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 어머니학교 조련시카마초등학원(朝聯飾磨初等院)
제1장 여명(黎明)의 타종봉(打鐘棒)
민족교육의 효시(嚆矢)
민족교육권을 지키기 위하여
제2장 최초의 조선중학교
부속 중등부의 발족
「시카마가 더 빠르다」
제2부 | 이에지마조선학교 이야기
제1장 민족해방의 기쁨 속에서-‘조련(朝聯)’ 시기
니시지마 괴담(西島奇譚의 서광(曙光)
일본인도 재적했던 조선학교
조련초등학원의 교과서
「학교는 그대로 계속하자!」-이에지마 읍장(家島町長)의 결단
제2장 미상(未詳)의 시대-‘민전’기
재일본조선통일민주전선민전의 동향
빈곤에 시달리다
하대안(河大雁) 부부
제3장 민족교육의 상징적 존재-‘조선총련’기
아이들과 함께-박기언의 9개월
섬의 민족교육 고양기-조영상의 시대 주민들 속에서
학교다움을 찾아서
민족교육의 상징으로서
농악대가 왔다!
갈등 속에서
박상재의 부임
김사철의 마음
「마지막 선생님」-이만우
폐교 이후의 상황
제4장 「니시지마 언어권」의 창생
이언어 병용 영역의 탄생
일본인 관찰자가 본 언어 숙련도
제5장 이에지마조선초급학교의 제도적 변천과 교육 실태 분석
학교 명칭 변천
교원 구성의 변화와 교육의 지속성
일본인 아동 재적 추이와 ‘경계의 교육 공간’
제6장 향수의 섬
아득한 고향
존재 증명과 조선학교
자료편
체험자의 회고 1
체험자의 회고 2
체험자의 회고 3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