이지만,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라 예외 상태로 규정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편하고 다치거나 앓는 몸은 사회의 규칙, 업무를 방해하는 요소로 규정되며 ‘정상’ 시스템을 지연하는 상태, 예외적 상태로 판정된다. 우리는 질병으로부터 말끔히 벗어날 수는 없다. 가벼운 병을 앓고 완치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질병과 질환은 언제든 몸을 위협한다. 몸이야말로 질병이나 사고 앞에 무엇보다 시간 앞에 늘 벌거벗은 상태로 놓여있다. 그런 존재들 옆에 누군가 있다. 그들은 이렇게 불린다. 보호자, 간병자, 가족 간병인, 주조호자, 간병인. 그 부름은 다양하고 용례에 따라 모호하게 쓰이고 있지만, 네 명의 작가가 그리는 돌봄의 적나라한 사진 앞에 ‘케어러’라는 호명을 택한 것은 그 방향이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근간하는 걸 테다.

돌봄은 대상자와 제공자 간 상호성을 전제하며 동시에 그 둘은 또 다른 이에게 돌봄을 제공하거나 요청할 수도 있다는 점도 놓칠 순 없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집에 실린 소설들은 돌보는 사람‘들’을 챙겨 쓴다. 진단이 내려질 때까지 두려움과 답답함을 호소하는 이에게 빵과 두유를 말과 함께 두고 가던 청년(〈나를 돌보며 너를 돌봄〉), 곤란하기만 했던 화장실 사용에 대한 정보와 담요를 내밀던 아주머니(〈당신 곁에 누군가〉), 음모의 실체를 격파하는 ‘도깨비’들(〈간병인〉), ‘독박’의 굴레에 놓여 제 이름 대신 ‘보호자’로 호명되어야 하는 이는(〈내 이름은〉) 모두 돌봄의 실행자들이었다.

점점 파쇄되는 공동체와 그 안에서 더 납작하게 환원되는 개인에게 돌봄이라는 영역은 자본과 결탁함으로써만 가장 확실하고 유효하게 성립되곤 한다. 그게 아니라면 ‘홀로’ 떠안아야 하는 벌칙이 되는 게임이다. 자본주의의 노동력으로서 돌봄을 소비할 때 더 값싸고 많은 돌봄 인력은 얼마든지 생산될 수 있고 그 관계에서 연결성은 계약의 유효기간으로 갈음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 수 있을지 궁구할 때 간병과 보호의 일은 다시금 처음의 ‘사랑’ 앞에 우리를 세워둔다. 그래서 나는 이 소설들을 윤리학 쪽에 세워두고 싶다. 온통 현실의 지난함을 비추고 있는 이야기들 앞에서 어떤 바람들이 ‘잔혹한 낙관’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소설들을 독해한 후 작품 해설의 제목에 쓴 강조점 따옴표는 사랑의 윤리가 돌보는 자들을 감싸안는 모양, 사람의 벌린 팔을 대신해 띄워놓은 기호이기도 하다.

개인의 차원에서 사회의 차원으로 선회하는 가장 첫걸음은 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연결의 선을 나란히 그어보는 일일 수 있다. 우리는 보호자의 80퍼센트가 여성이라는 사실을 통계 지표가 아닌 소설이 써 내려간 병원 화장실의 곤혹을 통해 확인하지 않았는가. 그런 것이 현실이라고 말할 때 이름 없는 보호자들은 자신의 가치를 지우는 형식으로서만 가계에, 존재에 복무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이 소설들은 숱한 ‘케어러’들이 정서적 주권을 거머쥐고 서로의 존재를 상기하도록, 그것이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첫 선분이다.

편안함을 뜻하는 ‘comfort’는 우리가 주로 연관 짓는 아늑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 어원은 ‘fortis’, ‘성체처럼 튼튼하다는 것’에 닿아있다. 편안하다는 것은 튼튼한 것의 보호를 받는 느낌을 말한다. ‘케어러’들은 의료진과 환자의 호출을 기다리는 시간의 ‘틈’에서, 미비한 공간의 ‘틈’에서, 불확실한 성과와 싸우는 육체의 ‘틈’에서 긴장하며 떨고 있는 존재다. 제도적 측면의 개선은 중요하다. 그럼에도 모든 것에는 틈이 있기 마련이고 그 틈은 끊임없이 ‘케어러’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 ‘케어러’에게도 튼튼한 보호와 보호받는다는 안정감이 필요하다. 이런 딜레마 앞에서 네 명의 작가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묻는다. 틈이 있을 수밖에 없다면 틈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면, 좁다란 보호자용 침대를 닮은 그 틈을 조금 숨통을 틀 만하게 전환하는 건 어떠냐는 역발상으로. 그때 이들은 기댈 수 있다. 잘될 거라는 확신보다 당신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말이 더 신뢰를 주듯이. 신뢰는 ‘케어러’들이 기댈 수 있는 서로를 향한 나란한 평균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렇게 돌봄은 사람을 순환하며 연대의 선분을 그어나간다. 조금 기댄 모양으로.

_황유지 문학평론가

돌봄이란
서로 곁을 내어주고
같은 시간을 함께 지나는 일

어른이 되어 자기 건강과 안위를 돌아보며 ‘self 돌봄’에 막 익숙해지자마자, 어느새 노년기에 들어서 병들어 아프고 몸이 불편해진 원가족(부모 혹은 조부모)에 대한 돌봄을 직면하는 중장년층이 많다. 그보다 조금 일찍 아직 자기를 돌보는 것도 버거운데, 벌써 누군가를 책임져야 하는 ‘영캐어러’도 있다. 나 하나 책임지는 것도 힘든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돌본다는 건 쉽지 않다. 어렵고 힘든 일이기에 때로 절망마저 불러온다.

?케어러?는 이런 사회상을 돌보는 책이다. 돌봄의 의미와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나를 돌보며 너를 돌봄〉, 〈당신 곁에 누군가〉, 〈간병인〉, 〈내 이름은〉 네 편의 단편소설은 각각 다른 장르와 소재를 다루고 있으나 모두 돌봄의 의미를 한 방향이 아닌 상호 양방향으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같다. ?케어러?에 실린 단편소설 작품들은 독자에게 서로 곁을 내어주고 같은 시간을 함께 지나는 일이 돌봄이라고 그 의미를 조용히 건넨다. 독자는 이 책을 읽고 덮을 때면 돌봄이 마냥 힘들고 어렵게만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함께하는 어려운 시간에 대한 고민 곁에 놓인 책인 ?케어러?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