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노산군으로 강봉된 이홍위의 유배 생활
1 유배 여정 1일째 6월 22일, 화양정에서의 송별연
2 유배 여정 2일째 6월 23일, 광나루 ·· 도미나루
3 유배 여정 3일째 6월 24일, 도미나루 ·· 양근나루
4 유배 여정 4일째 6월 25일, 양근나루 ·· 이포나루
5 유배 여정 5일째 6월 26일, 이포나루 ·· 서원리 원골
6 유배 여정 6일째 6월 27일, 서원리 원골 ·· 흥원창
7 유배 여정 7일째 6월 28일, 흥원창에서 대기
8 유배 여정 8일째 6월 29일, 흥원창 ·· 뱃재
9 유배 여정 9일째 7월 1일, 뱃재 ·· 공순원
10 유배 여정 10일째 7월 2일, 공순원 ·· 청령포
11 청령포에서의 유배 생활
12 관풍헌에서의 유배 생활
13 의리형 반골 귀공자 금성대군과 노산군을 함께 죽인 세조
14 노산군의 죽음
15 노산군의 주검을 지킨 엄흥도
16 영월 낙화암에 새겨진 충절
17 노산군을 불행으로 몰고 간 세종의 처첩 및 적서 차별 태도
2장 단종이 된 이홍위
1 사육신과 이홍위를 철저히 거부한 예종 대
2 정치적 홀로서기를 통해 송현수의 역모죄 굴레를 벗겨준 성종
3 사육신의 절의를 인정하고 최초로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중종
4 사육신을 부정했지만 이홍위 묘에 제사를 지낸 선조
5 사육신 배향이 건의된 효종 대
6 이홍위 무덤을 왕실 종친 무덤 수준으로 대우한 현종
7 왕권 강화를 위해 사육신과 이홍위를 이용한 숙종
8 영월 장릉을 조성한 숙종
9 영월 장릉의 특징
10 이홍위를 영월로 떠나보낸 뒤 정순왕후의 삶
11 죽은 뒤 더 고달팠던 현덕왕후
3장 신神이 된 이홍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