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_가지 끝마다 탐스러운 홍시
동네 오빠야가 꺾어준 감나무 가지 _ 허연자
언니 언니, 우리 언니야 _ 박영숙
자식을 기다리는 마음 _ 이득분
청도 씨 없는 반시 _ 전필이
곶감 _ 황선분
자랑스러운 우리 맏아들 _ 이태순
감나무 덕을 잊지 말거라 _ 김말녀
무심경지 _ 황필분
2부_아, 그리운 아버지, 우리 어머니!
장한 어머니 상을 받으신 우리 어머니 _ 박정식
엄마의 치맛자락 _ 곽지숙
봉선화보다 곱던 어머니 _ 이영림
대구로 유학 가던 날 _ 박영신
우리 엄마 이상분 여사님 _ 현순덕
두레반 밥상과 엄마 목소리 _ 최현자
엄마의 버터 간장밥 _ 이금자
막걸리 심부름 _ 류월연
엄마의 뒷모습 _ 장태춘
3부_가슴에 묻은 못다 한 사랑
언제나 가슴에 까까머리로 남아있는 아들 _ 이손득
할머니의 보배 장손자 _ 최외분
금숙아, 감같이 어여쁜 내 새끼야 _ 박임선
아들을 위한 기도 _ 전득이
보고 싶은 오빠 _ 박잠분
잊을 수 없는 할아버지 사랑 _ 안동화
나무를 닮은 든든한 두 아들 _ 정덕금
내 집을 처음 갖던 날 _ 허연회
굴뚝 연기가 피어오르면 _ 권경애
자식의 행복이 나의 행복 _ 최태이
신발 한 켤레로 남은 할머니 _ 박순화
4부_그리운 내 고향
물속에 잠긴 내 고향 _ 박문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다 있다 _ 한동순
아, 그리운 동창천 _ 이말숙
가장 행복했던 시절 _ 전병인
이제 이 농사를 누가 지을까… _ 김수화
유년의 꿈이 자란 기차방구 _ 장명호
단발머리 소녀 _ 황순태
소싸움 하던 그 시절 _ 예봉수
윷판의 추억 _ 최영자
엄마랑 빨래하러 가던 날 _ 최순화
운문골 친구들 _ 조영옥
부귀도 영화도 뜬구름 같은 것 _ 박이수
몸서리치게 하던 다림질 _ 김성자
친구와 홍시 세 알 _ 유금경
내가 가꾼 내 인생 _ 이분자
5부_인생이란 무엇인가
둥글둥글 서로 같이 살아야 _ 이계분
우주가 담긴 그림 한 장 _ 이용술
오락가락하는 인생 _ 김일중
진정한 불자이고 싶습니다 _ 홍천기
지난 시절의 고난을 딛고 _ 추남숙
자연의 변화가 주는 아름다움 _ 이춘옥
숨 가빴던 내 인생 _ 박경인
추천사 _ 평생이 가서 닿은 그림들 _ 장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