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900원
17,01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7,01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오리가미 교야
1980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2년 『영감 검정』으로 제14회 고단샤 BOX 신인상 Powers를 수상했으며, 2013년 1월 고단샤 BOX에서 같은
작품이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기억술사』로 제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독자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한국에도 출간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 변
호사로 활동하며 꾸준히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SHELTER/CAGE』, 『구로노 하즈키는 새장에서 잠들지 않는다』, 『301호실의 성자』 등이 있다.

역자 : 김은모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사카 고타로의 『후가는 유가』, 미치오 슈스케의 『투명 카멜레온』, 미야베 미유키의 『비탄의 문』,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고바야시 히로키의 『Q&A』, 아시베 다쿠의 『기담을 파는 가게』, 미쓰다 신조의 ‘작가’ 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찬사!
★★★★★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가슴 뭉클한 감동. 단숨에 읽었다!
★★★★★ 기약 없이 첫사랑을 기다리는 도노가 안타까워 심장이 조여들었다.
★★★★★ 범인은 누구인지,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지, 두근거려서 눈을 뗄 수 없었다.
★★★★★ 책을 덮은 후에도 뒷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상상하게 된다

“사건이 해결돼도 말없이 사라지지는 마.
언젠가 다시 만날 기회만이라도 줘. 몇 년이 걸려도 상관없어.”
도노는 일생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다.

신비로운 눈동자와 달빛을 담은 목소리
심장을 뛰게 하는 단 한 사람을 다시 만나다

『기억술사』로 25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노스탤지어 호러’라는 신(新)장르를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오리가미 교야가 신작 감성 미스터리 『세계의 끝과 시작은』으로 돌아왔다. 이번 소설은 평범한 대학생 주인공이 첫사랑 소녀와 재회하고, 비밀을 간직한 그녀와 함께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면서 서서히 ‘밤의 세계’로 이끌려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와 섬뜩한 호러를 섞어내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오리가미 교야는 이번 소설에서도 자신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전작 『기억술사』가 ‘기억에서 지워지면 마음에서도 사라지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간관계의 진실성을 파고들었다면 『세계의 끝과 시작은』은 ‘나와 다른 존재를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는가?’라는,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주인공 하나무라 도노는 어릴 적 단 한 번, 몇 마디 말밖에 나누지 못한 소녀를 자신의 운명이라 믿고 다시 만날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왔지만 재회한 첫사랑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나 그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목숨조차 아까워하지 않고 내던진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노의 순수하고도 열정적인 모습은 읽는 우리를 어릴 적 첫사랑의 순간으로 데려가고 다시 한번 설레는 순간을 맞게 해준다.

만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면서 9년이나 그리워했다.
하지만 영원한 시간 속에서 9년은 눈 깜박할 사이에 불과하다.
하나무라 도노의 사랑과 인생은 이제 막 시작된 참이다.

시간을 뛰어넘어 마침내 만난 운명의 상대,
사랑을 붙잡기 위해서는 어느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

하나무라 도노는 오늘도 한 여자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의 주인공은 9년 전, 보름달이 뜬 밤하늘 아래 딱 한 번 스치듯 만난 아름다운 소녀다. 신비롭게 반짝이는 머리칼과 눈동자, 달빛을 닮은 목소리는 도노의 가슴에 영원히 새겨졌고, 그 후로는 누구를 만나도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낄 수 없게 되었다. 도노는 그녀를 자신의 운명이라 생각하며 언젠가 재회할 날이 올 거라 믿고 그때를 기다리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 도노는 소녀를 처음 만났던 동네를 떠나지 않고, 대학 진학도 가장 가까운 곳을 선택하며, 미팅조차 한 번 하지 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그녀의 얼굴을 그려서 보여주며 본 적 없느냐고 묻기까지 한다. 그 덕에 괴짜라는 딱지가 붙었지만 도노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친구는 별로 없지만 그렇게 자신만의 캠퍼스라이프를 즐기며 지내던 어느 날, 도노의 대학 주변에서 목을 물어뜯겨 처참히 살해된 시신이 발견되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한다. 게다가 경찰은 두 달째 범인을 잡기는커녕 용의자를 특정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대학가에 불길한 기운이 술렁이는 가운데 도노는 자신이 속한 오컬트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조사차 사건 현장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뜻밖에도 평생을 기다려온 첫사랑을 다시 만난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재회한 그녀는 기이하게도 그동안 나이를 전혀 먹지 않은 것처럼 예전 모습 그대로였다. 기쁨도 잠시, 도노의 머릿속으로 9년 전 소녀와 처음 만났던 순간이 스쳐지나간다. 소녀를 공격하려 달려들던 남자와, 그의 빨갛게 빛나던 눈동자 그리고 뾰족한 송곳니를.
도노가 소녀와 처음 만났던 과거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여자들이 밤길에 실종되었다가 짐승에게 물어뜯긴 것처럼 피투성이가 된 채 발견되었던 것이다. 소녀의 정체는 대체 뭘까? 대체 무엇이기에 그때도 지금도, 섬뜩한 사건 현장에서 계속 마주치는 걸까?
소녀와 재회한 후 도노의 근처에서는 살인사건이 끊이지 않고 벌어지고, 심지어 도노의 가장 친한 친구마저도 습격을 당해 목숨을 잃고 만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첫사랑과 함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인범을 추격한다. 도노는 그들이 ‘밤의 세계’에 속한 인간과는 다른 종(種)임을 어렴풋이 짐작하면서도 물러설 수가 없다.
어린아이 같은 맹목적인 감정과 사랑을 지키려는 성숙한 의지가 겹쳐지는 가운데, 마침내 도노는 소녀와 함께 밤의 한가운데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세계의 끝’과 ‘시작’을 맞이한다. 위험천만한 연애에 가슴이 조여들면서도 우리는 그가 포기하지 않기를 응원하게 된다. 소용돌이치는 미스터리의 결말은 어떻게 이어질까?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