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숨의 소리
제1부 독도가 들려준 이야기
독도는 언제 태어났을까
독도에는 숲이 있을까
괭이갈매기야, 독도 잘 보이니?
독도의 해양심층수
돌로 이루어진 섬의 침묵
독도에서 곤충 살아남기
바람과 파도가 만든 바위 친구들
독도와 함께 살아가는 물고기
독도에는 비가 얼마나 올까
절벽에 생긴 구멍들의 이야기
무궁무진한 해양자원을 품고 있는 독도
강치야! 보고 싶다
물 한 방울의 소중함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섬
독도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섬은 늘 혼자였을까
독도 바닷속에 섬이 있다
독도가 가르쳐준 느림
제2부 끝없이 이어져 온 시간
옛 지도 속의 작은 점 하나
독도에는 대나무가 없다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하다
조선의 어부들이 알던 섬
역사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교과서 밖의 이야기
독도는 처음부터 독도였을까
안용복은 조선의 민간외교관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의 일지
김대건 신부의 조선도에 있는 독도
울릉도에서 독도가 보인다
일본 태정관도 인정한 독도는 한국 땅
기록 한 줄이 남긴 힘
지도 위에서만 보던 독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공포하다
조용히 반복된 확인
독도를 기록한 사람들
제3부 독도를 이어준 얼굴들
독도에 사람이 산다는 것
경비대원의 하루
노래의 힘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를 지키다
우산무릉등처안무사 김인우
최초의 독도 주민 최종덕
한 통의 편지가 닿는 데 걸리는 시간
독도를 지킨 해녀들
1696년 죽도도해금지령을 내리다
짧은 체류, 긴 울림
독도는 한국 땅을 외친 일본 작가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반크
독도 바위에 이름 짓다
독도를 알려면 울릉도를 알아야 한다
호사카 유지와 독도
독도박물관은 울릉도에 있다
독도에서 태권도 함성이 들리다
제4부 독도를 생각하며
바닷속 또 다른 보물 독도의 가스
세종실록지리지는 누가 만들었을까
일본도 알고 있다
독도의 날은 10월 25일
아기쌀과자와 독도
독도가 한국 땅임을 말하는 일본 교수의 논문
일본 고지도에도 독도는 한국 땅
최초의 독도 등대
독도 우표 3종 발행
시마네현의 멈추지 않는 도발
종전 후 독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결
기록은 말이 없다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길까
관심은 가장 현실적인 힘
지도 밖에서 독도를 만나다
오늘도 독도가 거기 있다
·맺음말|문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