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끝없는 술래잡기
밥벌이 전사
끝없는 술래잡기
세베, 그 의미를 찾다
모자 벗고 쓰기
목을 구부리기
'DMZ'는 등에도 있다
오랜 친구, 인생에게
'남다른' 계산기
오지랖의 재발견
불없는 용광로
허수아비가 허수아비를 고발하는 세상
코로나 시대의 세한도
거짓말 백과사전
창문 없는 그곳
직업에서 얻은 창
제2부 잊지 못할 밥 한 끼
잊지 못할 밥 한 끼
받은 싸인과 단 한번의 싸인
35년 걸린 식탁
두 갈래 뫼비우스의 길
일상에서 '웃는 척'하기
인간에 비추어 본 '옹이'
내 몸속의 옹이들
사락 링 합평
코로나처럼 옮겨가는 '불똥'
우리 주변의 현신불
이웃에서 부처를 찾다
눈 깜짝할 '틈'과 삶
우리는 왜 닮음을 추구하는가
'누구를 닮는다'는 것은?
오감을 키우는 시
행복의 순서
언제 벗을 수 있을까?
양법인가, '인당수'인가
제3부 바보들이 허무는 상식들
구멍 채우는 소리
인생길을 전시한 '갤러리'
바보들이 허무는 상식들
누가 경계선을 치는가
'괜찮아'와 '참자'
46년 친구가 던지는 말귀
아들에게서 발견한 돌 하나
부부간에 틈 메우기
남녀의 몸도 디지털이다
성형수술과 행복
제사에 오는 며느리들의 '문턱;
터미네이터를 비웃는 흡혈귀
키다리 아저씨들이 키운 내 '키'
허수아비의 산모와 양모
어느 우크라이나人에 대한 묵시록
한순간 두 감정
이 '일꾼'의 생애
걸레같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