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도서정가제
  2. 소득공제
일시재고부족
18,000원
16,200원
10%
최대 적립 포인트
1,2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9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6,200원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일시재고부족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 이미지 더보기
상세 이미지
목차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PART 1 시각화의 핵심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1. 시각화의 본질은 ‘꾸미기’보다 ‘스토리’
2. 데이터 앞에서 던져야 할 질문
3. 핵심메시지를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
4. 시각화를 위한 ‘생각의 지도’ 그리기
5. 시각화를 위한 ‘프롬프트 뼈대’ 세우기
6. 시각화를 위한 믿을 수 있는 데이터 확보하기

PART 2 최적의 AI 도구를 고르는 센스

1. [브레인 AI] 생각의 방향을 잡다
팀원 1 : 자료조사 전문가, 퍼플렉시티
팀원 2 : 컨셉 전문가, 챗GPT
팀원 3 : 시장분석 전문가, 제미나이
2. [디자인 AI] 시선을 사로잡다
팀원 1 : 비주얼 전략가, 냅킨
팀원 2 : 신속한 프로토타이퍼, 미리캔버스
팀원 3 : 맞춤형 아티스트, 리크래프트
3. [분석가 AI] 데이터의 본질을 파악하다
팀원 1 : 데이터 통역사, 그래피
팀원 2 : 비주얼 분석가, 나노바나나
팀원 3 : 자료감리 전문가, 노트북LM
4. [총괄 디렉터] 시각화의 마법은 ‘AI와 협업’에서 시작된다

PART 3 복잡한 그래프를 한 번에 시각화하는 마법, AI 코딩
1. AI에게 코딩을 시키자
2. 매출 데이터에 ‘스토리’ 입히기
3. 회의록을 ‘PPT 슬라이드’로 만들기
4. 홍보 채널 리서치를 ‘인포그래픽’으로 만들기
5.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차트’ 만들기

PART 4 한 번에 OK 받는 실전 시각화 노하우
1. [성과 보고] KPI 대시보드 만들기
2. [기획안 제시] 프로젝트 로드맵 그리기
3. [회의] 회의록을 ‘전략지도’로 만들기
4. [교육자료 공유] 원페이지 매뉴얼 만들기
5. [마케팅ㆍ홍보] 브랜드 스토리북 만들기
저자 소개
저자 : 이현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잘러들의 창의적인 AI 활용법을 강의하는 센스연구소 대표입니다. ‘일은 프로답게, 말은 확실하게, 영상은 감각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감각’으로 바꾸어 전달합니다.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일센스’, 명확한 소통을 돕는 ‘말센스’, 끌리는 콘텐츠를 만드는 ‘영상센스’를 통해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비즈니스의 강력한 차별화 무기가 되는 전략을 강의합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AI로 이미지, 영상, 음악 한 번에 끝내기》 《모든 일은 센스로 시작합니다》 《해시태그로 스토리를 디자인하라》 등이 있으며, 사람을 센스 있고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내는 일에 가치를 둡니다.

이메일 _ sensetiful@gmail.com
홈페이지(센스연구소) _ https://www.isenselab.com
블로그 _ https://blog.naver.com/yyaki
인스타그램 _ @sensedirector
저자 소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차트ㆍ그래프ㆍ인포그래픽 작업용 프롬프트 다수 수록”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시각화 노하우!

혹시 아직도 엑셀에서 축을 맞추고, 색상을 고르고, 막대 간격을 조절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쓰고 있지는 않은가? 그래프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수십 번 마우스를 클릭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일은 많은 실무자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풍경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엑셀과 PPT 앞에서 반복적이고 느린 작업에 에너지를 쏟아 왔다.
하지만 이제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AI라는 강력한 파트너 덕분에, 우리는 더 이상 차트를 직접 그릴 필요가 없다. 데이터를 건네고 “이 흐름이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 줘” “핵심지표가 바로 보이도록 강조해 줘”라고 요청하는 순간, AI는 데이터의 구조를 분석해 단번에 세련된 결과물을 내놓는다. 즉, 엑셀로 그래프를 ‘만들던 시대’에서 AI에게 그래프를 ‘주문하는 시대’로 넘어온 것이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를 기준으로 ‘상대방에게 통하는 시각화’가 무엇인지를 먼저 설명하고, 그다음 AI로 이를 구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별로 최적화된 ‘AI 어벤져스 팀’을 구축해 주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A.C.T.S.’ 프롬프트 뼈대만 따라가다 보면, 자료 조사와 컨셉을 정리하는 ‘브레인 AI’(퍼플렉시티, 챗GPT, 제미나이),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 AI’(냅킨, 미리캔버스, 리크래프트), 그리고 데이터의 본질을 파악하는 ‘분석가 AI’(그래피, 나노바나나, 노트북LM) 등 최적의 AI 도구를 활용해 전문가 수준의 인포그래픽과 대시보드를 단 몇 분 만에 완성할 수 있다. KPI 대시보드부터 프로젝트 로드맵, 브랜드 스토리북까지 직장인이라면 매일 마주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AI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은 마치 일대일 컨설팅을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업무 시각화는 더 잘 보이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이다. 이 책은 당신을 단순히 AI 도구를 다루는 사람을 넘어, 한 번에 이해되고 한 번에 통과되는 문서를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더 이상 복잡한 숫자 때문에 야근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AI라는 강력한 파트너와 함께라면 당신의 업무 시각화는 이미 ‘고수’의 반열에 올라와 있을 것이다.

책 속에서

데이터를 AI에게 건네고, ‘이 숫자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도록 만들어줘’ ‘핵심지표가 바로 강조되게 시각화해 줘’라고 요청하는 순간, AI는 우리가 원하는 구조와 디자인을 빠르게 분석해 단번에 세련된 그래프를 그려냅니다. --- p.5

좋은 시각화는 상대방이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도 5초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직관적인 자료, 그것이 바로 ‘스토리’를 담은 시각화의 힘입니다. --- pp.19-20

데이터 시각화는 단순히 정보를 예쁘게 포장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청중의 마음에 내가 원하는 점을 정확히 찍기 위한 고도로 계산된 설득의 기술입니다.. --- p.32

‘생각의 지도’를 그리는 것은 절대 번거로운 추가작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의 야근을 막아주고, 단번에 OK를 받는 보고서를 만드는 핵심과정입니다. 복잡한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해 주는 생각정리의 시간이죠. --- p.34

우리의 의도를 100% 이해하고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도록 이끌어 줄 ‘프롬프트 뼈대(Prompt Framework)’가 필요합니다. 이 뼈대는 복잡한 요구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AI가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딱 네 가지 요소 ‘ACTS’만 기억하면 됩니다. --- p.43

아무리 멋진 그래프를 만들어도, 그 밑에 깔린 데이터가 부정확하다면 결과는 시간 낭비일 뿐 아니라,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는 시각화에 대한 자신감이자 설득력의 원천이 되죠. --- p.51

청중이 보고 싶은 것은 우리의 디자인 실력이 아니라, 데이터가 들려주는 명확한 스토리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과감히 덜어내고, 오직 메시지를 강화하는 요소만 남겨 데이터 그 자체가 주인공이 되도록 만드세요. --- pp.60-61

우리가 구성할 ‘브레인 AI’ 팀의 핵심멤버는 세 명입니다. 자료를 빠르게 수집하고, 생각의 틀을 잡고, 시장의 흐름을 읽어주는 이 팀원들을 통해,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막연한 아이디어가 명확한 ‘생각의 설계도’로 완성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 p.67

디자인의 본질은 감각이 아니라 ‘시선의 설계’입니다. 무엇을 먼저 보게 할지, 어디에서 멈추게 할지, 어떤 메시지를 기억하게 만들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과거에는 이 모든 판단과 작업을 혼자서 떠안아야 했기 때문에 디자인이 어렵게 느껴졌죠. --- p.78

AI가 만든 결과물은 ‘완성품’이 아니라 우리의 시간을 압도적으로 벌어주는 ‘최고의 출발점’입니다. 이제 우리의 역할은 ‘창조자’가 아니라 ‘큐레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AI가 제안한 여러 슬라이드에서 핵심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것만 남기고, 불필요한 부분은 과감히 덜어내면 됩니다. --- p.99

우리는 매일 수많은 데이터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일합니다.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할지, 어떤 데이터가 더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팀원들에게 명확하게 공유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죠.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업무 시각화입니다. 업무 시각화는 생각을 눈에 보이는 구조로 바꾸어 복잡한 정보를 단순하게 정리하고, 팀의 방향을 하나로 맞춰주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 p.160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숫자만 가지고는 상대방을 제대로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숫자에 ‘표정’을 입히고, ‘스토리’를 부여해야 합니다. --- p.166

한 번에 OK 받는 시각화의 비밀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에 있습니다. 읽는 사람의 머릿속에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를 찍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프로의 시각화입니다. --- p.207

혹시 당신의 멋진 아이디어가 ‘뜬구름 잡는 소리’ 취급을 받거나 ‘좋긴 한데, 이게 현실성이 있을까?’라는 애매한 평가에 부딪힌 적 없나요?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라도, 그것이 ‘언제, 어떻게 현실이 될지’ 구체적인 그림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설득력을 잃기 마련입니다. --- p.217

하수는 ‘내가 아는 것’을 보여주려 하고, 고수는 ‘상대가 궁금해하는 것’에 답합니다. 고수는 AI에게 “더 화려한 차트를 만들어줘”라고 요청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복잡한 데이터를, 우리 팀장님이 5초 만에 이해할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한 그림 하나로 바꿔줘”라고 요청합니다. 그들은 시각화의 목적이 ‘나의 지식’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결정’을 돕는 것임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 p.261

이 책이 전하고 싶었던 건 거창한 기술도, 복잡한 명령 체계도 아닙니다. 바로, 데이터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보는 마음입니다. 시각화는 결국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한 언어입니다. 보고를 받는 상대방은 무엇을 알고 싶어 할까, 어떤 부분에서 눈길을 줄까, 무엇이 그들의 결정을 도울까? 그 질문들을 잠시 떠올리며 만든 하나의 그래프, 한장의 슬라이드에는 차갑게만 느껴졌던 숫자들이 따뜻한 의미로 다시 태어납니다. --- pp.262-263

당신의 감각을 믿으세요. 차가운 데이터에 온기를 불어넣을 사람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 p.263
리뷰(0)
0 / 5.0
리뷰 작성
•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예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