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저자 : 오언 콜퍼
오언 콜퍼는 1965년 아일랜드의 남동 해안에 위치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학교에서 접하게 된 해적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결혼 후에 아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아에서 일하면서 4년 정도를 보냈다. 첫 작품인 《베니와 오마》는 튀니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썼는데 출판 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1년에 진흙 인간과 지하 요정 사이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그린 《아르테미스 파울》 1권을 출간하면서 글쓰기에 매진하기 위해 교편생활을 그만두었다. 앤드류 던킨, 조반니 리가노와 함께 작업한 《불법자들》로 여러 상을 받았으며, 현재 아일랜드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살고 있다.

저자 ; 앤드류 던킨
앤드류 던킨은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어린이 도서와 그래픽 노블, 성인 도서를 포함하여 8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여러 차례 상을 받았으며, 천만 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자랑한다. 《선데이 타임스》는 앤드류를 ‘그래픽 노블계의 거장’으로 평가했고, 앤드류는 이 표현을 먼 훗날 묘비에 새길 생각이다. 이야기하기, 차, 케이크를 사랑하며, 런던 템스강 근처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 조반니 리가노
조반니 리가노는 이탈리아 화가로 그래픽 노블의 창조적인 선구자이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었고, 상도 많이 받았다. 오언 콜퍼의 책을 비롯해서 디즈니·픽사의 《인크레더블》 《캐리비안의 해적》 《엔칸토》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래픽 노블로 재구성했으며, ‘수선화’, ‘으스스한 과거’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지금은 이탈리아 코모에서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호숫가에서 여유롭게 지낸다.

역자 : 윤영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고고미술사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난 괜찮아, 고마워!》 《HIGH 하이》 《DEEP 딥》 《기막힌 실수! - 세상을 바꾼 놀라운 발명》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우리 몸》 《미술관 고양이 밀드레드》 《인간과 동물의 일곱 가지 감각 이야기》
《온 세상이 너를 사랑해!》 《마법의 주문》 《긍정 효과》 《거의 모든 순간의 미술사》, ‘드래곤 마스터’ 시리즈, ‘바이 스파이’ 시리즈, ‘복면공주’ 시리즈, ‘S클래식: 찰스 디킨스’ 시리즈, ‘암호 클럽’ 시리즈(11~20권)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두 아이의 극한에 몰린 모험이 실감나게 그려진다

파도가 너무 세서 손에 쥔 노를 놓칠 지경이다.
폭풍우는 점점 더 심해지고, 더 자주 몰아쳤다. - 본문 97쪽

이 책은 더운 인도양 지역에 사는 사미와 북극 지역에 사는 유키의 이야기가 번갈아 펼쳐진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아이들은 서로 알지 못하며 인연도 없다. 하지만 그들에게 닥친 다른 재난과 모험은 결국 하나로 이어진다.
인도양 북동부의 한 어촌 마을. 그 마을에 사는 사미는 몇 해 전 역대급 사이클론으로 집이 바다 밑에 잠기고 부모를 잃었다. 조그만 배로 물고기를 잡으며 할아버지와 살아가는 사미는 변하지 않는 가난한 삶에 행운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예전에 외할아버지가 엄마에게 물려 준 행운의 칼을 찾아 나선다. 점점 물고기도 잡기 힘든 삶에서 행운의 칼만이 구원의 손길이라고 사미는 생각한다. 바다 밑에 집과 함께 가라앉은 행운의 칼을 찾아 나서는 사미의 모험은 폭풍우와 함께 험난하게 펼쳐진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홀로 폭풍우를 헤치고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한편 북극 지역 이누이트 마을 사람들은 계속 도시로 떠나고, 곰은 인간들 마을을 배회한다. 겨울이 따뜻하니 해빙이 줄어들면서 배고픈 곰들이 사람들 사는 곳까지 침범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곰이 가까이 오면 총으로 죽인다. 이 마을에 사는 유키는 인간에게 가까이 오는 곰이 북극곰과 회색곰의 잡종인 그롤라라고 생각한다. 인간에게 덜 위험한 그롤라라는 것을 증명하면 마을로 내려 온 곰을 죽이지 않고 살릴 수 있을 것이라 믿고, 홀로 휴대폰 신호도 안 터지는 얼음 위로 떠난다. 하지만 곰에게 쫓기게 된 유키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곰과 공존하고 싶은 유키의 꿈은 어떻게 될까?
한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두 아이가 펼치는 모험은 사실에 기반한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감나게 펼쳐진다.

기후 위기가 생생한 현재 진행형으로 다가온다

이 세상은 크지만,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은 점점 더 작아지고 있다는 것. - 본문 14쪽

『글로벌』은 더운 지역에서 해수면 상승과 홍수, 폭풍우를 걱정해야 하는 사미와 추운 지역에서 점점 얼음이 녹고 사람들의 터전과 동물들의 터전이 망가져 가는 것을 막아 보겠다는 유키의 이야기가 번갈아 펼쳐진다.
사이클론이 덮쳐서 결국 집이 바다 밑에 가라앉고, 부모도 잃게 된 사미. 또 다시 닥쳐 온 홍수에 집을 더 높은 곳으로 옮겨야 한다는 걱정을 한다. 하지만 물고기도 계속 줄고 있다. 아마도 기후 위기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 해류의 변화에 따른 서식지의 변화 등이 영향을 주는 것일 테다. 하지만 이러한 기후 위기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이들에게 더 큰 악영향을 끼친다.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 그 속에서도 살기 위한 희망을 꽃피우는 이야기는 감동을 전한다.
바다가 얼어야 곰이 해빙 위에서 사냥을 하며 먹이를 잡는다. 하지만 겨울이 점점 따뜻해지고 해빙이 형성되는 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겨울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북극에 가까운 마을은 사람들의 생활 터전도 망가진다. 사람이 사는 집보다 빈집이 더 많아진 마을에 사는 유키는 곰을 구하려 한다. 따뜻해진 탓에 북극곰의 서식지와 회색곰의 서식지가 겹치게 되고, 그래서 잡종이 그롤라가 탄생하였다. 하지만 그롤라는 사냥 기술이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유키는 생각한다. 그러한 문제는 곰의 잘못이 아니라고. 그리고 인간이 사는 곳을 배회한다고 죽인다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명이 사는 터전이 점점 가혹해지는 상황 속에서도 같이 공존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깊은 울림을 준다.
『글로벌』은 기후 위기에 처한 이들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사계절이 워낙 급변하기도 하니까 기후 위기에 대해서 크게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여름은 점점 더 길어지고 더워지며, 봄에 산불은 점점 더 커지고 가을의 가뭄은 더 심해지며 겨울은 짧고 강하다. 기후 위기에 대해서 계속 강조해도 부족한 현실에서 이 그래픽노블이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상을 수상한 『불법자들』의 작가가 다시 뭉쳤다

엄마는 늘 안아 주신다. 우리 마을에서 가장 잘 안아 주는 사람일 거다. - 본문 130쪽

지난 10년간 오언 콜퍼와 앤드류 던킨이 함께 글을 쓰고, 조반니 리가노가 그림을 그려 천 페이지가 넘는 그래픽 노블을 함께 만들었다. 이 셋은 공상 과학 사이버펑크 소설인 《초자연주의자》를 시작으로 오언의 대히트작인 ‘아르테미스 파울’ 시리즈 중 4권을 그래픽 노블로 만들었다. 특히 《불법자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1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출판되고, 그래픽 문학상 최우수상, 아일랜드 도서상 어린이책 심사 위원 특별상, 레드북 어워드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고 영국의 카네기상과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포함해 전 세계 40개가 넘는 상의 후보에 올랐다. 이번 『글로벌』은 기후 위기에 대한 경고를 담았다. 작가들은 기후 위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며, 오늘날 아이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해서 이 작품을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 그래픽노블은 이야기의 마지막에 기후 위기에 관한 지식을 만화로 풀어 낸다. 4쪽의 학습 만화는 왜 기후 위기가 발생하게 되었고, 이 기후 위기가 지구와 생태계, 동식물과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간결하고 정확하게 해설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펼친다.

주요 내용

북극의 버려진 땅. 이누이트 마을에 사는 유키. 유키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과 회색곰의 서식지가 뒤섞이는 바람에 생긴 그롤라 곰을 보호하려 나섰지만, 오히려 굶주린 그롤라에게 쫓겨 빙하 조각 위에서 떠돌게 된다. 심지어 빙하 조각은 녹고 있다. 유키는 이곳을 벗어나 안전해 질 수 있을까?
한편 뜨거운 벵골만의 어촌에 사는 사미. 계속되는 역대급 사이클론에 휘말려 부모를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작은 고깃배로 힘겹게 살아간다. 몇 해 전 사이클론에 사미의 집은 바다 밑으로 떠내려가고 그 집에 남아 있는 행운의 칼을 찾아 홀로 사미는 배를 몰고 바다로 나선다. 행운의 칼을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닥쳐 온 폭풍우를 벗어나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을까?

추천사
“사실적 표현과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 선명한 현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역동적인 일러스트와 시의적절하면서 대담한 이야기” - 커커스 리뷰
“희망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매력적인 그래픽노블”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멋진 작품.” - 킬케니 라이브
"감동적이고, 스릴 넘치며, 액션이 가득하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진정한 모험 이야기.” - 란카셔 이브닝 포스트
“기후 변화 문제에 인간의 얼굴을 입혔다.” - 포워드 리뷰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
5학년 도덕 6.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 사는 우리
6학년 1학기 국어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6학년 도덕 6.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